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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카 잡감(短歌?感) / 엄인경
어떤 나쁜 경향을 배제한다(或?傾向を排す) / 하태후 예술 그 외(芸術その他) 한문 한시의 재미(漢文漢詩の面白味) 프랑스 문학과 나(?蘭西文?と僕) / 임명수 어느 비평가에게 묻는다(一批評家に答う) ?개조(改造)? 프롤레타리아 문예의 가부(可否)를 묻다(プロレタリア文芸の可否) 뜻대로(思うままに) 소설의 희곡화(小?の?曲化) 벽견(僻見) / 이민희 문부성 가나 표기법 개정안에 대해서(文部省の?名遣い改正案について) / 송현순 ‘사’소설론 소견(‘私’小說論所見) - 후지사와 세조(藤?淸造) 군에게 - ‘사’소설에 대해서(‘わたくし’小說に就いて) 후지사와 세조(藤?淸造) 군에게 대답한다(藤?淸造君に答ふ) 지카마츠(近松) 씨의 본격소설(近松さんの本格小說) 다키이(?井) 군의 작품에 대해서(?井君の作品に就いて) 난쟁이의 말(侏儒の言葉) / 김효순 [난쟁이의 말]보집([侏儒の言葉]補輯) / 이 석 문예잡담(文藝雜談) / 김정숙 연극만담(芝居漫談) 곤자쿠모노가타리(今昔物語)에 대하여(今昔物語に就いて) 문예적인, 너무나 문예적인(文芸的な、余りに文芸的な) / 김명주 속 문예적인, 너무나 문예적인(?文芸的な、余りに文芸的な) / 신기동 [문예적인, 너무나 문예적인]보집([文芸的な、余りに文芸的な]補輯) 문단소언(文壇小言) 메이지문예에 대해서(明治文芸に就いて) 소설작법 열 가지(小?作法十則) / 임만호 열 개의 바늘(十本の針) [열 개의 바늘]보집([十本の針]補輯) 서방의 사람(西方の人) / 조사옥 속 서방의 사람(?西方の人) 홋쿠(?句)에 관한 개인적 견해(?句?見) / 엄인경 본초(凡兆)에 관하여(凡兆に就いて) 바쇼잡기(芭蕉?記) / 손순옥 속 바쇼잡기(?芭蕉?記) / 김정숙 [속 바쇼잡기]보집([?芭蕉?記]補輯) / 손순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