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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과 기억: 뇌에서 행동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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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역자 서문
저자 서문

제1장 학습과 기억의 심리학
제2장 학습과 기억의 신경과학
제3장 일화적 기억과 의미적 기억: 사실의 기억과 사건의 기억
제4장 숙련기억: 행위에 의한 학습
제5장 작업기억과 집행통제
제6장 비연합 학습: 반복되는 사건에 대한 학습
제7장 고전적 조건화: 중요한 사건을 예측하게 해주는 학습
제8장 도구적 조건화: 행동의 결과에 대한 학습
제9장 일반화, 변별 및 유사성 표상
제10장 정서 학습과 정서 기억
제11장 관찰학습: 관찰, 경청 그리고 기억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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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저자 : Mark A. Gluck
러트거스대학교 뉴어크 캠퍼스 신경과학 교수이자 러트거스-뉴어크 기억 이상 연구 프로젝트의 공동책임자이며, 대중을 위한 뉴스레터인 「기억 상실과 뇌(Memory loss and the Brain)」의 발행인이기도 하다. Gluck 교수의 연구는 계산과학적 및 실험적 접근을 이용한 학습과 기억의 신경 기반 이해에 초점을 두고 있다. 그는 또한 노화, 외상 및 질환에 의해 생기는 기억상실의 결과에 대한 연구도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Gateway to Memory: An Introduction to Neural Network Modeling of the Hippocampus and Learning』(MIT Press, 2001)을 공동으로 집필했고, 『Neuroscience and Connectionist Theory』(Lawrence Erlbaum Associates, 1990), 『Model Systems and the Neurobiology of Associative Learning: A Festschrift for Richard F. Thompson』(Lawrence Erlbaum Associates, 1990), 『Memory and Mind: A Festschrift for Gordon H. Bower』(Taylor & Francis, 2007)의 책들을 공동으로 편집하였다. 1996년에는 빌 클린턴 전 미국대통령으로부터 젊은 과학자 및 공학자에게 주어지는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또한 같은 해 미국 심리학회(American Psychological Association)에서 학문적 공헌이 큰 이들에게 수여하는 젊은 우수 과학자상을 수상했다.
저자 : Eduardo Mercado
뉴욕주립대학교 버팔로 캠퍼스의 조교수이다. 그의 연구는 뇌의 여러 영역들이 어떻게 상호작용해서 경험한 사건들의 표상을 만들어 내며, 이러한 표상이 시간에 따라 어떻게 변화해 가는지에 초점을 두고 있다. Mercado 교수는 실험심리학, 계산신경과학, 전기공학 및 행동신경과학의 다양한 방법론을 이용해서 설치류, 갑각류 그리고 인간에서 학습과 기억에 관한 주제들을 연구한다.
저자 : Catherine E. Myers
러트거스대학교 뉴어크 캠퍼스의 연구교수이자 러트거스-뉴어크 기억 이상 연구 프로젝트의 공동책임자이며, 대중을 위한 뉴스레터인 「기억 상실과 뇌(Memory loss and the Brain)」의 편집장이기도 하다. Myers 교수의 연구는 계산신경과학 및 실험심리학 영역을 포괄하며 특히 해마와 주변 영역의 손상에 따른 인간 기억의 결함을 밝히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Gluck 교수와 『Gateway to Memory: An Introduction to Neural Network Modeling of the Hippocampus and Learning』(MIT Press, 2001)을 공동 집필했고, 『Delay Learning in Artificial Neural Network』(Chapman & Hall, 1992)를 저술했다.
역자 : 최준식
서강대학교 생물학과 전공 학사, 고려대학교 심리학과 전공 석사, 매사추세츠 주립대학교 행동 신경과학 전공 박사과정을 마쳤다. 예일대학교 및 뉴욕대학교 박사후 연구원을 지냈으며 현재 고려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30여 편의 국내외 논문 및 스트레스의 종말 외 다수를 집필했다.
역자 : 김현택
고려대학교 심리학과 전공, 학고려대학교 심리학과 생리심리학 전공 석사,고려대학교 심리학과 생리심리학 전공 박사과정을 마쳤으며 현재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심리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100여 편의 국내의 논문을 집필했다.
역자 : 신맹식
고려대학교 심리학과 전공 학사, 고려대학교 대학원 생리심리학 전공 석사, 위스콘신 주립대학교 대학원 실험심리학 전공 박사과정을 마쳤다. 현재 중앙대학교 교양학부 교수로 재직중이며. 20여 편의 국내외 논문을 집필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3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640쪽 | 규격외
ISBN13
9788958328889

출판사 리뷰

바야흐로 뇌의 시대다. 생물학, 의학은 물론이고 경제학, 교육학 같은 사회과학 영역에서도 이미 뇌는 핵심 분야의 하나다. 신문, 방송을 비롯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뇌를 이야기한다. 이제 뇌는 늘 사용하는 일상용어가 되었다.

뇌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단편적인 구조나 국부적인 기능뿐 아니라 살아 움직이는 동물과 인간의 기능을 함께 고려해야 하며,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지난 세기 학습심리학이 수립한 이론적 모델들과 실험 방법들로부터 도움을 받아야 함을 깨달은 것이다. 심리학도들이 모르는 사이에 많은 신경과학자들이 학습심리학을 공부해 왔고, 이제는 학습심리학이 뇌 연구의 기반을 제공해야 할 때다. 이 책은 이러한 내외부적 요구에 걸맞은 내용을 수록하고 있다. 전통적인 학습심리학의 세부 범주들을 유지하면서 새로이 등장한 신경과학의 발견을 빠짐없이 싣고 있으며, 이를 통해 학습의 이론들을 재해석하고 미래의 연구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인 마크 글럭 교수는 학습심리학의 응용 분야인 계산신경학 분야에서 훌륭한 논문을 많이 발표한 연구자이자 여러 권의 저서를 통해 필력을 과시한 작가이다. 머카도 교수와 마이어스 교수 역시 첨단의 연구와 저술을 병행하고 있는 학자들이다. 이 책이 교과서로서 비심리학자가 읽기에도 지루하지 않은 재미를 담고 있음은 이러한 저자들의 경험과 수준에 기인한 것이다. 막연한 동경으로 심리학에 발을 디딘 새내기부터 이미 심리학 혹은 뇌과학 연구를 진행 중인 여러 분야의 중견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독자들에게 유용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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