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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제1권 창조적 트렌드를 만드는 이노베이션 경영 노마디즘 : 변화 속에서 창조를 일군다 - 허영만의 「식객」 호기심 : 상품에서 인간의 마음을 읽다 - 아기 다다시(글)와 오키모토 슈(그림)의 「신의 물방울」 전뇌적 경영 : 좌뇌와 우뇌를 모두 활용한다 - 카츠시카 호쿠세이(글)와 우라사와 나오키(그림)의 「마스터 키튼」 스토리텔링의 효과 : 이야기가 부의 원천이다 - 스즈키 유미코의 「미녀는 괴로워」 역발상 전략 : 세상을 뒤집어 보는 것에서 시작하라 - 메가쑈킹의 「탐구생활」 혁신 : 괴짜들에게 물어라 - 후키사와 토루의 「반항하지마!」 제2권 조직을 성공으로 이끄는 리더십 경영 소통과 설득 : 싸우지 않고 문제를 해결하라 - 고우영의 「삼국지」 솔직함 : 막다른 길에서는 솔직함이 절대무기다 - 히로가네 겐시의 「시마과장」 부드러운 카리스마 : 사람의 가슴을 뛰게 하는 리더십을 가져라 - 김혜린의 「북해의 별」 도전과 집념 : 살아남는 자가 성공한다 - 이노우에 다케히코의 「배가본드」 정예의 힘 : 한몸처럼 이끌어라 - 프랭크 밀러의 「300」 포용력 : 사람을 얻는 최고의 기술 - 박성진(글)과 김정기(그림)의 「TLT」 제3권 본질을 꿰뚫는 통찰경영 관상학 : 사람을 보는 눈을 키워라 - 허영만의 「꼴」 장인정신 : 카멜레온도 본질을 버리지 않는다 - 츠치야마 시게루의 「라면짱」 선택과 집중 : 약점을 감추고 장점을 극대화하라 - 최훈의 「GM」 아트 비즈니스 : 예술을 보는 눈이 통찰력을 키운다 - 호소노 후지히코의 「갤러리 페이크」 통찰력 : 때와 흐름을 알다 - 방학기의 「감격시대」 차이에 대한 존중 : 이 세상에 경계는 없다 - 프레데릭 페테르스의 「푸른 알약」 제4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인간경영 노블레스 오블리주 : 경영은 나눔이다 - 이두호의 「덩더꿍」 질문의 힘 : 끊임없는 반복이 경쟁력을 키운다 - 데라사와 다이스케의 「미스터 초밥왕」 솔선수범과 인내 : 까다로운 직원을 유혹하라 - 요코야마 미쯔테루의 「도쿠가와 이에야스」 믿음 : 리더를 키울 줄 아는 리더가 돼라 - 천계영의 「오디션」 대인의 마음 : 사원의 고용을 지켜라 - 니타 타츠오의 「보스의 두 얼굴」 열정 : 주변 사람을 변화시켜라 - 무츠 도시유키의 「닥터 노구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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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CEO,
만화에서 무한상상력과 창조적 경영의 지혜를 배워라!! 최태원 SK그룹 회장, 최병렬 신세계 푸드 사장, 이동호 대우자동차판매 사장, 최신규 손오공 대표, 남승우 풀무원 사장,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 대한민국 CEO들이 만화에 폭 빠져 사는 이유? 대한민국 CEO, 만화에 미치다 제2의 금융위기, 대공황, 실업대란, 환율등급, 수출급락 등……. 이러한 경제적 악조건으로 대한민국 CEO들에게 2009년은 잔인한 한 해가 될 것이다. 경영의 신이라 불린 전 GE 회장 잭 웰치는 CEO라는 직책을 ‘화끈함, 재미, 과격함, 몰입, 열정, 활력, 타협, 한밤중까지 계속되는 회의, 엄청난 친구들, 중요한 결정들, 위기와 압력, 수많은 헛스윙, 몇 번의 홈런, 승리의 짜릿함, 패배의 쓰라림 등이 뒤죽박죽으로 섞여 있는 자리’라고 했을 정도로, CEO라는 자리는 세상 모든 시름과 싸워야 하는 위치이다. 미래를 가늠할 수 없는 경제적 상황에서 최근 들어 경제계에 놀라운 공통적인 현상이 발생했다. 다름 아닌, 대기업의 CEO와 경제계 수장 들이 만화에 빠져 있다는 점이다. 