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세상을 뒤흔든 명연설 21
양장
베스트
화술/협상/회의진행 top100 11주
가격
19,800원
10 17,820
YES포인트?
9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들어가며_ 세상을 바꾸는 힘: 단지 말뿐(데발 패트릭)

제1부_ 모든 인류는 하나입니다
자유냐 죽음이냐(애멀린 팽크허스트)/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마틴 루터 킹)/피의 강물(애녹 파웰)/두 번째 기회(나폴레옹 비즐리)/도둑맞은 세대에 대한 사과(케빈 러드)

제2부_ 내 편이 아닌 사람은 모두 나의 적이오
분열된 세계(알렉산드르 솔제니친)/역사의 잿더미(로널드 레이건)/테러와의 전쟁(조지 부시)/당신들의 안전은 바로 당신들 손에 달려 있다(오사마 빈 라덴)/기후 보안에 관한 논거(마거릿 베켓)

제3부_ 힘은 곧 정의이다
우리는 해변에서 싸워야만 합니다(원스턴 처칠)/이 어둡고 비통한 순간(살바도르 아옌데)/포클랜드의 교훈(마거릿 대처)/국제 공통체 독트린(토니 블레어)/카인의 표지(팀 콜린스)

제4부_ 평화를 위한 시도
분노로 인해 불의를 저지르면 안 됩니다(모한다스 간디)/군산복합체(드와이트 아이젠하워)/무거운 가슴을 안고(로빈 쿡)/제 아들 안토니입니다(마리 파타이 윌리엄스)/새로운 시작(버락 오바마)

나오며_ 미래를 찾아서

저자 소개 2

저크리스 애보트

관심작가 알림신청
 

Chris Abbott

국제 안보와 국제 정세 전문가로, 유럽 내 국제 안보 관련 싱크탱크 가운데 선두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옥스퍼드 리서치 그룹의 부소장, 브리스톨 대학 국제정세연구소 명예 연구원을 역임했다. 현재 브래드퍼드 대학 평화연구소 명예 연구원이자 SustainableSecurity.org 설립자 및 공동 편집인, 인도 뱅갈로어 기호변화연구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옥스퍼드 리서치 그룹 내 지속 가능한 안보 분야의 컨설팅 업무를 맡고 있다.
연세대학교 영문학과와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을 졸업했다. 동시통역 및 번역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Translator Heeyon Hong studied English Literature at Yonsei University and graduated from Graduate School of Interpretation and Translation(GSIT) at Hankuk University of Foreign Studies(HUFS). Translated and interpreted professionally since 1998, she worked as an
연세대학교 영문학과와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을 졸업했다. 동시통역 및 번역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Translator Heeyon Hong studied English Literature at Yonsei University and graduated from Graduate School of Interpretation and Translation(GSIT) at Hankuk University of Foreign Studies(HUFS). Translated and interpreted professionally since 1998, she worked as an interpreter for Dharma talks, workshops, retreats, lectures and press conferences for Buddhist and mindfulness teachers including Ajahn Brahm, Ajahn Ganha, Mingyur Rinpoche, Tsoknyi Rinpoche, Dr. Mark Williams, Dr. Chris Germer as well as famous authors such as Yuval Harari, Richard Dawkins and Arianna Huffington.

홍희연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2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72쪽 | 738g | 153*224*30mm
ISBN13
9788991095809

책 속으로

여성 참정권 운동은 성공할 수 없다고 보는 사람들에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여성 참정권자들은 영국 정부로 하여금 여성을 모두 죽이거나 아니면 참정권을 줄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몰고 갔습니다. 적은 우리를 죽이거나 아니면 투표권을 주거나 양자택일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처했습니다. ---p.48, 에멀린 팽크허스트의 연설문 중에서

우리는 해변에서 싸워야만 합니다. 우리는 땅과 대륙에서 싸워야만 합니다. 우리는 거리에서 싸워야만 합니다. 우리는 언덕에서 싸워야만 합니다. 우리는 절대로 항복하지 않을 것입니다. 설령 이 섬의 대부분이 정복되고 굶주리게 된다 할지라도, 바다를 넘어 함대로 무장한 우리 군인들은 새로운 세상이 올 때까지 모든 힘을 다해 우리의 제국을 지키며, 신대륙이 가지고 있는 모든 전력을 동원해 구대륙을 구출하고 해방시키러 올 때까지 투쟁을 계속해야 합니다. ---p.291, 마거릿 대처의 연설문 중에서

저는 미국과 이슬람 세계와의 새로운 시작을 위해, 상호 이익과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시작을 위해, 미국과 이슬람이 서로 배척하거나 경쟁할 필요가 없는 새로운 관계의 시작을 위해 이곳에 왔습니다. 미국과 이슬람 세계가 공유하고 있는 원칙이 있습니다. 바로 정의와 진보, 관용과 인류의 존엄이라는 원칙입니다.

