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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마주 보는 지식 라이벌 4
세계 지리
김현희김미정 그림
글고은 201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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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해가 먼저 뜨는 나라 vs 해가 뜨지 않는 나라
유럽에는 빨간 눈이 내린다고? vs 우랄에는 노란 비가 내린다고?
아프리카에도 펭귄이 산다고? vs 남극에도 사막이 있다고?
조종사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바다 vs 선원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바다
가나에는 진짜 가나 초콜릿이 있을까? vs 터키에는 진짜 터키석이 있을까?
바다를 살리는 오스트레일리아의 산호초 vs 바다를 죽이는 타이의 산호초
일본을 날려 버린 슈퍼 태풍 vs 온두라스를 날려 버린 허리케인
적도에 왜 눈 덮인 산이 있을까? vs 적도에 왜 더운 사막이 없을까?
세계 최대의 지진 vs 세계 최악의 지진
지구 최대의 산소 탱크 vs 지구 최대의 황무지
여름에 눈이 내리는 산이 있다고? vs 북극에 얼지 않는 바다가 있다고?
지구를 해치는 따뜻한 바닷물 vs 지구를 해치는 차가운 바닷물
1년 중 하루도 비가 오지 않는 곳 vs 10년 동안 내릴 비가 한꺼번에 오는 곳
세계 최대의 모래섬 vs 세계 최대의 모래 언덕
해마다 크기가 줄어드는 호수 vs 해마다 크기가 줄어드는 바다
세계에서 가장 재미있는 파도 vs 세계에서 가장 무서운 파도
5월만 되면 동물들이 사라지는 초원 vs 5월만 되면 기러기 떼가 나타나는 초원
지구에서 가장 추운 곳 vs 지구에서 가장 더운 곳
한반도에서 가장 추운 곳 vs 한반도에서 가장 더운 곳
시베리아에서 왜 냉장고가 필요할까? vs 사막에서 왜 오리털 파카가 필요할까?
홍해는 정말 붉은 바다일까? vs 흑해는 정말 검은 바다일까?
무엇이든 빨아들이는 바람이 있다고? vs 무엇이든 빨아들이는 물이 있다고?
식물 때문에 사라지는 폼페이 vs 동물 때문에 사라지는 사헬
겨우내 눈이 내리는 곳 vs 겨우내 눈사태가 나는 곳
시도 때도 없이 안개가 끼는 나라 vs 시도 때도 없이 벼락이 치는 나라
흙을 수입하는 나라 vs 전기를 수입하는 나라
나무가 없는 산 vs 모래가 없는 해변
섬이 가장 많은 나라 vs 섬을 만들어 파는 나라
땅만 파면 다이아몬드가 나온다고? vs 땅만 파면 석유가 나온다고?
자연이 만든 가장 큰 호수 vs 사람이 만든 가장 큰 호수
화산이 가장 많은 나라 vs 지진이 가장 많은 나라
세계에서 가장 긴 국경선 vs 세계에서 가장 짧은 국경선
세계에서 제일 높은 곳에 있는 수도 vs 세계에서 제일 낮은 곳에 있는 수도
하와이의 해변이 늘어난다고? vs 아이슬란드의 국토가 늘어난다고?
해마다 조금씩 가라앉는 투발루 vs 해마다 조금씩 자라는 에베레스트 산
가장 깊은 협곡 vs 가장 깊은 해구
소금 사막이 있다고? vs 소금 호수가 있다고?
가장 길게 떨어지는 물줄기 vs 가장 길게 솟아오르는 물줄기
세계에서 가장 쓸모없는 땅 vs 세계에서 가장 비옥한 땅
수에즈 운하의 비밀 vs 파나마 운하의 비밀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수중 동굴 vs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얼음 동굴
티베트 고원에는 왜 비가 내리지 않을까? vs 갠지스 평원에는 왜 비가 퍼붓는 걸까?
땅에서 가장 긴 산맥 vs 바다에서 가장 긴 산맥
보금이 되면 바다가 되는 강 vs 보름이 되면 갈라지는 바다
세계에서 가장 무서운 화산 vs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화산
지구의 북쪽 끝 마을은 어디일까? vs 지구의 남쪽 끝 마을은 어디일까?
소가 인구보다 많은 나라 vs 양이 인구보다 많은 나라
오스트레일리아에는 왜 코알라가 많을까? vs 뉴질랜드에는 왜 뱀이 없을까?
세계에서 가장 단순한 지하철 vs 세계에서 가장 복잡한 지하철
똑같은 뉴스를 여러 번 들을 수 있다고? vs 저녁 뉴스를 점심때 듣는다고?
세게에서 가장 큰 섬 vs 세계에서 가장 작은 섬
국경선이 많은 나라 vs 국경선이 없는 나라
카스피 해의 석유 전쟁 vs 나일 강의 물 전쟁
인구가 가장 많은 나라 vs 인구가 가장 적은 나라
남극의 주인은 누구일까? vs 북극의 주인은 누구일까?
세계에서 가장 긴 해저 터널 vs 세계에서 가장 긴 지상 터널
갈대 위에서 공부하는 아이들 vs 배 위에서 공부하는 아이들
갯벌 위에 세운 도시 vs 사막 위에 세운 도시
터키는 유럽일까, 아시아일까? vs 오스트레일리아는 대륙일까, 섬일까?
세계에서 가장 키가 큰 종족 vs 세계에서 가장 키가 작은 종족
일주일을 달려야 끝나는 철도 vs 백두산보다 높이 올라가는 철도
아프리카의 국경선은 왜 반듯할까? vs 미국의 주 경계선은 왜 반듯할까?
가장 많은 커피를 생산하는 나라 vs 가장 비싼 커피를 생산하는 나라
백두산의 절반이 중국 땅이라고? vs 태평양이 있는 하와이가 미국 땅이라고?
아무도 빠져나올 수 없는 거리 vs 아무도 숨을 수 없는 거리
은행이 살린 나라 vs 쇼핑이 살린 나라
지도에만 있는 나라 vs 지도에는 없는 나라

