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롤로그 _지휘자의 경영 무한도전
추천사 _서희태, 지휘봉 대신 붓을 들다 CHAPTER 01 클래식, 경영을 만나다 concert 01. 지금 클래식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concert 02. 음악에서 창조경영을 발견하다 concert 03. 클래식의 놀라운 효과 concert 04. 클래식, 경영을 만나다 _오케스트라 관 편성이 뭔가요? CHAPTER 02. 오케스트라에서 경영을 배우다 concert 01. 오케스트라에서 경영을 배우다 concert 02. CEO, 오케스트라에서 조직을 읽다 concert 03. 오케스트라에서 부서 배치를 읽다 concert 04. 실내악 경영을 배워라 CHAPTER 03. CEO, 클래식 리더십을 배우다 concert 01. 직원과의 벽을 허무는 CEO concert 02. 오케스트라와 협력의 리더십 concert 03. 마에스트로 리더십 concert 04. 음악의 3요소에서 배우는 리더의 조건 concert 05.'베토벤 바이러스'로 살펴보는 리더십 CHAPTER 04. 대한민국 아트경영 CEO를 만나다 concert 01. 대한민국 창조적 예술 CEO concert 02. 과자에 꿈을 담는 예술경영 _크라운 해태제과 윤영달 회장 concert 03. 문화예술은 사회의 영혼이다 _한화증권 김연배 부회장 concert 04. 실내악에서 자유로운 사고를 누리다 _대우건설 서종욱 사장 concert 05. 작곡하듯이 새로운 것을 창조하다 _대우조선해양 남상태 사장 concert 06. 이직률 0퍼센트의 기적 _(주)성도 GL 김상래 대표 concert 07. 예술을 사랑한 CEO _금호아시아나 그룹 故 박성용 회장 concert 08. 기업의 가치를 높이는 창조경영 _이건창호 박영주 회장 concert 09. 진정한 메세나의 가치를 이루다 _(주)대원홀딩스 김일곤 회장 _공연장의 명당은 어딜까? CHAPTER 05. 고전음악가에게 창조적 리더십을 배우다 concert 01. 고전음악가들의 리더십 concert 02.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하이 컨셉트' _작곡가 베드르지흐 스메타나 concert 03. 제3의 시각을 가진 음악가 _작곡가 안토닌 드보르작 concert 04. 부드러운 카리스마 최고의 참모 _작곡가 프란츠 요제프 하이든 concert 05. 지식을 창조하는 작곡가 _작곡가 요한 세바스찬 바흐 concert 06. 완벽을 지향한 리더십 _작곡가 주세페 베르디 concert 07. 새로운 소프트 파워 리더십 _작곡가 지아코모 푸치니 concert 08. 마음을 움직이는 창의력 _작곡가 존 케이지 concert 09. 베를린 필하모니 지휘자의 리더십 _피아노 연주자 지휘자 한스 폰 뷜로 concert 10. 일대일 리더십 _지휘자 빌헬름 푸르트벵글러 concert 11. 시대를 앞서가는 예지력을 배우다 _지휘자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 concert 12. 과거는 창조력을 억압한다 _지휘자 클라우디오 아바도 CHAPTER 06. 기업, 아트경영으로 승부하다 concert 01. 기업 메세나란 무엇인가 concert 02. 아우디의 메세나 concert 03. 토요타, 클래식을 입다 concert 04. 아사히 맥주의 창조적 마인드 concert 05. 독일 몽블랑 사 _예술을 사랑한 해외 기업들 concert 06.삼성이 사랑한 클래식 concert 07.LG가 사랑한 클래식 concert 08.현대가 사랑한 클래식 concert 09.놀라운 감동을 주는 KT *예술을 사랑한 국내 기업들 concert 10.경영코드를 통한 예술 지원 concert 11. 사회공헌으로 나타나는 메세나 _기업의 광고와 클래식의 관계 에필로그 _끝나지 않은 음악적 실험, 뮤자인 부록 _CEO에게 영감을 주는 클래식음악 참고문헌 |
서희태의 다른 상품
|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 김연배 한화증권 부회장, 서종욱 대우건설 사장,
윤영달 크라운 해태제과 그룹 회장의 공통점은?” _ 감동을 전하는 CEO가 기업을 살린다! 세계 경제가 심각한 불황을 겪으면서 기업과는 전혀 연관성이 없어 보이는 분야가 경영에 접목되고 있다. 최근 새로운 경영 코드로 자리 잡고 있는 ‘클래식과 경영’이 그것이다. 기업가들은 기존의 경영 방식으로는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생존하기 어렵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다. 그래서 기업의 가치를 높이고 경영의 한계를 극복하는 해결책으로 ‘클래식과 경영’과 같은 감동을 전하는 문화예술에 큰 관심을 갖는 것이다. 이미 내로라하는 국내 대기업 경영자들이 문화예술을 기업 창의력의 원천으로 생각하고, 이를 기업경영에 접목해 기업 발전의 원동력으로 삼고 있다. 대표적인 경영자가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 김연배 한화증권 부회장, 서종욱 대우건설 사장, 윤영달 크라운 해태제과 그룹 회장이다. 2009년 삼성경제연구소가 회원 CEO 436명을 대상으로 한 ‘예술과 경영 간 연관성’ 설문조사 결과에서도 경영과 문화예술 접목의 중요성을 그대로 보여준다. 응답자 중 90퍼센트 이상이 “CEO의 예술적 감각이 경영에 도움이 된다”고 했는데 그 이유를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찾아내는 섬세함, 서로 다른 분야를 융합해내는 유연한 사고력이 문화예술에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또 삼성경제연구소에서 주최하고 대원문화재단에서 후원하는 ‘CEO 클래식’ 강좌는 60명 정원에 대기자가 무려 200명이 넘는다고 하니 문화예술이 기업 경영에 필수 요소로 작용함을 보여준다. _ 지휘자 최초로 알려주는 클래식 경영! (사)밀레니엄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 MBC 클래식 전문 드라마〈베토벤 바이러스〉예술감독인 서희태 감독 또한 예술에 관심 많은 CEO가 기업의 가치를 높이며, 특히 최고경영자일수록 클래식에 대한 이해가 필수”라고 주장한다. 저자는 '베토벤 바이러스' 방영 이후, 수많은 기업에서 ‘클래식과 창조경영’이란 주제로 강연하며 경영은 정형화된 원칙보다 창조적이고 감성적이고 상상력이 풍부해야 함을 절실히 알았고 이를 알리고자《클래식 경영 콘서트》을 집필하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