---p.444, 버락 오바마의 연설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말의 힘이 세상을 바꾼 100년의 역사, 문제의 본질에 접근한다

이 책은 화술이나 언어 공부와는 거리가 멀다. 더구나 이른바 선한 연설, 위대한 연설들만을 이야기하고 있지도 않다. 바로 연설 자체에 주목한다. 연설이 가진 힘, 세상이 변화를 향해 꿈틀대던 그 시작점, 그리고 오늘날 우리가 세상을 이해하는 방식을 결정짓는 중요한 역사적 순간들이 현재의 세상과 어떠한 연관성을 가지고 있는가에 주목하고 있다.
1963년 무더위가 한창인 8월의 어느 날, 한 흑인 목사가 미국 워싱턴의 기념관 앞에서 자신의 꿈을 외치기 시작한다. 자리에 모인 20여 만 명의 군중, 텔레비전과 라디오를 통해 일파만파 퍼져나간 그의 연설은 청중이 흩어지고 50년 가까이 흐르고 난 지금에도 엄청난 영감과 울림을 전하고 있다. 마틴 루터 킹 목사의 연설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는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 나라를 이끌고 있는 현재의 미국 모습을 이끌어낸 시발점이자 기폭제였다. 사람들로 하여금 위대한 선을 행하도록 이끌기도, 거대한 위악을 저지르도록 현혹하기도 하는 설득의 힘, 이것이 바로 연설이 지닌 엄청난 파워이다.
인권, 인종주의, 노예제도, 여성 해방, 민족주의, 사형제도, 종교, 기후 변화, 테러 등 이 책에 소개된 21가지 연설에는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을 지금과 같은 모습으로 빚어낸 결정적 순간, 역사적 터닝포인트들이 생생히 포착되어 있다. 국제 안보와 국제 정세 전문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연설문에 관한 이야기는 물론 연설문을 둘러싼 당시 시대적 상황과 연설문 탄생에 미친 사상까지 꼼꼼히 설명하며 사람을 진정으로 감동시키는 힘에 대해 깊이 있게 살펴보고 있다.

"이것이 단지 말뿐이라고요?!"_ 21세기를 뒤흔든 스물 하나의 인물, 21가지 방식

이 책은 세상을 보는 방식을 크게 둘로 나누어 제시하고 있다. 1부와 4부는 모든 인간은 평등하게 태어났으며, 분리와 반목은 더 큰 폭력을 이끌어낼 뿐이라는 세계관을 반영하고 있다. 이와 반대로 2부와 3부는 세상을 선과 악의 이분법으로 바라보고 무력을 사용하더라도 강자는 세상을 지킬 의무가 있다는 세계관을 반영하고 있다. 저자는 상이한 세계관과 이러한 세계관의 진화 과정을 자세히 들여다보며, 어떻게 하면 인류가 타인에 대한 진정한 이해에 한 발자국 다가갈 수 있을지, 어떻게 하면 과거의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을 수 있을지 고민한다. 또한 습관적으로 되풀이하던 정체된 사고에서 벗어나 지금 내 눈앞에서 벌어지고 있는 세상의 사건에 대해 새롭게 고민해보도록 독자들을 이끌고 있다.