저자 소개 2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했다. 외국인 회사에 다니던 중 앤서니 브라운의 《터널》을 읽고 어린이 책에 빠져 지냈다. 그 후 진로를 바꿔 어린이 책 작가 모임인 '글사다리'에서 좋은 책 만들기에 열중하고 있다. 쓴 책으로는 《알짜배기 교과서 상식-고사성어》《나의 멘토를 찾아 떠나는 여행》등이 있다.

그림김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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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자대학교에서 미술을 공부했으며, 현재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고양이 네 마리, 강아지 한 마리 그리고 장난꾸러기 드러머 한 명과 함께 살고 있고, 스물다섯 마리 길냥이들의 엄마이기도 합니다. 식구들을 돌보는 틈틈이 그림 그리기, 장보기, 요리하기, 청소하기, 탐정 소설 읽기, 거꾸로 글씨 쓰기 같은 일도 빠뜨리지 않습니다. 가장 최근에 그린 책으로는 《당근 먹는 사자 네오1,2》, 《성균관 공부벌레들》, 《우리 엄마는 응우웬티기에우짱》, 《콩쥐 팥쥐》, 《해와 달이 된 오누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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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2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147쪽 | 508g | 195*255*20mm
ISBN13
9788991189829

출판사 리뷰

내용을 이해하는 가장 재미있고 쉬운 학습법, 비교
사회 과목은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음에도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과목 가운데 하나입니다.
대부분 '사회' 하면 연도와 사건, 인물들을 달달 외워야 하는 지겨운 암기 과목으로 여기고 있지요. 달달 외운다고 해서 그 내용이 머릿속에 체계적으로 자리 잡는 것이 아닌데도 말입니다.
'사회=암기 과목'이라는 공식은 아이들뿐 아니라 사회 과목을 공부했던 모든 어른에게도 적용되는 공식이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 책을 집필한 작가들은 이 공식을 깨고, 아이들이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지식을 알려 주는 사회 과목을 더 재미있게, 더 쉽게 공부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을 아이들에게 전해 주기로 했습니다. 그것이 바로 '비교'를 통한 학습입니다.
《마주 보는 지식 라이벌》 시리즈는 보다 효과적으로 사회 교과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비교'에 초점을 맞춰 구성한 책입니다. 초등 사회 교과서에서 다루는 영역을 우리 역사, 세계 역사, 세계 문화, 세계 지리로 나누고 교과 과정을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개념과 인물, 문화 등에 관한 다양한 지식과 상식을 비교를 통해 풀어냄으로써 기존의 정보 책들과 차별화해 아이들이 달달 외우지 않아도 좀 더 쉽고, 재미있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교과서에서 다루는 지식뿐 아니라 교과서에서 다루지 않은 상식까지 담아 저학년에게는 든든한 선행 학습 도우미로서 고학년에게는 충실한 심화 학습 도우미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게 했습니다.

비교해 보면 신기한 세계 문화가 한눈에 쏙!
세계 문화 편은 《마주 보는 지식 라이벌》 시리즈의 네 번째 책입니다. 수억 년 동안 대변화를 겪으면서 탄생한 자연의 경이로움 앞에 인간은 얼마나 작고 나약한 존재일까요? 또 그 어떤 어려움 앞에서도 굴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인간은 얼마나 아름답고 용감한 걸까요? 이 책에서는 지구 상의 기후, 생물, 자연, 도시, 교통, 주민, 산업 등에 대해 놀랍고도 신기한 이야기를 담아 구성했습니다.

해가 먼저 뜨는 나라 VS 해가 뜨지 않는 나라
아프리카에도 펭귄이 산다고? VS 남극에도 사막이 있다고?
홍해는 정말 붉은 바다일까? VS 흑해는 정말 검은 바다일까?
자연이 만든 가장 큰 호수 VS 사람이 만든 가장 큰 호수
수에즈 운하의 비밀 VS 파나마 운하의 비밀
지구의 북쪽 끝 마을은 어디일까? VS 지구의 남쪽 끝 마을은 어디일까?
터키는 유럽일까, 아시아일까? VS 오스트레일리아는 대륙일까, 섬일까?
지도에만 있는 나라 VS 지도에는 없는 나라

이렇게 서로 맞대결을 펼치듯이 구성된 왼쪽 페이지와 오른쪽 페이지의 감추어져 있는 내용을 비교하며 읽다 보면 아무리 이해하기 어려운 문화라도 아이들은 각 나라의 신비한 문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바르게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넓은 마음, 열린 마음으로 세계를 바라보게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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