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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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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PART 1 정신의 마음과 육체의 마음
인간의 내면에는 두 가지 마음이 내재되어 있다
의외로 잘 알려지지 않은 인간의 정신 작용
‘정신의 마음’과 ‘육체의 마음’
각각의 마음이 끼치는 영향
사고가 당신의 마음을 일깨워준다
진실을 보는 눈을 가로막는 ‘육체의 마음’
아이디어를 실현시키는 ‘정신의 마음’
꿈을 이루어주는 이상적 마음의 밸런스

PART 2 자신과 연관된 사람들
‘사고의 기’가 정신적 성장으로 이어진다
참된 인간관계를 맺기 위해
혈연관계가 때로는 양날의 검이 된다
모든 것의 ‘가치’는 사고에 의해 결정된다
‘의무감’으로 애정을 희생하고 있지 않은가
정신적 압박은 노화를 촉진시킨다
부모 자식 간에 ‘~야 한다.’는 건 없다
부모가 아이의 마음을 바꿀 수는 없다
아이의 성향은 태어나면서부터 잠재된다
당신을 지탱해 주는 것은 남이 아닌 바로 당신
아이를 키우는 방법은 자연이 가르쳐준다

PART 3 사고의 흐름
사고, 이야기 방법이 ‘사고의 흐름’을 만든다
현실로 이루어지는 ‘좋은 사고’와 ‘나쁜 사고’
비즈니스에 있어 빼놓을 수 없는 ‘공감’의 힘
왜 험담을 해서는 안 될까
가능하다면 가치관을 공유할 수 있는 상대와 이야기 나누자
인간은 자신이 꿈꾸었던 그대로의 인간이 된다
양질의 것을 받아들이면 양질의 결과를 창출할 수 있다
나쁜 사고의 흐름을 호전시키는 방법
두려운 생각을 철저하게 몰아내자
사고에는 무한의 힘이 내포되어 있다

PART 4 용기를 키우기 위해서는
용기는 일상생활 속에서 키울 수 있다
사소한 ‘걱정’이 마음 전체에 영향을 끼친다
‘사소한 행동일수록 신중하게’ 하는 용기를 키우는 첫걸음
마음을 매 순간마다 염두에 두고 행동하자
잡념을 몰아내고 마음의 반응을 높여주는 ‘집중력’
비즈니스의 가능성을 넓혀주는 정신적 용기
어떤 순간이라도 냉정하고 신중하게 행동하자
‘마음을 조종’할 수 있는 사람, 할 수 없는 사람
일상 속의 마음자세가 성공을 가져다준다

PART 5 과거에 집착하지 않는 삶의 방식
과거에 집착하는 사람일수록 빨리 늙는다?
무덤 속에 잠든 사람에게는 영혼이 없다
성공하는 사람은 나쁜 상황에서도 긍정적이다
미래를 기쁨으로 맞이하라
과거의 부정적 이미지를 털어내자
사고의 변화를 능수능란하게 조종하는 방법

PART 6 신은 자연 속에 있다
인간이 정말 자연을 ‘개량’해 왔을까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은 자연의 사랑을 받는다
식물에는 하늘의 지혜가 담겨 있다
마음을 열고 자연의 생명력을 받자
인간에게 어울리는 환경을 만들어낼 수 있을까
자연 속의 ‘고독’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자

PART 7 건강과 미의 법칙
아름다움은 마음가짐에 의해 만들어진다
불가능을 가능하게 해준 사고의 힘
사고는 ‘실체’가 있다
사고에 어울리는 현실을 끌어올 수 있다
마음의 상태는 그 사람의 표정과 행동에 드러난다
생각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인력의 법칙’
아름다움과 건강을 포기해서는 안 된다

PART 8 동물들을 둘러싼 환경
생태계에서 격리되어 자유를 잃은 동물들
자연환경이야말로 삶의 방식을 배울 가치가 있다

PART 9 감춰진 하늘의 뜻
정신의 힘에는 끝없는 향상심이 있다
고통이야말로 성장을 이루게 해주는 소중한 자양분
우리는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가
본질을 깨달으면 정신의 힘을 최대한으로 발휘할 수 있다
모든 일을 ‘불가능’하게 하는 것은 자기 자신이다
인간의 정신에 감춰진 무한한 가능성
인생을 ‘남의 흉내’로 끝내서는 안 된다
인간은 누구나 성장하도록 만들어졌다
끊임없이 갈망한다면 올바른 길로 인도될 것이다