1. 단지 말뿐_ 데발 패트릭: 2006년 주지사 선거 유세 당시, '말은 행동을 부른다'는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는 연설문 가운데 일부이다. 본문에 등장한 일부 연설은2008년 패트릭의 절친한 정치인 친구인 버락 오바마의 연설을 통해 다시 한 번 반복되기도 했다.
2. 자유냐 죽음이냐_ 에멀린 팽크허스트: 1913년 여성 참정권 운동가인 팽크허스트가여성에게 거부된 평등한 투표권 확보를 위해 미국 코네티컷에서 행한 연설을 실었다. 연설에서 그녀는 스스로를 투표권 전쟁의 투사라고 일컬으며 필요하다면 방화나 파업 등 전투적 전술도 허용되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3.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_ 마틴 루터 킹: 1963년 미국 흑인 인권 보장을 외친 너무나도 유명한 마틴 루터 킹 목사의 연설문이다. 킹 목사는 연설에서 인종 분리 정책과 미국의 국가적 수치에 대해 이야기하는 한편 흑인들의 시민권이 완전히 보장되는 세상에 대한 꿈을 원대하게 펼쳐 보이고 있다.
4. 피의 강물_ 애녹 파웰: 1968년 영국의 한 보수 연합 집회에서 하원 의원인 파웰이이민이 국가의 정체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이야기하는 연설문이다. 그는 규제되지 않은 이민 정책으로 영국의 백인 주류 사회는 이방인으로 밀려날 것이며 그 결과 피가 강처럼 흐르게 될지도 모른다고 경고하고 있다.
5. 두 번째 기회_ 나폴레옹 비즐리: 2002년 미성년의 나이에 저지른 범죄로 사형을 선고받고 집행될 당시의 최후 진술이다. 그는 자신의 범죄 행위를 인정했지만 재판의 공정성에 의문을 제기하는 비난 여론이 높았던 배경에서 사형제도에 대한 강력한 반대 메시지를 남기고 형장의 이슬로 사라졌다.
6. 도둑맞은 세대에 대한 사과_ 케빈 러드: 2008년 호주 총리 케빈 러드가 19세기 중반부터 1970년대까지 정부 주도의 백호 정책으로 엄청난 피해를 입은 '도둑맞은 세대', 곧 호주 원주민에게 남긴 공식 사과문이다. 러드 총리는 사과가 치유를 위한 중요한 과정임을 인정하고 원주민 아동들을 부모로부터 빼앗은 사실에 대해 사과했다.
7. 분열된 세계_ 알렉산드르 솔제니친: 구 소련의 소설가이자 반체제 인사인 솔제니친이 남긴 1978년 하버드 대학 졸업식 축사를 담고 있다. 그는 이방인으로 냉전 시대를 살아온 자신의 경험을 통해 서방 사회를 신랄하게 해부하면서 서구식 사회 모델과 사고방식을 강하게 비판한다.
8. 역사의 잿더미_ 로널드 레이건: 냉전 시대의 한 축을 담당하던 레이건 미 대통령이 1982년 영국 하원에서 행한 연설문이다. 소련 정책의 바탕인 마르크스레닌주의에 대한 적대감을 드러내는 동시에 반공 정책에 대한 지지를 촉구하며, 서구 헤게모니의 전파가 세계 평화와 정의를 이끌어갈 것이라고 주장한다.
9. 테러와의 전쟁_ 조지 부시: 2001년 9/11 테러 열흘 후, 상하원 합동 연설에서 조지 부시는 테러와의 전쟁을 선포한다. 그는 연설에서 미국에 협력하지 않는 모든 국가와 사람들은 테러리스트로 간주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하며 이슬람 근본주의자들이 무조건적으로 서구식 자유를 증오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10. 당신들의 안전은 바로 당신들 손에 달려 있다_ 오사마 빈 라덴: 2004년 알자지라 방송을 통해 남긴 빈 라덴의 비디오 연설이다. 부시 대통령의 연설과 대극을 이루는 이 연설은 9/11 테러에 대한 동기를 자세히 밝히며, 미국을 향한 강력한 선전포고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11. 기후 보안에 관한 논거_ 마거릿 베켓: 2007년 영국의 외무부 장관인 베켓이 부유한 산업 국가들의 경제활동으로 야기된 기후 변화가 세계를 파괴할 엄청난 분열 양상을 초래할 잠재력을 안고 있다고 지적하는 연설문이다. 현재 지구가 직면하고 있는 가장 커다란 위협은 테러가 아니라 기후변화임을 분명하게 전달하고 있다.