그들의 서재 한쪽에는, 한 주먹도 안 되는 초밥에서 심오한 세계를 발견한 일본 만화 <미스터 초밥왕>, 국내에 와인 돌풍을 주도한 만화 <신의 물방울>, 한식의 세계화를 예고한 허영만의 만화 <식객>, 고전의 영원성을 일깨운 고우영의 <삼국지> 등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왜? 그들은 만화를 통해서 기업운영을 위한 경영의 지혜를 배우고 있기 때문이다. 최태원 SK그룹 회장, 최병렬 신세계 푸드 사장, 이동호 대우자동차판매 사장, 최신규 손오공 대표, 남승우 풀무원 사장,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 등은 만화를 통해서 인생은 물론, 기업의 의미를 깨달았다고 말하는 대표적인 CEO들이다. 특히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는 만화 <리니지>를 게임으로 만들어 업계 최고의 자리에 오른 CEO로, 만화 콘텐츠의 파워를 직접적으로 맛본 사람이다. 또 한 가지, 정부와 언론이 만화를 미래의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산업 중 하나로 꼽으면서 만화가 산업적으로 조명을 받고 있는 것도 과거에 볼 수 없던 현상이다. <궁> <타짜> <풀하우스> <미녀는 괴로워> <올드보이> <꽃보다 남자> 등을 통해 드라마나 영화, 공연에서 이미 만화 원작의 힘은 입증이 됐고, 각종 머천다이징의 중심에 만화가 큰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만화는 막대한 부를 캘 수 있는 광산의 원석 같은 국가적 자원으로 인식되고 있다. 대한민국 CEO, 만화에서 경영의 지혜를 배우다 상상력의 보고, 스토리텔링 예술의 결정체, 잠든 감수성을 깨우는 종합예술, 기호예술의 총아인 만화에는 대한민국 CEO들이 조직에 적용할 수 있는 창조적 경영의 기술이 담겨 있다. 대한민국 CEO들은 만화에서 무한상상력은 물론, 그 상상력을 실현해줄 인재를 얻는 기술을 배울 것이며, 태양에서도 온풍기를 팔 수 있는 경영전략을 터득할 것이다. 이 책은 CEO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경영의 지혜를 국내외 다양한 장르의 만화작품을 통해서 조목조목 조언해주고 있다. 급변하는 세계 경제의 흐름에서 창조적 트렌드를 만들어 내는 이노베이션 경영부터, 다양한 구성원이 밀집된 조직을 성공으로 이끄는 리더십, 경영의 본질을 꿰뚫는 통찰력, 그리고 리더의 상상력을 현실화해줄 인간경영까지. ▶ 허영만의 <식객>에서 배우는 노마디즘 : 변화하지 않으면 죽는다 미래학자 자크 아탈리는《호모 노마드, 유목하는 인간》에서 인간은 유목의 속성을 가지고 있으며 유목문화로 다시 돌아가고 있다고 주장했다. 노마드 현상은 디지털 사회 곳곳에 등장한다. 핸드폰, MP3, POP, E-BOOK, 자동차, 일회용 상품, 편의점 등……. 기업도 노마디즘에 적응하지 못하면 망하고 만다. 허영만의 요리만화 <식객>에는 변화에 빠른 노마디즘의 리더가 성공하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주인공 성찬은 요리사이면서 야채장수며 음식 전문 컨설턴트다. 그는 몸집은 하나며 작지만 빨 빠른 1인 기업이다. ▶ 아기 다다시의 <신의 물방울>에서 배우는 호기심 : 상품에서 인간의 마음을 읽다 아이디어가 없는 기업의 생존력은 장수하지 못한다. 한편 트렌드를 읽지 못하는 아이디어는 쓸모없다. 아이디어는 작은 호기심에서 작동한다. 호기심이 잠든 천재성을 깨우는 만화가 있다. 바로 한국에 와인돌풍을 일으킨 아기 다다시(글)와 오키모토 슈(그림)의 <신의 물방울>이다. 맥주 회사 직원 시즈쿠는 와인의 맛을 상품이 아닌 인간의 마음에 대한 호기심으로 느끼면서 신의 와인 맛을 느낄 수 있었고 비즈니스도 성공하게 되었다. ▶ 우라사와 나오키의 <마스터 키튼>에서 배우는 전뇌적 경영 : 좌뇌와 우뇌를 모두 활용한다 계산적인 좌뇌 형이 성공할까, 아니면 총괄적 이해와 예술적 감성을 가진 우뇌 형이 성공할까? 정답은 양쪽 뇌를 모두 사용하는 전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