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옮긴이의 말
프롤로그 Step 1. 혹시 스트레스에 중독된 건 아닐까? 나를 들여다보기 어떤 사람을 스트레스 중독자라고 할까 여자가 스트레스에 빠졌을 때 스트레스 증상에 주목하라 스트레스에 빠지는 이유 스트레스 생물학 내 스트레스가 만성이 되기 전에 Step 2. 자아 찾기 내면으로 떠나는 여행 자존감이 오르막길을 향하려면 나의 숨겨진 강점을 다시 찾을 것 새로운 나로 다시 태어나다 Step 3. 건강한 나르시시스트 되기 건강한 나르시시즘은 후천적인 것 여자에게 자기애가 필요한 이유 남의 즐거움보다 내 즐거움을 위해 살자 아군의 공격에 살아남는 방법 Step 4. 내 몸 건강하게 가꾸기 식사를 거르고 운동을 안 한다고? 건강한 식습관으로 몸의 균형 찾기 나의 식습관 정확히 알기 음식에 숨겨진 비밀 몸을 움직이면 마음도 움직인다 운동으로 스트레스 비우기 Step 5. 인생을 유머러스하게 바라보기 비극이냐 희극이냐는 결국 당신의 선택 가끔은 어린아이처럼, 소녀처럼 웃음은 공짜 치료제 유머도 로맨스도 다른 남녀 시트콤의 주인공이 된 것처럼 자기만의 리듬을 찾아낼 것 Step 6. 잠자는 관능과 여성성에 솔직해지기 관능의 출구를 가로막는 장애물 연인으로 살 것인가, 친구로 살 것인가 숨어 버린 관능 끄집어내기 운동은 잠자는 관능도 깨운다 Step 7. 머릿속 생각을 기분 좋게 재구성하기 위대한 생각의 힘 나를 화나게 하는 것은 나 자신뿐 분노라는 폭탄을 안고 있을 것인가 긍정의 기운을 실생활에 접목하기 용서하기 어려운 사람을 용서하는 일 갈등을 긍정적으로 활용하는 방법 건설적인 싸움을 위한 조언 누구나 처음에는 서툰 법 에필로그 |
Debbie Mandel
|
약간의 스트레스는 창의성을 일깨우고 활력을 주며 면역체계를 강화하는 등 긍정적인 작용을 한다는 것이 의료계에서 입증된 사실이다. 단 ‘약간’이라는 수식어가 붙을 때만이다. 자신을 위한 개인적인 시간은 조금도 없이 서둘러 다음 할 일을 찾고 자질구레한 일거리를 손에서 놓지 못한다면, 문제는 현관문 밖의 바깥세상이 아니라 끊임없이 그 문을 열고 스트레스를 끌어들여야 직성이 풀리는 당신 자신에게 있는 것이다.---p.16 '나를 들여다보기'
소녀 시절에는 대부분 건강한 나르시시스트로 성장하지 못한다. 어릴 때 우쭐거리거나 자화자찬하면 아마도 부모들은 “착한 아이는 그렇게 뽐내지 않는 거야”라거나 “자랑하는 건 무례한 행동이야”라고 나무랐을 것이다. 우리는 공공연하게 또는 무의식적으로 이러한 가르침에 전염되어 칭찬을 받으면 아주 겸손하게 그 칭찬을 받아들여야 하며, 심지어는 그 칭찬을 공손하게 부정하는 것을 바른 태도로 여긴다. 건강하고 정상적인 나르시시즘이 아니라 자기비하를 미덕으로 배운 것이다. ---p.75 '건강한 나르시시즘은 후천적인 것' 항상 남을 위해 베풀기만 한다면 상대방은 은연중에 그것을 기대하고 당연하게 생각하거나, 심하면 그 모든 친절과 관용을 약자의 신호로 여기는 경향이 있음을 명심하라! 