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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가죽공예 이야기 가죽의 종류와 선택 1 가죽공예의 용구 알기 2 가죽공예의 기법 알기 01 재단하기 02 생지에 그림 그리기 03 생지에 전사(도트) 펜 사용하기 04 생지에 알파벳 찍기 05 금박 새기기 06 글씨 바느질하기 07 펀치로 구멍 뚫기 08 스프링 도트 달기 09 솔트레지 달기 10 아일렛 달기 11 양면 리벳 달기 12 장식 리벳 달기 13 피할하기 14 모서리 둥글리기 15 뒷면 처리제 바르기 16 본드 칠하기 17 치즐로 구멍 뚫기 18 실에 왁스 칠하기 19 바늘에 실 끼우기 20 바느질 선 표시하기 21 바느질하기 22 바느질 마무리하기 23 단면 깍기 24 단면 처리 25 다이어리 끈 달기 26 다이어리 바인더 달기 27 가죽끈으로 엮기 28 코팅제 바르기 29 바네 고정하기 3 가죽공예품 만들기 01 열쇠 고리(핸드폰 고리) 02 핸드스트랩 03 동물 키홀더 04 동전지갑1 05 동전지갑2 06 명함지갑1 07 명함지갑2 08 필통1 09 필통2 10 마우스 패드 11 머니 클립 12 수첩 홀더 13 반지갑 14 여권케이스 15 카메라 스트랩 16 명함(메모) 꽂이 17 슬리퍼 18 다용도 접시 19 팔찌 20 미니 조명 21 장식용 사슴 22 다이어리1 23 다이어리2 24 가방1 25 가방2 26 벽걸이 거울 27 벽시계 28 장지갑 29 파우치 30 액자&액자받침 31 핸드폰 번호 안내판 가죽공방 찾기 가죽공예 재료 구매하기 만들기 도안(0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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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에서 벗겨 낸 가죽을 그대로 방치해 두면 부패해 버리므로 적당한 방법으로 가죽을 손질해야 하는데, 이를 무두질이라 한다. 무두질법은 인류가 터득한 가장 오래된 기술 중의 하나로, 수렵을 통해 얻은 짐승의 가죽에 기름을 발라 문질러서 연하게 하는 기름 무두질이 최초에 사용되었을 것으로 추측된다. 오랜 세월이 흐른 다음 잿물에 가죽을 담그면 털이 빠진다는 것을 알고, 그 가죽을 초근목피(草根木皮)의 침출액으로 염색함으로써 식물 타닌법을 발견하게 되었을 것이다. 또한 자연에서 얻은 백반의 강한 수렴성을 무두질에 이용할 것도 생각해 냈을 것으로 보인다. 이렇듯 가죽의 사용은 인류의 초기부터 오늘날까지 이어져 내려오는 아주 오래된 역사를 갖는다.---'가죽공예 이야기' 중에서
일반적으로 좋은 가죽이란 은면이 매끄럽고 차분한 광택이 있으며, 흠이 없는 것을 말한다. 가죽제품을 만드는 데 있어 은면의 상태는 매우 중요하다. 은면의 상태가 좋은 가죽일수록 활용도가 높기 때문이다. 또 가죽의 은면 부분에 칼자국이나 외상 등의 흠집이 적어야 실 평수가 많이 나오므로, 경제적인 면에서도 유리하다. -'가죽의 종류와 선택' 중에서동물에서 벗겨 낸 가죽을 그대로 방치해 두면 부패해 버리므로 적당한 방법으로 가죽을 손질해야 하는데, 이를 무두질이라 한다. 무두질법은 인류가 터득한 가장 오래된 기술 중의 하나로, 수렵을 통해 얻은 짐승의 가죽에 기름을 발라 문질러서 연하게 하는 기름 무두질이 최초에 사용되었을 것으로 추측된다. 오랜 세월이 흐른 다음 잿물에 가죽을 담그면 털이 빠진다는 것을 알고, 그 가죽을 초근목피(草根木皮)의 침출액으로 염색함으로써 식물 타닌법을 발견하게 되었을 것이다. 또한 자연에서 얻은 백반의 강한 수렴성을 무두질에 이용할 것도 생각해 냈을 것으로 보인다. 이렇듯 가죽의 사용은 인류의 초기부터 오늘날까지 이어져 내려오는 아주 오래된 역사를 갖는다.---'가죽공예 이야기' 중에서 일반적으로 좋은 가죽이란 은면이 매끄럽고 차분한 광택이 있으며, 흠이 없는 것을 말한다. 가죽제품을 만드는 데 있어 은면의 상태는 매우 중요하다. 은면의 상태가 좋은 가죽일수록 활용도가 높기 때문이다. 또 가죽의 은면 부분에 칼자국이나 외상 등의 흠집이 적어야 실 평수가 많이 나오므로, 경제적인 면에서도 유리하다. ---'가죽의 종류와 선택'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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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안부터 완성까지 사진으로 배우는 가죽공예
이 책은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현대 공예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한 미진사의 새로운 공예 시리즈 ‘Art & Life’의 첫 출간물이다. '가죽공예'는 문화 강좌 및 체험학습 등의 현장에서 경험을 쌓고 현재 가죽공방을 직접 운영하고 있는 두 저자가 가죽공예품을 손쉽게 따라하며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 실용서이다. 가죽공예에 흥미를 갖고 있는 이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이 책은 제품을 만드는 데 필요한 용구들의 설명에서부터 재료를 다루는 기본 기법 및 여러 가지 생활소품을 직접 만들어보는 31가지 실전에 이르기까지 그 과정들을 상세히 소개하여 혼자서도 어려움 없이 가죽공예품을 만들어 볼 수 있도록 하였다. 과정 하나하나를 따라가며 가죽공예의 진미를 느껴보길 바란다. 이 책의 독자 가죽 소재를 좋아하며 공예품 만들기를 즐기시는 분들, 가죽공예를 처음 접하시는 분들, 가죽을 이용하여 나만의 소품을 만들고 싶은 분들, 가죽공예에 흥미를 갖고 계신 모든 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