PART 10 모든 것을 치유하고 재생시켜주는 봄의 힘
생명력을 활성화시켜주는 이른 봄의 태양빛
에너지는 끊임없이 그 모습을 바꾼다
자연이 선물해 주는 ‘재생의 힘’
생명에는 충분한 휴식이 반드시 필요하다
‘사고의 힘’은 몸을 움직이지 않을 때 작용한다
새롭고 유연한 것일수록 생명력으로 가득하다
‘쉬고 싶지만 쉴 수 없는’ 상황에서 벗어나자
인간은 무엇으로 사는가

PART 11 정신이 품고 있는 영원한 젊음
언제까지나 늙지 않는 육체를 만들기 위한 방법
믿는 곳에 생명의 힘이 솟는다
흔들리지 않는 ‘신념’은 병도 극복하게 한다
육체는 어떻게 시들어가고 어떻게 죽는가
자연의 상태로 ‘열린 마음’이 재생력을 높여준다
정신의 힘을 이용해 육체적 젊음 유지

PART 12 긍정적 마음이 가지는 인력의 힘
인간은 몽스로 ‘불행한 정신’을 만들어내고 있다
‘지나침’은 부족함만 못 하다
주변 사람의 장점을 발견하는 ‘정신의 힘’
건강한 신체는 건강한 정신에서
긍정적 사고방식이 건강한 순환을 불러일으킨다
부정적 사고에서 벗어나는 요령
정신과 육체는 떼려야 뗄 수 없다

PART 13 새로운 사고의 마음을 열고
정신의 성장에 빼놓을 수 없는 ‘새로운 사고’
새로운 발견이 일상의 기쁨을 가져다준다
얼마든지 새로운 사고에 접할 수 있다
과거의 기억에 연연하지 말자
곤란을 생각하면 곤란을 만들어낸다
사고는 ‘눈에 보이지 않는 자석’과 같은 것
인생에 있어서의 ‘원인’과 ‘결과’의 법칙
기쁨의 샘은 마르지 않는다
완벽하고 이상적인 삶을 위해

역자후기

저자 소개

저자 : 프렌티스 멀포드(Prentice Mulford 1834~1891)
미국 롱아일랜드의 가난한 어촌에서 태어났다. 22살이 되던 해에 포경선의 선원으로 배를 타면서부터 시작된 그의 인생 여정은 결코 순탄하지만은 않았다. 금광 광부와 학교 교사를 거쳐 샌프란시스코에서 정치에 도전하지만 꿈을 이루지는 못했다. 그 후 런던에서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면서부터 전성기를 맞는다.
멀포드는 1883년 49세의 나이로 은퇴하기까지 여러 직업을 통해서 다양한 모험을 경험했으며, 은퇴 후에는 뉴저지의 대자연 속에서 《월든》의 저자 소로처럼 오두막을 짓고 홀로 은둔생활을 하며 에세이집을 발표하였는데, 《자신의 힘을 어떻게 쓸 것인가 You Forces and How to Use Them》, 《흰색 십자가 도서관 The White Cross Libray》, 《정신은 힘이다 Thought are Things》 등이 있다.
우리에게도 친근한 론다 번은 멀포드를 미국 신사상운동의 초기 저자로 소개하면서, 그의 글을 자신의 저서 《시크릿 The Secret》에 많이 인용하였다.
역자 : 박별
사진작가이자 에이전트, 전문번역가이다. 옮긴 책으로는 《세상을 자신있게 사는 부의 지혜》, 《행복의 보물창고》, 《성공을 꿈꾸는 부자의 기술》, 《성공 열쇠》, 《성공의 비밀법칙》 외 다수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3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420g | 145*210*20mm
ISBN13
9788992024389