여성들은 자존감을 높이려고 지위 상승을 추구하는 남성들에게 배울 점이 있다. 건강한 나르시시스트가 되려면 자신을 높이 평가하고 일방적인 희생 없이 인기를 얻어야 한다. 긍정적인 자신감이 빛을 발하면 남들도 얻는 게 있어서가 아니라 당신 자체의 매력에 이끌릴 것이다. ---p.86 '여자에게 자기애가 필요한 이유' 집에서든 직장에서는 귀찮은 점은 모든 남자들이 자신의 농담에 웃어 주기를 기대한다는 사실이다. 정작 그들은 여자들의 농담을 존중하지도 않는데 말이다. 그러므로 여자들은 역할을 바꿔 스스로의 지위를 높이고 알리는 것을 목표로 삼아야 한다. 여자들이 유머를 만들고 남자들이 그 농담에 웃을 수 있다면 진정한 행복의 균형과 조화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남자가 여자의 농담에 웃으면서 존중의 뜻을 보이고 그녀의 지위를 인정하는 것은 “항상 그런 식으로 중요한 일을 망쳐 놓지 말아요”나 “여자들은 농담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른다니까”라고 말하는 것과는 엄청난 차이가 있다. 여자를 놀림감으로 만드는 이런 말은 마음속에 적대감이 쌓이게 한다. 중요한 점은 남자가 당신의 재치 있는 말에 웃음을 보일 때 당신의 자존감이 높아진다는 것이다. 이제 당신이 즐거워할 차례다. ---p.158 '유머도 로맨스도 다른 남녀' 이렇게 이혼만 하지 않은 상태로 사는 것은 벌을 받거나 감옥에 갇혀 있는 것과 같다. 당신과 배우자는 같은 집에 살면서 복도에서 마주쳤을 때는 예의 바르게 인사하고 침실에서는 서로 모른 체한다. 둘은 친구들과 외식을 하고 가족 여행도 함께 간다. 재산도 같은 계좌에 모아 둔다. 아이들은 잘 자라는 것처럼 보인다. 당신들은 그저 좋은 친구 사이일 뿐이다. 나는 당신에 대해 잘 모르지만 친구들은 많다. 나는 연인을 원한다. 만약 내 남편이 가장 친한 친구라면 그건 덤일 뿐이다. 남편이라는 직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연인의 역할이다.---p.182 '연인으로 살 것인가, 친구로 살 것인가' 평온한 삶을 위해 우리가 용서해야 할 사람을 두 부류로 나눌 수 있다. 한 부류는 잘못을 저지른 사람이다. 그리고 더 중요하게 우리가 용서해야 할 대상은 바로 우리 자신이다. 자기가 저지른 잘못을 스스로 용서하면 곧 다른 사람을 용서하는 감정이 생긴다. 그러나 동정심을 베풀기 가장 어려운 대상이 바로 자신이다. 우울한 상황에서도 자기를 동정하지 않는 사람이 많다. 오히려 주변 사람들이 우울해진 것이 자기 탓이라 생각하며 자신이 우울해 하는 것조차 죄책감을 느낄 뿐이다. 그러니 당당하게 우울함을 벗어나기 위해 먼저 내면으로 겨눠진 칼을 칼집으로 되돌려야 한다. ---p.214 '나를 화나게 하는 것은 나 자신뿐' |
|
웃음과 활기를 잃은 채 살아가는 다 큰 여자들을 위하여!
