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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남자, 스타일에 눈뜨다
Stay Cool Stay Gentle
김진성
예문 2011.03.07.
베스트
건강 취미 top100 5주
가격
14,500
10 13,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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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Prologue

PART 1 BASIC STEP
한 벌의 옷이 첫 인상을 좌우한다
무엇을 어떻게 사야 할까?
옷장을 보면 품격이 보인다
내겐 너무 어려운 패션용어

PART 2 BASIC ITEM
Outer
T-shirts
Shirts
Pants
Suit
Tie
Shoes
Acceseries

PART 3 Practical 7day 14look
Monday 팽팽한 긴장감, 한 주의 시작
Tuesday 여유가 흐르는 프로의 출근길
Wednsesday 나른한 일상에 생기를 불어넣는 스타일
Tuesday 현장 미팅이 있는 목요일
Friday 해방감을 만끽하는 캐주얼 데이
Saturday 데이트와 모임이 있는 주말
Sunday 여유를 만끽하는 휴일

PART 4 STREET FASHION
NEW YORK
PARIS
MILANO
LONDON
BERLIN

저자 소개 1

미대를 졸업하고 큐레이터로 일하던 중 주변의 권유로 패션 회사에 입사했다. 디자이너로 4년간 회사생활을 한 후, 2010년 뉴 클래식 수트 브랜드 [모데라토]를 론칭하였다. 또한 다양한 브랜드의 패션 광고 디렉터로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모데라토 김진성 디자이너의 수트를 입은 셀럽은 셀 수 없이 많다. 엑소, 블락비, 방탄소년단, 비투비, 샤이니, 박재범, 그레이, 쌈디, 로꼬, 스윙스, 씨잼, 2am, 2pm, 정우성, 김우빈, 이현우, 이동건 등이 그의 수트를 입었다. 2017년 초부터는 문재인 대통령의 수트를 만들었는데, 덕분에 최근에는 유명세를 치르기도 했다. 현
미대를 졸업하고 큐레이터로 일하던 중 주변의 권유로 패션 회사에 입사했다. 디자이너로 4년간 회사생활을 한 후, 2010년 뉴 클래식 수트 브랜드 [모데라토]를 론칭하였다. 또한 다양한 브랜드의 패션 광고 디렉터로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모데라토 김진성 디자이너의 수트를 입은 셀럽은 셀 수 없이 많다. 엑소, 블락비, 방탄소년단, 비투비, 샤이니, 박재범, 그레이, 쌈디, 로꼬, 스윙스, 씨잼, 2am, 2pm, 정우성, 김우빈, 이현우, 이동건 등이 그의 수트를 입었다. 2017년 초부터는 문재인 대통령의 수트를 만들었는데, 덕분에 최근에는 유명세를 치르기도 했다. 현재는 아이웨어 브랜드 론칭을 앞두고 있다.
www.moderatosuit.com www.mahrc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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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3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458g | 153*224*20mm
ISBN13
9788956591667

책 속으로

우리는 제임스딘이 아니다. 라운드넥 티셔츠에서 기본적인 흰색컬러는 피하자. 자신이 진을 많이 입는지 면바지를 많이 입는지를 파악하고 남색, 브라운, 그레이 계열 중에서 선택하는 것이 좋다.---p.70

셔츠는 원래 수트의 속옷과도 같은 개념이다. 그렇기 때문에 드레스셔츠 안에는 러닝셔츠를 입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언제나 기억할 것을 당부한다.---p.87

캔버스 스니커즈 외에도, 다소 특별한 느낌을 연출하고 싶다면 가죽 소재의 모델을 선택하는 것도 좋다. 가죽 스니커즈는 데님팬츠와 매치하면 소재의 독특함 때문에 더욱 매력적으로 어울린다.---p.145

아직도 본인의 스타일링에 자신이 없는가? 그렇다면 네이비 수트에 깔끔한 화이트 셔츠를 기본으로 하고 포켓스퀘어도 셔츠와 같은 컬러로 맞춰라. 그리고 그레이 계열, 레드 계열, 블루 계열의 타이로 포인트를 주는 방법을 선택하자. 스타일을 망칠 일도 적도 남에게 나의 센스를 의심받을 일도 없을 것이다.

---p.166

출판사 리뷰

2030 남성을 위한 제대로 된 스타일링 북이 왔다
당당한 남자의 이미지를 극대화시킬 스타일링 노하우


얼마 전까지만 해도 남성들은 그저 ‘깔끔하게 입으면 그만’이라는 인식이 많았다. 그런데 어느 새인가 화장하는 남자가 어색하게 느껴지지 않을 만큼 남성의 패션과 스타일링에 대한 요구가 높아졌다. TV속 연예인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한 조사에 따르면, 기업 인사담당자의 70%가 남녀를 불문, 구직자의 외모나 인상이 당락에 영향을 미친다고 대답했다. 남성들도 외모에 대한 판단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시대, 이제 스타일링 연출은 취향이 아닌 사람과의 관계, 나아가서 자신이 하는 일의 성공 여부까지 결정짓는 중요한 포인트가 되었다.
이 책은 2030 남성들을 위한 본격 스타일링서로, 사회생활을 하는 남성의 자신감과 이미지를 높이는 스타일링 노하우를 소개했다. 옷차림만 보아도 자기관리가 잘 되고, 능숙하며, 일처리 역시 세련된 것이란 느낌을 줄 수 있는 스타일 비법을 알려준다. 반드시 갖춰야 할 옷장 속 아이템, 업무와 일상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코디법을 알기 쉽게 설명한 것은 물론,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스타일 감각이 길러지는 세계 스트리트 패션 화보를 수록했다.

