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3-1 국어활동 교과서 수록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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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보다 자연스럽게 자연과 친해지도록 만들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식물이 좋아지는 식물책』은 자연과 아이들 사이에 거리를 줄이고 아이들이 밝고 지혜로우며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만들어졌다.
자연은 우리의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 있다. 우리는 날마다 다양한 동식물을 주변에서 만난다. 특히 우리는 식물에 둘러싸여 살고 있다. 입고 먹고 자고 우리의 모든 활동은 식물 덕분에 이루어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식물은 동물처럼 움직이지도 소리를 내지도 않는다. 언제나 소리 없이 그 자리에 있을 뿐이다. 많은 사람들이 꽃에는 관심을 갖는다. 그러나 줄기와 잎 특히 모습이 보이지 않는 뿌리에는 무관심하다. 덕분에 식물은 아직까지도 많은 비밀을 간직하고 있다. 식물이 간직한 수많은 비밀 속에는 세상을 살아가는 자연의 지혜가 담겨 있다. 『식물이 좋아지는 식물책』을 만나는 것만으로 식물을 좋아하게 되고 더 나아가 자연을 사랑하게 될 것이다. 내용 및 특징 1. 교과서를 바탕으로 한 단계 UP 초등학교 2학년 2학기 ‘열매와 씨’부터 6학년 1학기 ‘주변의 생물’까지 초등학교 교과서의 내용을 바탕으로 학년의 구분으로부터 벗어나 식물에 대해 좀 더 깊이 생각해보고 느낄 수 있도록 ‘잎과 꽃’, ‘뿌리와 줄기’, ‘열매와 씨’, ‘생활과 환경’으로 구성했다. 각 장의 흐름을 따라 다양한 궁금증에 답을 찾다보면 광합성, 호흡, 상록수, 꽃가루받이, 수염뿌리, 저장줄기, 민꽃식물 등 여러 가지 과학용어와 용어의 뜻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다. 눈과 머리가 함께 익히는 지식이 읽는 이로 하여금 보다 쉽게 정보를 받아들일 수 있게 해준다. 정보 뿐 아니라 꼭 알아야 할 식물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2.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설명 『식물이 좋아지는 식물책』은 70여 가지 이야기가 한 마디 한 마디 꼭 필요한 이야기만 꽉꽉 눌러 담았다. 최대한 자세하고 쉽게 풀어썼기 때문에 어렵게만 느껴지던 이야기들이 편하게 이해된다. 또한 아이들이 헛갈리기 쉬운 쌍떡잎식물과 외떡잎식물의 특징 차이를 사진 자료와 표를 더해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도왔다. 특히 최대한 간결하고 짧은 문장으로 설명하고 있어서 읽기에 부담 없고 이해하기 쉽다. 글이 짧은 만큼 꼭 필요한 말만 적혀 있어서 책 속에 있는 말 한 마디 한마디가 믿음직스럽다. 또한 읽는 이의 나이와 상관없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식물에 대해 공부하고, 식물을 사랑하며, 아이들에게 식물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가르쳐본 경험이 많은 저자만이 들려줄 수 있는 특별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3. 보다 편한 이해를 위한 편리한 구성 전문적인 용어 설명 뿐 아니라 내용 이해에 도움이 되는 보조 자료를 이용해 내용에 이해를 도왔다. 예를 들어 잎에 대한 이야기를 광합성, 호흡 등의 이야기 뿐 아니라 생김새라던가 특별한 잎에 대한 설명을 더해 보다 입체적이고 다각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무엇보다 좁은 공간에 보다 많은 것을 담을 수 있도록 효율적인 공간 배치를 했다. 하나의 주제가 자연스럽게 다음 주제로 이어지는 구성은 집중력을 높여주고, 각 장의 4.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식물부터 낯설고 신기한 식물까지 감자, 고구마, 옥수수, 쌀, 사과, 배, 딸기, 귤 등 우리의 식탁 위에서 볼 수 있는 식물부터 벚꽃, 소나무, 잣나무, 민들레, 철쭉, 봉숭아 등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친근한 식물을 예시로 읽는 이의 접근성을 높였다. 또한 루스쿠스, 유칼립투스, 호주 아카시아, 바나나 나무, 망고, 파파야 등 낯설고 신기한 식물을 소개하여 읽는 이에게 새로운 이야기를 선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