책 속으로

정신의 마음은 죽음을 그다지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다. 죽음이라는 것은 물리적인 행동의 도구인 육체를 벗어버리는 과정에 불과하다고 여기기 때문이다. 시들었던 나무가 다시 생명 속에서 살아나듯이, 인간의 정신도 모습을 바꾸어 생존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정신의 마음’과 ‘육체의 마음’중에서

영원한 행복을 얻기 위해서는 이 세상의 모든 것들을 통제하고 있는 정신의 법칙을 깨닫는 것과 그에 걸맞은 삶을 사는 것이 중요하다.--- 각각의 마음이 끼치는 영향 중에서

공황 상태에 빠지는 사람은 평소에도 사소한 일조차 정신이 이리저리로 흐트러지는 산만한 사람이다. 반면에 항상 모든 일을 신중하게 처리하는 사람은 서두르지 않고 생각에 집중하는 훈련이 되어 있는 사람이다. 평소부터 힘을 비축하고 있어 각각의 단계에서 필요한 만큼의 힘을 이끌어낼 수가 있다. 이 두 상반된 사람들은 비록 작은 핀을 줍기 위해 몸을 움직일 때도 전혀 다른 모습을 보일 것이다. 다시 말해 용기를 키우는 첫걸음은 신중하게 행동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에서 시작된다.--- 잡념을 몰아내고 마음의 반응을 높여주는 ‘집중력’ 중에서

생명을 단순히 물질적이며 일시적인 것으로밖에 생각하지 않는 사람은 음식과 물을 섭취함으로써 신체가 유지된다고 생각한다. 신체가 실제로는 정신에서 전달되는 눈에 보이지 않는 기운에 의해 유지된다는 것은 상상도 하지 못한다. 이런 사람은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다시 말해 물질적이고 일시적인 것만이 이 세상에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중략)
소년 시절의 정신은 낡은 기운과 새로운 기운의 교환이 활발하게 이루어진다. 그러나 세월이 흘러 정신의 변화 속도가 둔해지면 그에 반응하는 육체의 변화도 늦어지게 된다. 육체는 결국 노화의 징후를 보이게 된다. 정신이 새로운 생명력인 새로운 사고를 끊임없이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노화의 속도가 빨라지게 된다.
육체의 죽음은 정신에 있어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 부적절하고 초라한 기운을 벗어버리는 마지막 과정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결국 정신이 육체를 벗어나고 만다. 육체가 정신을 벗어나는 일은 절대로 불가능하다. 정신이 육체를 단념하는 것이다.--- 육체는 어떻게 시들어가고 어떻게 죽는가 중에서

정신의 힘을 좀 더 강하게 믿어라. 정신을 충분히 일하게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다. 영원한 불로장생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정신의 성장 발전과 함께 젊은 신체를 오랫동안 유지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 아니다.--- 정신의 힘을 이용해 육체적 젊음 유지 중에서

신체, 얼굴의 표정, 태도와 자세, 육체적인 건강 전부가 정신과 마음의 상태를 여실히 드러내주고 있다.
지금까지 우리는 오감으로 느낄 수 없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여겨왔다. 이것은 마치 차가운 물이 콸콸 샘솟는 샘에 둘러싸여 있으면서도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목말라 죽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아무리 훌륭한 것이라 할지라도 그 존재를 깨닫지 못한다면 없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정신의 존재를 깨닫지 못하는 사람의 상태는 이와 다를 바가 없다.
항상 높은 곳을 지향하는 마음, 성장을 바라는 마음, 훨씬 건강하고 강해지고 싶다는 진지한 기원은 정신의 힘이라는 양질의 기운을 만들어낸다.
단, 그것을 추구하는 동기가 자신이 얻은 행복을 타인에게도 나누어주고 싶다는 자연스런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면 안 된다.

--- 정신과 육체는 떼려야 뗄 수 없다 중에서

출판사 리뷰

성공하는 사람은 나쁜 환경 속에서도 긍정적이다!

