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7,000원
10 15,300
YES포인트?
8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Foreword Marvelous, Simply Marvelous by Heeyon Hong

1 True aspiration | 진실한 발원
2 Hard to be born a human | 사람으로 태어나기 어렵다
3 Faith is the root of the Path | 믿음은 도의 근원이다
4 Existence and cessation of existence all arise from causes and conditions | 인연에 의해서 생기고 소멸한다
5 Bliss of Nirvana | 적멸의 즐거움
6 Law of impermanence | 무상의 법칙
7 Only karma remains | 업만 따라갈 뿐이다
8 A lifetime | 일생
9 The blue mountain tells me | 청산은 나를 보고
10 Tathagata | 여래
11 A Lotus in the Mud | 진흙에서 피는 연꽃
12 Take refuge in ourselves and in the truth | 자신과 법에 귀의하라
13 Source of the Buddha | 부처의 근원자리
14 Mind is like an artist who paints the world | 마음은 그림을 그리는 화가와 같다
15 Mountains, rivers and fields are just flowers in the eyes | 산하대지가 눈앞의 꽃이다
16 Cannot see the oxherd, cannot see the ox | 사람도 보이지 않고 소도 보이지 않네
17 The calm radiance that manifests | 고요히 비치며 작용하다
18 Mind | 마음
19 Mind creates and destroys sin | 마음이 죄를 만들고 소멸한다
20 Concentrate your mind | 마음을 집중하라
21 Dhyana | 선정
22 Light and shadow | 햇빛과 그림자
23 When there are cracks in our mind | 마음에 틈이 생기면
24 Do not dwell on it | 머물지 말라
25 Footsteps ahead | 앞서 가는 이의 발자취
26 Sramana | 사문
27 Choose your teacher wisely | 스승을 잘 선택하라
28 Treasures in the dark | 어둠 속의 보물
29 Why we are not full | 배가 부르지 않은 까닭
30 Venerated like a buddha | 부처님과 같이 존중하다
31 Give within one’s capacity | 능력에 따라 베풀어라
32 True generosity | 참다운 보시
33 True repentance | 참다운 참회
34 Mind illuminates mind itself | 마음을 돌이켜보지 않으면
35 Know the nature of all things is emptiness | 모든 성품이 공함을 알라
36 True Dharma | 정법을 믿으라
37 Surrender your ego | 아만을 버리라
38 Duty of a teacher | 스승의 도리
39 Integrity | 안팎의 조화
40 Sincerity | 진실한 마음
41 Law of causality | 인과의 법칙
42 Erudition | 학식
43 Crooked horn | 괴각



저자 소개 2

저여천 무비

관심작가 알림신청
 

如天無比,무비스님

부산 범어사에서 여환스님을 은사로 출가. 해인사 강원 졸업. 해인사·통도사 등 여러 선원에서 10여 년 동안 안거. 오대산 월정사에서 탄허스님을 모시고 경전을 공부한 후 ‘탄허스님의 법맥을 이은 대강백’으로 통도사·범어사 강주, 조계종 승가대학원·동국역경원 원장 역임. 지금은 범어사 화엄전에 주석하면서 후학을 지도하며 많은 집필활동과 더불어 전국 각지의 법회에서 불자들의 마음 문을 열어주고 있다. 1943년 영덕에서 출생하였다. 1958년 출가하여 덕흥사, 불국사, 범어사를 거쳐 1964년 해인사 강원을 졸업하고 동국역경연수원에서 수학하였다. 10여 년 선원생활을 하고 19
부산 범어사에서 여환스님을 은사로 출가. 해인사 강원 졸업. 해인사·통도사 등 여러 선원에서 10여 년 동안 안거. 오대산 월정사에서 탄허스님을 모시고 경전을 공부한 후 ‘탄허스님의 법맥을 이은 대강백’으로 통도사·범어사 강주, 조계종 승가대학원·동국역경원 원장 역임. 지금은 범어사 화엄전에 주석하면서 후학을 지도하며 많은 집필활동과 더불어 전국 각지의 법회에서 불자들의 마음 문을 열어주고 있다.

1943년 영덕에서 출생하였다. 1958년 출가하여 덕흥사, 불국사, 범어사를 거쳐 1964년 해인사 강원을 졸업하고 동국역경연수원에서 수학하였다. 10여 년 선원생활을 하고 1976년 탄허 스님에게 『화엄경』을 수학하고 전법, 이후 통도사 강주, 범어사 강주, 은해사 승가대학원장, 대한불교조계종 교육원장, 동국역경원장, 동화사 한문불전승가대학원장 등을 역임하였다.

2018년 5월에는 수행력과 지도력을 갖춘 승랍 40년 이상 되는 스님에게 품서되는 대종사 법계를 받았다. 현재 부산 문수선원 문수경전연구회에서 200여 명의 스님과 300여 명의 재가 신도들에게 『화엄경』을 강의하고 있다. 또한 다음 카페 [염화실]을 통해 ‘모든 사람을 부처님으로 받들어 섬김으로써 이 땅에 평화와 행복을 가져오게 한다.’는 인불사상(人佛思想)을 펼치고 있다.

저서로 『대방광불화엄경 강설』(전 81권), 『무비스님의 왕복서 강설』, 『무비스님이 풀어 쓴 김시습의 법성게 선해』,『법화경 법문』,『신금강경 강의』, 『직지 강설』(전 2권), 『법화경 강의』(전 2권), 『신심명 강의』, 『임제록 강설』, 『대승찬 강설』, 『유마경 강설』, 『당신은 부처님』, 『사람이 부처님이다』, 『이것이 간화선이다』, 『무비 스님과 함께하는 불교공부』, 『무비 스님의 증도가 강의』, 『일곱 번의 작별인사』, 무비 스님이 가려 뽑은 명구 100선 시리즈(전 4권) 등이 있고 편찬하고 번역한 책으로 『화엄경(한글)』(전 10권), 『화엄경(한문)』(전 4권), 『금강경 오가해 』 등이 있다.

