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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쓰는 편지
진짜 나를 찾기 위한 스무 개의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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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나에게 하는 자기소개
2. 용기내기
3. 긍정하기
4. 감사하기
5. 사랑하기
6. 나에게 편지 쓰기
7. 아름다운 사람들

저자 소개 2

편저송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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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년에 태어난 건 분명하지만 어디에서 태어났는지는 잘 모른다. 중앙대 문예창작학과에서 소설을 전공하고 오랫동안 문학전문 편집자, 출판기획자, 대필 전문가로 일하며 책 밥을 먹어왔다. 시나리오 속 애자를 보는 순간 자신의 이야기라고 느꼈고, 덕분에 신들린 듯 글로 풀어낼 수 있었다. 「애자」는 그녀의 이름으로 나온 첫 책이다.

기획이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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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가려면 함께 가라’ 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의 삶은 빨리가는 것보다 멀리, 함께 가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야 합니다. 꿈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누구나 자신의 꿈이 지속되길 바랍니다. 그러기위해서는 서로의 가치를 공유하고, 함께 꿈을 꿀 수 있는 사람들이 필요합니다. 사회적기업 디자인마이러브 대표자이며, 공유창업센터 플랫폼알파에서 좋은 사람들과 함께 꿈이 있는 세상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9월 14일
쪽수, 무게, 크기
176쪽 | 292g | 155*195*20mm
ISBN13
9791196087906

출판사 리뷰

읽기와 쓰기를 통해 생각을 정리해 자신만의 책을 완성 할 수 있는 플랫폼 형식의 도서.
나를 알아가는 20가지의 질문과 아름다운 시, 마음에 와닫는 명언들, 일러스트와
함께 읽는 재미있는 우화,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공한 장애인예술가들을 소개하고 있다.
읽기 쉬운 글이지만 감동이 있는 글로, 읽고 쓰고 생각하고 다시 보는 책이다.
읽는 것 만큼 쓰는 것을 통해서도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

질문을 통해 자연스럽게 글쓰기를 유도합니다

명언을 배경사진과 함께 임팩트 있게 전달합니다

마음의 울림이 있는 명언들을 필사합니다.

재미있는 우화와 예쁜 일러스트가 있습니다.

아름다운 시를 필사합니다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공한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책을 읽는 독자가 직접 한권의 책을 만드는 ‘플랫폼 도서’

사물의 이치를 깨닫고 세상의 흐름을 파악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수단은 독서다. 그리고 독서를 통해 얻은 깨달음을 적극적으로 표현하기 위해선 쓰기라는 과정이 수반된다.

자신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는 과정에서 우리는 독서만큼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 글쓰기를 통해 자신이 알고 있는 것과 알지 못하는 것을 파악할 수 있으며 나아가 자신의 세계관이나 의식형태를 파악할 수도 있다.

『나에게 쓰는 편지』는 단순히 읽고 보기만 하는 책이 아니다. 읽기와 쓰기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오직 자신만의 책을 완성할 수 있는 플랫폼 형식의 도서다. 나를 알아가는 20가지의 질문과 아름다운 시, 세기의 명언, 일러스트가 곁들여진 우화, 그리고 고난을 극복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생각의 창을 활짝 열어준다.

욜로(You Only Live Once)가 메인 트렌드가 된 요즘, 누구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자신이라고 말한다. 진짜 나를 찾는 것, 진정으로 행복한 삶을 위한 첫걸음은 바로 여기에 있다. 『나에게 쓰는 편지』는 이처럼 가장 소중한 자신을 이해하고 알아가는 과정을 제시한다.

자신이 원하는 삶에 다가가기 위한 질문을 던지며 자연스레 그러한 삶에 가까워질 수 있는 길을 안내한다. 진짜 나를 찾기 위한 스무 개의 질문에 정성을 들여 답변하다 보면 한 뼘 더 성장한 스스로와 마주하게 될 것이다.

진짜 나를 알아가다 보면 자존감이 높아지고 자존감이 높아지면 감성이 튼튼해지고 나쁜 감정에 잘 휘둘리지 않는다. 생각의 근력을 키우면 삶의 밀도 또한 높아진다. 나를 알아간다는 것은 진정한 내 삶의 시작이고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과 성숙한 관계의 시작이다.

이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불굴의 의지로 삶의 행복과 의미를 찾은 네 명의 장애인예술가의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다. 특히, 한동대학교 교수이며 『지선아 사랑해』로 유명한 이지선 작가도 소개되었다. 각각의 이야기들은 놀라운 감동을 선사한다.

리뷰/한줄평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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