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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프롤로그 | 왜 주식 투자인가? 1장. 중소형주란 무엇인가 1. 중소형주란 무엇인가 2. 실전에서 알아야 할 중소형주의 특징 2장. 왜 중소형주인가 1. 최고 수익률은 중소형주가 휩쓴다 2. 코스닥 중소형주는 무조건 위험하다? 3. 대형주보다 중소형주 승부가 빠르다 4. 펀드투자에 만족하는가? 3장. 대박 나는 중소형주, 어떻게 고를까? 1. 자산을 통한 분석 방법 2. 이익을 통한 분석 방법 3. 성장성을 통한 분석 방법 4. 수급 정보 파악하기 5. 대주주 검증하기 6. 나만의 멘토 만들기 4장. 중소형주, 언제 사고 언제 팔 것인가? 1. 중소형주 제대로 잘 사는 법 2. 중소형주 제대로 잘 보유하는 방법 3. 중소형주 제대로 잘 파는 방법 5장. 실전! 중소형주 분석 연습 1. 중소형주 분석을 위한 기본 준비 2. 노후를 위해 꼭 공부해야 할 중소형주들 부록1. 시가총액 3천억 원 미만 중소형주 현황 부록2. 2010년 펀드수익률 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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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형주 하면 덩치가 작기 때문에 가볍게 움직인다고 생각한다. 덩치가 작기 때문에 또 세력에 의해 쉽게 움직인다고 짐작한다. 세력이 가세한 중소형주라면 대다수 개미들은 흥분을 머금고 즉시 매입에 나설 것이다. 가벼운 중소형주이지만 자산도 탄탄하고 틈새시장에서 탄탄하게 수익을 내고 있는데, 몇몇 세력들이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고 있다는 소식을 듣는다면 금상첨화이기 때문이다. 이 경우 아마 십중팔구 일반 투자자들은 그 즉시 ‘엔터’키를 누르게 되지 않을까?
그만큼 세력들의 매집은 중소형주 실전매매에서 빠뜨릴 수 없는 단골메뉴다. 그래서 우리의 개미군단은 세력이 매집하는 중소형주를 알아내기 위해 혈안이다. 그렇다면 이런 정보를 어떻게 찾을까? 또 알아낸다면 대박이 보장되는가? 아쉽게도 세력과 중소형주의 연계를 알아낸다 해도 성공을 만끽할 수는 절대 없다. 수없이 많은 사례가 이를 뒷받침한다. 2010년 금강산 생수를 만들어 판다고 호언장담하던 코스닥 중소기업 M사는 명동의 사채자금까지 가세했다는 소문이 꼬리를 물었지만, 결국 상장폐지 되고 말았다.--- '실전에서 알아야 할 중소형주의 특징' 중에서 2010년은 두 말 할 것도 없이, 한마디로 대형주 장세였다. 기관, 개인이 모두 주식을 파는 가운데 외국인만 25조 원 정도 순매수를 했으니 당연한 현상이다. 외국인이 사는 종목은 90%가 대형주다. 저 먼 나라에 있는 펀드매니저가 아시아시장의 하나인 한국, 그 안에서 꿈틀대고 있는 중소형주에 관심을 갖겠는가? 평생 동안 듣도 보도 못한 중소형주들이 태반일 수밖에 없다. 어쨌든 결과는 외국인만 샀으니 대형주 중심으로 올랐고, 그 덕에 코스피는 2000을 훌쩍 넘어섰다. 그런데 코스피시장의 2010년 수익률 상위 100개 종목에 대형주는 16개, 중형주는 22개였다. 나머지 62개가 소형주였다. 상위 10위권에는 대형주가 하나도 없다. 모두가 중소형주다.--- '최고 수익률은 중소형주가 휩쓴다' 중에서 많은 투자자들이 차트를 보고 매수 시기를 잡는다. 차트를 보면 관심 주식이 최근 일주일 또는 한 달 새 얼마나 올랐는지 한눈에 알 수 있다. 그래서 많이 오른 게 눈으로 확인된다면 선뜻 매수 주문이 나가지 않는다. 기업의 가치에 투자를 하는 게 아니고 차트에서 보여주는 시세에 투자하는 꼴이다. 차트를 보고 주가의 눈높이를 맞추게 되면 절대로 좋은 주식을 싸게 살 수가 없다. 차트에서 ‘단기간 상승했다’는 신호를 주지만 이를 무시하고 ‘좋은 회사니까 지금이라도 사야 한다’는 생각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차트를 보고 매수 시점을 결정하면, 특히 수년간 오르는 장기 상승주를 놓치기 십상이다. --- '중소형주 제대로 잘 사는 방법'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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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주식의 꽃은 중소형주다!