여천 무비의 다른 상품

연세대학교 영문학과와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을 졸업했다. 동시통역 및 번역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Translator Heeyon Hong studied English Literature at Yonsei University and graduated from Graduate School of Interpretation and Translation(GSIT) at Hankuk University of Foreign Studies(HUFS). Translated and interpreted professionally since 1998, she worked as an
연세대학교 영문학과와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을 졸업했다. 동시통역 및 번역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Translator Heeyon Hong studied English Literature at Yonsei University and graduated from Graduate School of Interpretation and Translation(GSIT) at Hankuk University of Foreign Studies(HUFS). Translated and interpreted professionally since 1998, she worked as an interpreter for Dharma talks, workshops, retreats, lectures and press conferences for Buddhist and mindfulness teachers including Ajahn Brahm, Ajahn Ganha, Mingyur Rinpoche, Tsoknyi Rinpoche, Dr. Mark Williams, Dr. Chris Germer as well as famous authors such as Yuval Harari, Richard Dawkins and Arianna Huffington.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12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232쪽 | 354g | 137*200*14mm
ISBN13
9788974794910

출판사 리뷰

한국불교의 명구 속에서 발견한 삶의 지혜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이 책에 담긴 42개 한국불교의 명구는 곧 우리 삶의 지혜나 다름없다. 다시 말해 종교성을 지닌 텍스트이지만 또한 종교성을 초월하므로 신자가 아닌 누가 읽더라도 이 가르침은 유효하다는 것이다.
한 예로 조선시대 청매 인오 선사의 ‘십종무익송’ 중 하나를 들여다보자.

A noble and dignified carriage will bring no benefit,
Unless true virtues lie inside a person.

안으로 실다운 덕이 없으면
밖으로 위의를 세워도 이익이 없다.

內無實德 外儀無益

한 수행자가 있다. 항상 같은 승복만 입어 닳고 닳아 수행이 원만한 것처럼 보이지만, 그의 말과 행동은 그렇지 못하다. 무비 스님은 이를 두고 “개가 코끼리의 가죽을 둘러쓰고 코끼리인 양 위장하는 것” 같다고 말하였다.
하나의 비유로 수행자에 대한 이야기를 했지만 사실 이 가르침은 단순히 출세간에 한정된 것이 아니다. 우리 주위를 둘러보자. 겉과 속이 균형과 조화를 이루지 못해 “꼴불견”인 이들을 얼마나 많이 목격하는가.
이렇듯 이 책의 42개 명구 속에는 당연한 이치이지만 쉽게 잊어 언제 어디서든 스스로 살피고 경계해야 할 삶의 지혜로 가득하다.

영미권 독자들을 위한 한국불교 명구
이 책은『Korean Buddhism』(2010),『Encounter with the Beauty of Korean Buddhism』(2014)을 비롯해 매년 한국 불교문화 관련 서적을 번역해 왔던 한국불교종단협의회의 2018년 작품으로,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는 한국불교의 명구를 영미권 독자들에게 소개하고자 기획되었다.
이 책의 특징을 몇 가지 소개하자면, 먼저 한국적이고도 따뜻한 느낌의 일러스트를 다수 삽입한 점을 들 수 있다. 명구와 해설 사이사이에 꽃과 나무, 새와 곤충을 콘셉트로 한 일러스트를 배치함으로서 국내외 독자들에게 보는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노력하였다.
더불어 이전의 다른 프로젝트와는 달리 영문과 한글을 교차 편집하여 영미권 독자들은 물론 국내 독자들도 읽을 수 있는 책으로 출간하였다.
한편 이 책의 번역을 맡은 홍희연은 한국불교에 대한 깊은 관심으로 불교계에서 오랜 시간동안 번역과 통역을 맡아 온 베테랑이다. 이번 프로젝트의 경우 명구의 선정과 구성 등에도 참여하면서 한국불교에 대한 애정을 여실히 담아냈다.

많은 이들의 노력으로 출간된 이 한 권의 책이 영미권 독자들로 하여금 한국불교에 대한 더욱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또한 한국불교를 이해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마지막으로 영미권 독자들을 위한 책 소개를 번역가의 글로 가늠한다.

Intuitive understanding and heart-felt experience of emptiness is one of the most marvelous gifts someone can share with humanity. There have been great beings throughout history whose existence alone, by simply being who they are, reverberates and awakes in people around them a fervent wish and aspiration to be just like them. The words of these great sages, mahasiddhas, who have become emptiness itself often transcend time and space and have the same impact hundreds, or even thousands, of years afterward; and countries, or even continents, apart.
Yet, constrained and ignorant as we are, we need special guides who share the same time and space with us to journey through the pages of Dharma. Many Koreans find such a guide in Master Mubi, who has successfully and eloquently bridged the gap between modern, colloquial Korean and the scholarly Chinese of old times in which the verses were first composed.
By translating a collection of his essays into English, I am simply following his path, though slipping and stumbling in my footsteps. However, I would have been utterly lost and completely misled without the orientation provided by Dr. A. Charles Muller, Dr. Robert E. Buswell, Jr. and other authors of the series Collected Work of Korean Buddhism, who knew “better than to meander,” for they understood their “footsteps will serve as wayposts for those who follow” them.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

15,300원
총 1개 15,3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