오가닉 요리 전문가. 1972년 니가타현 출신. 베트남 식당과 오가닉 레스토랑에서 일하면서 오가닉 요리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2006년 ‘foodmood’라는 이름으로 몸에 좋은 재료로 만든 과자 공방을 열었다. 현재 각종 이벤트, 워크숍 등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폭신폭신한 시폰, 바삭바삭한 쿠키, 촉촉한 케이크』, 『초코간식』, 『매일 먹고 싶은 밥 같은 시폰케이크』 등이 있다.
직수입외서의 경우, 해외거래처에서 제공하는 정보가 부족하여 제목, 표지, 가격, 유통상태 등의 정보가 미비하거나 변경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정확한 확인을 원하시는 경우, 일대일 상담으로 문의하여 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판형과 판수 등이 다양한 도서는 찾으시는 도서의 ISBN을 알려 주시면 보다 빠르고 정확한 안내가 가능합니다.)
해외거래처에서 품절인 경우, 2차 거래선을 통해 유럽과 미국 출판사로 직접 수입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수입 진행 시점으로 부터 2~3주가 추가로 소요되며, 해외에서도 유통이 원활하지 않은 도서는 품절 안내가 지연될 수 있습니다. 해당 경우, 문자와 메일로 별도 안내를 드리고 있사오니 마이페이지에서 휴대전화번호와 메일주소를 다시 한번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