각각의 사람들은 그 내면 깊숙한 곳에 엄청난 힘을 지니고 있어서 부정적인 생각을 떨쳐버리면 이 정신의 문을 열 수 있다는, 단순하면서도 중요한 메시지를 전해준 ‘신사상 운동(New Thought Movement, 19세기 미국에서 시작됨)’에 동참했던 프렌티스 멀포드는 이 책 《정신의 힘》의 주제인 정신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사람에게는 두 가지 마음 즉, ‘고차원의 마음’과 ‘저차원의 마음’이 있으며 조잡하고 미숙한 ‘저차원의 마음’은 ‘신체의 마음’이라 불리며 ‘정신’의 존재를 모른다고 한다. 세상의 모든 것은 ‘사물’과 신체의 힘에 의해 움직여진다고 여기고 있으며 시간이 흘러 성숙한 ‘고차원의 마음’이 발생하면 ‘정신’의 존재를 깨닫는다고 한다.
‘고차원의 마음’은 ‘정신의 마음’이라 불리며 현 상태에서 만족하지 않고 이상을 갈구하는 마음이다. 그리고 이 이상을 실현하는 것이 정신의 힘이다. 정신은 사고를 만들고 그 사고는 비슷한 사고를 품고 있는 다른 사람들과 이어져 강력한 힘을 만들어낸다고 한다. 멀포드는 정신을 충분히, 그리고 적절하게 활용함으로써 인간은 성장하는 동시에 건강과 행복을 얻어 바라는 목표에 도달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런데 멀포드는 당시의 신사상 운동가들과는 조금 다른 면이 있었는데, 예를 들어 앳킨슨, 해낼, 마든 등은 인도를 비롯한 동양 사상에 심취해 정신적인 면만을 강조하였던 것과는 달리, 그는 스스로 아메리카 인디언 부족 속에 들어가 살면서 그들의 정신적인 면에서 상당히 큰 영향을 받았다. 멀포드가 인간에 대해 품고 있는 따뜻한 생각과 경의는 자연계의 동물과 식물 등 모든 생명체에까지 퍼져 있으며, 그의 철학적 특징은 자연과 깊은 교감 속에 탄생했다. 멀포드는 자연과 그곳에 사는 모든 생물에 신의 지혜와 의도가 잠재되어 있다고 여겼으며, 이것은 그와 함께 ‘신사상 운동’을 전개했던 다른 사람들과 다른 점 중에 하나이다.
또한 젊은 나이에 살아남기 위해 온갖 역경을 이겨내고 결국 스스로의 힘으로 큰 부와 정신적인 완성을 이룩한 그의 글은 많은 사람들에 의해 인용되기도 했다. 앞에서 말한 해낼은 물론 현재 전 세계적으로 베스트셀러가 된 론다 번의 《더 시크릿》에서도 그의 글이 많이 인용되었다. 국내에서도 이미 그들의 책들이 많이 소개 되었으며, 그들이 한결같이 주장하고 있는 것은 육체의 힘이 아니라 정신의 힘의 중요성이고, 이것을 깨닫는 사람만이 부와 행복을 쟁취할 수 있다고 피력하고 있다. 그들의 이런 사상은 오늘날까지 이어져 미국의 실리콘 벨리 출신의 성공한 모든 사람들의 필독서이자 성전으로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육체적 힘을 강조해 왔던 미국인들에게 정신의 힘이란, 아시아 국가들을 점령하고 그곳에서 받아들인 하나의 문화적 충격인 동시에 참으로 신비로운 것이었다. 그리고 그 힘을 깨닫고 활용한 사람들은 모두가 자신이 바라는 것을 이룰 수 있었다. 그들을 성공으로 이끈 힘 즉, ‘정신의 힘’은 부정적인 마음을 떨쳐버리고 긍정적인 마음과 간절한 믿음이 만나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강력한 힘을 발휘한 것이다. 당신을 살아 펄떡이게 하는 삶의 원동력이 ‘당신’ 안에 있다는 믿음은 당신이 원하는 것을 실제로 이루어지게 하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이미 그 힘이 너무나도 오래 전부터 익숙하고 친근했기 때문에 오히려 그 힘의 위대함을 깨닫지 못하고 있었다. 이제부터라도 우리는 이 책 《정신의 힘》을 통해 이 힘에 대해 다시 한 번 깊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리뷰 총점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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