남자들과는 다른 ‘여자들만의’ 스트레스 이야기 “여성들은 행복한 일상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 매일매일 끝없는 경계와 책임, 희생을 감수한다. 최악의 일은 가정과 직장에서 심한 압박감을 느끼는 일에 스스로 빠져드는 습관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끊임없이 무언가를 해야 하는 스트레스 중독자들이다! 나는 그 압박감에서 이제 그만 벗어나자는 취지에서 이 책을 썼다. 완벽하고 똑똑한, 성공한 나를 위해 노력한다는 미명 아래 삶의 단순한 진리를 놓치는 일은 더 이상 없어야 할 것이다.” -프롤로그 中 진정으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접어두고, 혹은 그것이 뭔지조차 모른 채 일과 생활에 파묻혀 살아가는 모든 여자들의 필독서! 남자의 스트레스와는 다르게 보아야 할 여자의 스트레스에 대해 다각도로 접근하며, 저자 특유의 발랄함과 재치로 여자의 현실을 고려한 실질적 조언들을 전한다! 오늘, 내일 또다시 스트레스와 근심으로 허우적거릴 당신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 웃음과 활기를 잃은 채 살아가는 다 큰 여자들을 위한 책! 남자들과는 다른 ‘여자들만의’ 스트레스 이야기 스트레스 전문가인 저자는 오늘날의 많은 여성들이 누군가의 아내, 엄마, 직장동료로 살아가면서 내면의 소녀성을 잃어버린 채 끊임없이 스트레스의 위협을 받고 있다고 탄식한다. 여자의 삶이란, 가사일과 직장일 사이에서 힘겨워하고 여자로서의 ‘나’와 아내, 엄마로서의 ‘나’ 사이에서 갈등하는 일이 다반사이므로 스트레스의 연속일 수밖에 없다. 이 책은 남자의 스트레스와는 다르게 접근해야 할 여자의 스트레스에 대해 다각도로 이야기하고 있다. 저자 특유의 발랄함과 재치가 깃든 현실적인 조언과 상담 에피소드, 여자의 삶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한 세심한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가 가득하다. 이제 남편과 아이, 친구와 직장동료가 절대 이해하지 못하는 자기만의 우울한 세계를 정면으로 들여다볼 때다! 그리고 스스로 만든 그 불편한 세계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전환시킬 수 있는 방법을 체득해야 한다. 무엇이 두려운가? 그 모든 과정을 헤쳐 나가기 위한 지침은 이 책을 통해 배우면 된다. 결혼과 육아, 그 밖에 집 바깥에서 생기는 온갖 씁쓸한 일들로 인해 마음이 바짝바짝 메말라가는 중인 사람에게는 이 책이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 진정으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접어두고, 혹은 그것이 뭔지조차 모른 채 일과 생활에 파묻혀 살아가는 여자들이 많다. 그녀들(혹은 당신)은 그렇게 오늘을 살며 내일 또다시 스트레스와 근심으로 허우적거릴지 모른다. 이 책은 그러한 그녀들(혹은 당신)의 필독서다. 힘겨운 하루하루의 일상에서 벗어나 사랑, 행복, 마음의 평화를 진정으로 원한다면, 마음이 원하는 바를 그대로 표현하는 삶을 살고 싶다면, 또한 살아 있는 동안 매순간을 즐기며 살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야 할 것이다! 지금 이 순간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일깨워주고 원하는 방향으로 인생을 살게 해주는 가교 역할을 하는 책이다. 마음이 안녕해지는 일곱 가지 스트레스 치유법! “이제 당신은, 골치 아픈 그 상황 앞에서 어떻게 달라질 건가요?” 저자 데비 맨델은 이 책을 통해 여자들이 일상의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자발적인 삶을 살아가기 위한 7가지 독창적인 지침을 소개한다. 건강한 자기애로 무장하는 동시에, 스스로 심신을 강화하고 치유하여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실천적 방법이다. 이 책의 일관된 메시지는 “나를 위한 것이 우리를 위한 것”이다. 특히 2장 '자아 찾기'와 3장 '건강한 나르시시스트 되기'는 숨어 있는 진정한 나를 끄집어내 자존감을 높이는 소중하고도 특별한 조언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스트레스를 받고 있을 때 가장 먼저 생각할 점은 자신이 스트레스 중독자는 아닌지 반성해 보는 것이다. 보다 완벽해야 하고 자기가 없으면 아무 일도 안 될 거라는 강박, 스스로 만든 높은 기대치에 도달하고자 하는 노력이 스트레스를 곁에 두고 싶어하는 자기 욕심 때문은 아닌지 말이다. 그리고 건강한 자기애를 기르는 법, 가정과 직장에서 유머러스하게 대처하는 법, 가사와 육아에 치여서 잃어버린 여성성을 되찾는 법, 해로운 생각을 기분 좋게 바꾸는 법, 운동과 올바른 식생활로 몸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법 등등 이 책이 전하는 체계적이고 건설적인 정보에 귀를 기울여보자.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삶을 파고드는 온갖 고통스런 상황을 조금만 비틀어 새롭게 바라본다면, “이깟 스트레스쯤이야” 하며 여유만만하게 헤쳐 나갈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