12. 우리는 해변에서 싸워야만 합니다_ 윈스턴 처칠: 1940년 총리가 된 지 한 달도 안 된 시점에 행한 처칠의 하원 연설문이다. 제2차 세계대전 중 전세가 약화된 영국군의 사기 진작과 전쟁에서는 승리가 아니면 패배라는 극단적 입장이 잘 드러나 있다.
13. 이 어둡고 비통한 순간_ 살바도르 아옌데: 세계 대전 이후 냉전이 진행되면서 초강대국들의 지지하에 일어난 쿠데타로 자살한 칠레의 대통령 아옌데의 1973년 마지막 라디오 연설이다. 아옌데는 자신은 사임하지 않을 것이며 죽는 한이 있더라도 대통령으로서의 임무를 끝까지 수행할 것이라고 밝히며, 자신의 희생이 후에 반역자들을 처단하는 교훈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14. 포클랜드의 교훈_ 마거릿 대처: 1982년 보수당 집회에서 남대서양의 영국 영토 포클랜드 섬을 두고 아르헨티나와 벌였던 포클랜드 전쟁을 치하하는 연설문이다. 대처는 포클랜드 전쟁이 영국 국민들이 가진 최상의 장점들을 이끌어냈다고 주장하면서, 이러한 장점들이 전시뿐 아니라 평화 시에도 계속 유지되기를 바란다고 전한다. 전쟁의 정치적 본성을 잘 드러내는 연설문 가운데 하나이다.
15. 국제 공동체 독트린_ 토니 블레어: 1999년 미국 시카고 경제 클럽에서 행한 연설로, 국제기구의 개혁, 코소보 전쟁, 러시아 경제개혁과 아시아 금융위기를 언급하면서 그는 국제 안보와 전쟁의 인도주의적 개입이라는 자신의 독트린을 소개한다.
16. 카인의 표지_ 팀 콜린스: 2003년 이라크 침공을 하루 앞둔 전날 밤, 팀 콜린스 중령은 소속 병사들에게 출전 연설을 한다. 녹음이나 영상을 남겨져 있지 않은 이 연설은 당시 현장에 있던 한 기자의 속기로 남겨졌다. 정치적 상황을 배제한 채, 콜린스 중령은 정복이 아닌 해방을 위해 이라크에 가는 것이며, 이라크인들을 인간적으로 대우하라고 전한다. 위엄 있고 사려 깊었던 이 연설로 그는 언론의 주목을 받게 된다.
17. 분노로 인해 불의를 저지르면 안 됩니다_ 모한다스 간디: 1930년 인도가 영국으로부터 독립을 성취하기 위해 노력할 당시, 간디가 주도했던 평화적 저항 운동인 단디 소금 행진을 다루고 있는 연설문이다. 간디는 비폭력 저항 운동이 사회, 정치적 변화를 위해 상대와 소통하는 효율적인 방식이라고 천명하며, 영국의 소금 독점을 깰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들을 설명한다.
18. 군산복합체_ 드와이트 아이젠하워: 1961년 미국 전 대통령 아이젠하워가 남긴 대국민 고별사이다. 고별사에서 그는 군산복합체에 대한 경고 메시지를 전하며 군부와 방위산업체의 사악한 속성에 현명하게 대처하고 군사적 대응이 아닌 평화적 수단과 목적을 위해 유권자들이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19. 무거운 가슴을 안고_ 로빈 쿡: 2003년 영국 정부의 이라크 참전 파병안에 맞서, 이에 반대표를 던지기 위해 내각에서 사임한 로빈 쿡 의원의 사임 연설이다. 역사상 가장 위엄 있고 강력한 사임 연설로 손꼽히며 정부의 전쟁 개입 논리를 간결하고도 강력하게 반박하고 있다.
20. 제 아들 안토니입니다_ 마리 파타이 윌리엄스: 2005년 영국 버스 폭탄 테러로 아들이 실종 상태에 놓여 있던 윌리엄스의 기자회견 발췌문이다. 아들의 생사가 불분명한 상태에서도 그녀는 증오와 폭력을 멀리하고 평화를 좇으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21. 새로운 시작_ 버락 오바마: 2009년 이집트 카이로 대학에서 서방국가들과 이슬람 세계 간에 이해와 평화가 이룩되어야 할 필요성과 두 세계의 새로운 출발에 대한 희망을 역설한 오바마의 연설문이다. 대통령 취임 후 '이슬람 국가에서 이슬람교도들에게 직접 다가가 말을 걸겠다'는 자신의 선거 공약을 실행에 옮긴 것이다. 그는 같은 해 말 중동 평화를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노벨평화상을 수상하게 된다.

흥미로운 컨셉트와 제대로 된 구성,
연설가들의 엄청난 면면들이 한데 잘 소개되어 있다 _뉴인터내셔널리스트

연설에 대한 흥미로운 선정이 돋보인다.
저자는 역사적 문맥과 논쟁을 통해 신빙성 있게 의견을 개진하고 있다. -파이낸셜 타임즈
리뷰 총점 10.0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