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김원석
서울 중림동에서 남. 수원대학교 교육대학원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현재 평화방송·평화신문 전무이사로 재직 중이다. 1975년 '월간문학' 아동문학 부문 신인상 당선, 1981년 동시집 『초록빛 바람』으로 한국동시문학상 수상, 1986년 동시 '나 어릴 때 남산'으로 한국아동문학상 수상, 1987년 동시 '예솔아'로 유럽방송연맹 은상 수상, 1987년 동화집 『고추먹고 맴맴』으로 소천아동문학상 수상, 2001년 동화집 『대통령의 눈물』로 박홍근 아동문학상 수상, 2004년 동요 '예술아'로 대한민국동요대상(작사 부문)을 수상했다. 그동안 동요동시집 『초록빛 바람』『아이야 울려거들랑』『꽃바람』『바람이 하는 말』『바보 천사』, 동화와 소년소설『벙어리 피리』『아빠는 모를거야』『노빈손 장다리』『지하철은 엄마뱃속』『대통령의 눈물』『예솔아, 고건 몰랐지?』『사이버 똥개』『꽃 파티』『아름다운 바보』『나는 밥이 되고 싶습니다』등을 펴냈다.
그림 : 윤영숙
그리미 그리는 일을 무척 좋아하는 어른이에요. 동시집 『엄마 몸무게가 또 늘었겠다』, 시집『바느질하는 장미』, 동화『꿈을 찾아주세요』『늑대와 일곱 마리의 아기염소』『우유 모으는 아이』등에 그림을 그렸어요. 또 그림책 『웅덩이』를 펴내기도 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