스타들의 패션멘토 ‘옷 입혀주는 남자’ 김진성이 말하는
남자의 가치를 높여주는 스타일


정우성, 차승원, 김승우, 강호동, 다니엘 헤니, 씨앤블루, 드라마 '아테나' 등… 저자 김진성은 서른이라는 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CF와 연말시상식, 해외쇼케이스, 팬미팅, 드라마, 영화 등에서 활약하며 현재 최고의 주가를 누리고 있는 남성전문 의상디자이너이자 의상제작자이다. 그는 “앞으로 꾸준히 사회에서 활약하게 될 20~30대 남성들은 유행을 좇는 패션이 아닌, 세월이 지날수록 멋이 더해지는 클래식룩을 지향해야만 한다”고 말한다. 그가 강조하는 것은 트렌드를 따라가는 것이 아닌 격식과 여유, 세련미가 느껴지는 패션이다.
“아무리 차려입었다 해도, 회사 중역을 만나는 자리에 아이돌 같은 옷차림을 하고 나간다면 ‘잘 입었다’고 할 수 없습니다. 사회생활을 하는 남자에게 있어 제대로 된 옷차림이란 신뢰감을 주고 전문성을 드러내며 자신감을 회복시켜주는 최고의 무기입니다. 특히 20대 중반을 넘어가면 이런 저런 최신 아이템을 중구난방 매치하는 것보다 깔끔하게 격식을 갖춰 입는 편이 더 ‘잘 입었다’는 말을 들을 수 있습니다.” (저자의 말)
남성복을 제대로 입는 몇 가지 기본 원칙과 노하우만 알아도 충분히 멋스러워질 수 있다! '남자, 스타일에 눈 뜨다'는 신체적 장점은 드러내고 단점은 커버함으로써 자신감을 장착하고 남자의 가치를 극대화시켜 드러내는 스타일링 법을 알려준다. 제대로 수트를 갖춰입는 방법부터 티셔츠 하나로도 여유와 멋을 드러내는 코디법까지, 업무와 일상생활 전반에 걸친 스타일 노하우가 담겨있다. 이 책은 어떤 옷을 사야 할지, 어떻게 입어야 할지 고민하는 남성들에게 사소한 것까지 알기 쉽게 알려주는 친절한 멘토가 될 것이다.

이 책의 내용

이 책은 총 4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PART1 Basic Step에서는 남성들에게 스타일링 공부가 필요한 이유를 말하고, 쇼핑 노하우와 기본적인 옷장 수납법, 세탁법, 패션용어 등을 설명했다.
PART 2는 Basic Item으로 아우터, 티셔츠, 셔츠, 바지, 수트, 타이, 신발, 액세서리 등 아이템별로 알고 있어야 할 상식과 쇼핑노하우, 보관법, 매칭법을 알려준다. 중간중간 저자의 실제 경험과 생각을 담은 칼럼을 통해 공감과 재미의 요소를 높였다.
PART 3 Practical 7day 14look에서는 바로 따라할 수 있는 일주일 코디법을 보여준다. 업무, 데이트, 여가생활 등 매일의 테마에 따라 즉각 응용할 수 있는 14가지 착장 사례를 제시했다.
PART 4 Street Fashion은 보기만 해도 스타일 감각을 높일 수 있는 해외 패셔니스타들의 모습을 담았다. 뉴욕, 파리, 밀라노, 런던, 베를린에서 실제 촬영했으며 그들의 스타일링 포인트를 짚어줌으로써 좀 더 수준 높은 스타일을 원하는 독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비하인드 스토리

이 책은 2010년 3월에 시작, 총 1년의 제작기간에 걸쳐 완성되었다. 한국남성들을 위한 클래식 & 시크 룩을 제시하기 위해 6개월 간 기획 및 집필이 이루어졌으며, ‘이제는 남성을 위한 스타일링 북의 수준도 높아져야 할 때’라는 생각으로 해외 셀러브리티나 잡지 사진을 사용하지 않고 전체 사진을 자체 기획, 촬영했다.
이를 위해 패션전문 사진작가 김석준과 한국의 ‘사토리얼리스트’ 스콧 슈만으로 많이 알려진 스트리트패션 사진작가 남현범이 메인 포토그래퍼로 참여하였다. 특히 스트리트패션은 본서가 기획된 봄부터 여름까지 뉴욕과 파리, 밀라노 등의 패션위크를 찾아 해외 패셔니스타들을 촬영했으며 이외에도 모델과 스타일리스트를 비롯, 총 10여 명의 스태프가 참여해 완성도 높은 남성 스타일북을 만들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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