머니투데이방송 유일한 기자가 전하는 개인 투자자를 위한 중소형주 가치투자의 A to Z 노후를 걱정하지 않아도 될 만큼 충분한 자산이 있는가? 은행 금리, 펀드 투자 수익률에 만족하는가? 기관투자가와 외국인들이 좌우하는 대형주 승부에서 살아남을 자신이 있는가? 더 늦기 전에, 더 후회하기 전에, 진정한 자산가의 반열에 오르고 싶다면 지금 당장 중소형주에 주목하라! [부록 | 시가총액 3천억 원 미만 중소형주 현황 수록] 왜 중소형주를 주목해야 하는가? 대형주 장세에도 최고 수익률은 중소형주가 휩쓴다! 주식은 수익률 게임이다. 얼마나 싸게 사서 얼마나 비싸게 팔 것인가의 문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오를 수 있는 주식을 최대한 싸게 살 수 있는가? 이 책의 제목에서처럼 그 답은 간단하다. 적어도 대형주보다는 중소형주가 훨씬 가능성이 크다. 우리나라 중소형주가 기업 가치에 비해 상당히 소외되어 있고 제대로 된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다는 점까지 고려해 본다면 중소형주 투자의 당위성은 더욱 분명해진다. 실례로 지난 2010년 수익률 상위 100개 종목을 조사해 본 결과, 대형주는 16개에 불과했다. 상위 10위권에는 대형주가 하나도 없었고 모두가 중소형주였다. 이외에도 이미 기업의 가치가 오를 만큼 올랐다는 점, 전문적인 기업 정보와 분석을 바탕으로 외국인과 기관투자가들이 주로 투자한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개인 투자가가 대형주를 갖고 소위 ‘대박’을 터뜨리기란 쉽지 않다. 또 수백, 수천억 원대의 자산을 일군 큰손들이 대부분 중소형주 투자를 통해 성공했다는 점도 주목할 대목이다. 지난 10여 년간 증권전문기자로 활약한 저자는 아직도 우리 주식시장에 소외받고 가치가 저평가된 기업들이 즐비하다는 것을 가장 가까이에서 목격해 왔다. 이 책의 집필은 바로 거기에서 시작되었으며, 왜 중소형주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 또 저평가된 중소형주를 어떻게 발굴하고 매매할 것인지에 대한 중소형주 가치투자의 길잡이가 되어줄 내용들을 담았다. 저평가된 변방의 옥석을 찾아라! 개인 투자자를 위한 중소형주 투자의 A to Z 주식 투자는 공부가 필요하다. 푼돈이나 벌고자 하는 게 아니라, 적어도 노후 대비용 아파트 한 채 값을 벌고자 하는 경우라면 더더욱 그렇다. 그런데 공부를 하기 위해서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무턱대고 달려들다가는 쉽게 지치게 마련이다. 그렇다면 중소형주 투자의 시작은 어디서부터인가? 대형주와 마찬가지로 기업의 가치를 파악하는 일이 첫 번째다. 하지만 이 첫 번째 단계부터 일반 투자자들은 답답하기 그지없다. 날마다 언론을 도배하는 대형주와 달리, 중소형주에 관한 정보는 마치 베일에 가려져 있는 듯하다. 그만큼 자주, 또 많은 사람들에게 쉽게 공개되지 않는다. 이것이 바로 중소형주의 매력이자, 동시에 중소형주 투자가 망설여지는 이유다. 이 책은 그동안 중소형주 투자 정보에 갈증을 느껴왔던 개인 투자자들을 위해 쓰여진 책이다. 자산 분석, 이익 분석, 성장성 분석은 물론 수급 정보 파악과 대주주 검증 방법까지 중소형주 투자에서 개인 투자자들이 알고 있어야 할 유용한 실전 지침을 제시한다. 언제 사서 언제 팔아야 할지에 대한 중소형주 매매 기법 또한 저자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제안한다. 