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책, 예술을 넘기다
아름다움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쉬레이 편저
시그마북스 2011.03.15.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청나라 무영전 판각본
달 기울어 꽃 그림자 옮기면 그리운 님 오실까: 독일 소장 [서상기] 채색판화에 대한 평론
가죽나무 아래에서 책을 논하다
루쉰의 안목: 루쉰의 책과 장정
책 읽기의 열두 가지 자세
아청이 책을 말하다: 고서와 판각본
현대적이고 예술적인 북디자인의 선구자 스기우라 고헤이: [질풍과 천둥-스기우라 고헤이 잡지 디자인 반세기 중국 전시회]를 앞두고

미술사 속의 게임: 천단칭 탐방기
쉬빙의 책
류단의 책
홍하오의 책
예술적인 책과 독서
공공장소에서의 독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
빛을 발하는 화전
장서표에 얽힌 역사

저자 소개 1

편저쉬레이

관심작가 알림신청
 
저명한 예술가이자 인문학자. 1963년 장쑤(江蘇) 출생으로, 난징예술대학 미술과를 졸업했다. 현재 중국예술연구원 창작연구센터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베이징 진르(今日)미술관 예술총감독을 겸임하고 있다. 치밀하고 섬세한 철학과 우아한 감수성을 바탕으로 환상적인 예술 세계를 구축했으며, 현대 예술계에 새로운 인문주의적 가치를 선보였다. 그림을 텍스트에 절묘하게 사용한 것처럼 그의 예술평론과 자서에는 ‘유쾌한 시작, 지적인 맺음’이라는 가치관이 녹아 있다. 이번에 편집을 맡은 『가까운 예술』 시리즈에서는 역사와 현대, 예술과 생활, 환상과 창조에 대한 그의 통찰력 있는 인식을 엿볼 수
저명한 예술가이자 인문학자. 1963년 장쑤(江蘇) 출생으로, 난징예술대학 미술과를 졸업했다. 현재 중국예술연구원 창작연구센터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베이징 진르(今日)미술관 예술총감독을 겸임하고 있다. 치밀하고 섬세한 철학과 우아한 감수성을 바탕으로 환상적인 예술 세계를 구축했으며, 현대 예술계에 새로운 인문주의적 가치를 선보였다. 그림을 텍스트에 절묘하게 사용한 것처럼 그의 예술평론과 자서에는 ‘유쾌한 시작, 지적인 맺음’이라는 가치관이 녹아 있다. 이번에 편집을 맡은 『가까운 예술』 시리즈에서는 역사와 현대, 예술과 생활, 환상과 창조에 대한 그의 통찰력 있는 인식을 엿볼 수 있다. 지은 책으로는 『중국 유명 화가 작품집(中國名畵家精品集)』, 『공성기-대영총서(空城記-對影叢書)』(주주(株株)와 공동 집필), 『거장의 문(超凡者之門)』, 『몽환의 저쪽(夢幻的彼岸)』, 『예술과 생활』 시리즈 등이 있다.
역자 : 조용숙
중국 중앙민족대학을 졸업하고 한양대 대학원에서 석사를 마친 후 현재 서울대 대학원에서 국어국문학 박사 과정을 이수 중이다. 1년간 북경 중앙인민방송국 국제부에서 일했으며 뉴스자료와 드라마 등 다수의 영상매체 번역을 하였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3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13쪽 | 384g | 153*224*20mm
ISBN13
9788984454309

출판사 리뷰

시공간을 넘나드는 것은 책과 지식뿐만이 아니다. 더 아름다운 것들이……

세계와 책 그리고 신체는 독서의 세 가지 기본 요소로, 이 요소들 간의 관계는 간단하면서도 흥미롭다. 즉, 세계는 책 속에 존재하고 책은 신체에 의해 장악되며 또한 신체는 세계의 어느 한 곳에 자리하고 있다는 것이다. 독서는 그 시대의 주인공과 시대를 엿볼 수 있게 한다.

‘책을 아는 것’의 진정한 의미는 책의 내용을 안다는 것일 수 있다. 그러나 ‘책을 사랑하는 자’들은 책의 모든 것에 관심을 기울인다. 중국 청나라 때는 황제가 직접 전국에서 학식이 깊은 석사 홍유들을 선발해 궁정본의 제조 과정을 관장하게 했고, 장인들 역시 100명 중 한 명을 뽑을 정도로 엄선했다. 이들이 편집, 조판, 인쇄, 장정한 서적들은 품질 면에서 당연히 뛰어날 수밖에 없었다. 청나라 궁정본 제작에서부터 루쉰의 표지 디자인과 장정, 편집 디자인에 대한 고집스러움, 책을 주제로 한 그림에 대한 고찰 등 단지 내용으로서의 책이 아니라 그 자체로서 예술의 경지에 오른 서적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사람은 누구나 예술 속에서 살아간다!

사람들은 흔히 예술이란 예술가들만의 것이며, 일반인들과는 거리가 먼 고급 문화, 또는 이해할 수 없는 정신세계라고 여긴다. 그러나 아무리 심오한 예술이라 해도 그 근원은 우리 주변의 가장 일상적이고 평범한 생활에서 비롯된다. 사람은 누구나 예술 속에서 살아간다. 다만, 아름다움과 특별함을 알아보는 눈과 그것을 느끼는 마음이 사람마다 다를 뿐이다.

‘예술과 생활’ 시리즈는 ‘몸’, ‘집’, ‘음식’이라는 주제에 이어 ‘비행’, ‘마법’, ‘책’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인류의 꿈과 예술에 대한 열정을 소개하고 있다. ‘몸’, ‘집’, ‘음식’이라는 주제가 인간의 가장 원초적인 ‘삶’에 관한 것이라고 한다면 ‘비행’, ‘마법’, ‘책’이라는 주제는 인간의 ‘꿈’에 관한 것이다. 먹고, 마시고, 자고, 움직이고, 보고, 듣고, 만지는 우리 삶의 모든 것들이 예술과 맞닿아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한편으로 눈으로 볼 수 없는 것, 발이 닿지 않는 곳, 몸으로 경험할 수 없는 이상, 동경, 꿈의 세계가 어떻게 예술과 맞닿아 있는가를 보여주고 있다.

리뷰/한줄평3

리뷰

9.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