과거, 혹은 현재 진행형인 기업들의 다양한 사례와 현장에서 발로 뛰며 얻은 크고 작은 뒷이야기들은 투자자들이 그동안 갈망했던 보석 같은 정보들이다. 구슬이 서 말이어도 꿰어야 보배, 실전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기업 분석 요령 아무리 좋은 책을 많이 읽고, 강의를 많이 들어도 본인이 직접 해보지 않으면 남는 것이 없다. 실전이 뒷받침되지 않는 지식은 사상누각에 불과하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사례를 중심으로 한 이론 설명과 함께 독자들이 직접 관심 기업을 분석해 볼 수 있도록 실전 연습노트를 수록했다. 5장에서 소개되는 '실전! 중소형주 분석 연습'은 50여 개의 기업을 샘플로 하여 저자가 직접 해당 기업의 핵심 내용을 질문과 답으로 정리했고, 요약 재무제표도 함께 넣었다. 일부 기업은 의도적으로 독자들이 연습해 볼 수 있도록 비워두었다. 이 같은 훈련을 통해 독자들은 얼마든지 관심 기업에 대해 나름대로 분석하고 유용한 투자지표를 만들 수 있다. 부록에는 '시가총액 3천억 원 미만의 중소형주 현황'과 '2010년 펀드 수익률 현황'을 함께 수록했다. 부록에서 제공되는 기본 정보와 함께 이 책에서 제안하는 기업 분석 방법을 터득할 즈음, 중소형주 투자는 기대 이상으로 활짝 꽃을 피우게 될 것이다. 추천사 책을 보는 순간, 내가 쓰고 싶었던 투자 방법인 것 같아 너무도 반갑고 고마운 마음이 절로 생겼다. 나 역시 이 책에 나오는 내용과 별반 다르지 않게 투자하면서 성공의 길을 걸어왔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일반 투자자들이 주식으로 돈을 벌 수 있는 가장 올바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수많은 개미군단에게 등대와 같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 압구정동교주 조문원 로데오투자클럽 대표 중소형 가치 종목들을 발굴하는 노하우를 알고 싶은 투자자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이다. 상식을 바탕으로 열정을 가지고 투자 지식을 쌓아나가면 투자 성공의 길은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다. 이 책은 그 길잡이 역할을 하기에 부족함이 없어 보인다. - 남산주성 김태석 가치투자연구소 대표 기자로서, 증권방송 진행자로서 저자의 폭넓은 시야와 예리한 분석에 늘 감탄해 오던 터였다. 지난 10년간 주식시장에서 축적한 과학적 통계 분석과 발로 뛴 현장의 숨소리를 들으니 바야흐로 중소형주의 시대가 올 것만 같다. 수익에 목마른 투자자라면 한번쯤 읽어야 할 깊은 산 속 옹달샘 같은 시원함이다. 중소형주 투자에 많은 영감을 얻어 갈 수 있는 책이다. - 주식농부 박영옥 스마트인컴 대표 우리나라 주식시장에서는 중소형주가 대형주에 비해 디스카운트를 받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그런데 그 이유를 분석해 보면 상당히 비이성적이다. 거래량이 적어서, 회사가 알려진 유명 기업이 아니어서 정보가 부족해서… 등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중소형주가 디스카운트를 받고 있다는 얘기는 뒤집어 보면 그만큼 기업가치를 싸게 살 수 있는 기회가 많다는 의미가 될 것이다. 이 책은 독자를 중소형주 투자라는 좋은 기회로 인도하는 최고의 나침반이 될 것이다. - 이채원 한국밸류자산운용 부사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