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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구조조정에서 살아남기
2. 연봉 3배 늘리기
3. 신지식으로 거듭나기
4. 창업해서 살아남기
5. 재테크 잘만 하면 앉아서도 떼돈 번다
6. 돈이 보이는 사이버 시장 잡기

저자 소개 1

오마에 겐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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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ichi Ohmae,おおまえ けんいち,大前 硏一

아시아를 대표하는 경영 컨설턴트이자 세계적인 경영 그루의 한 사람. 영국 「이코노미스트」 지에서 피터 드러커, 톰 피터스와 함께 현대의 사상적 리더로 주목하였고, 1994년에는 현대 경영의 정신적 지도자 중 한 명으로 뽑히기도 하였다. 1943년 후쿠오카 현 출생. 와세다대학 이공학부 졸업 후 도쿄공업대학 대학원을 거쳐 매사추세츠 공과대학(MIT)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히타치제작소에서 원자로 노심 설계 엔지니어로 출발해서 1972년에 맥킨지 앤드 컴퍼니에 입사, 탁월한 성과를 바탕으로 맥킨지 앤드 컴퍼니 일본지사장, 아시아태평양지역 회장 등을 역임하였다. 198
아시아를 대표하는 경영 컨설턴트이자 세계적인 경영 그루의 한 사람. 영국 「이코노미스트」 지에서 피터 드러커, 톰 피터스와 함께 현대의 사상적 리더로 주목하였고, 1994년에는 현대 경영의 정신적 지도자 중 한 명으로 뽑히기도 하였다.

1943년 후쿠오카 현 출생. 와세다대학 이공학부 졸업 후 도쿄공업대학 대학원을 거쳐 매사추세츠 공과대학(MIT)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히타치제작소에서 원자로 노심 설계 엔지니어로 출발해서 1972년에 맥킨지 앤드 컴퍼니에 입사, 탁월한 성과를 바탕으로 맥킨지 앤드 컴퍼니 일본지사장, 아시아태평양지역 회장 등을 역임하였다. 1980년대 말부터 국경을 초월한 경쟁시대, 즉 보더리스시대의 출현을 예측하며 세계화를 주창했고, 중국과 인터넷 비즈니스의 부상을 설파했다. 1995년 맥킨지 앤드 컴퍼니를 퇴직한 후에도 세계 유수 기업과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국가적 차원의 조언자로 활약하고 있으며, 그와 동시에 '국경없는 경제학'과 '지역국가론'의 제창자로서 글로벌한 시각과 대담한 발상을 바탕으로 활발한 제안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는 주식회사 비즈니스 브레이크스루(Business Breakthrough) 대표이사로 있으면서, 2005년 일본 최초의 원격교육 경영대학원 '비즈니스 브레이크스루(BBT)' 대학원대학'을 설립하여 학장으로서 인재 양성과 교육 사업에 힘쓰고 있다.

대표작으로 『난문쾌답洞察力の原点』이 있으며, 그 외 저서로는 『국가의 종말』, 『즉전력』, 『글로벌 프로페셔널』, 『내 생애 최고의 여행』, 『프로페셔널의 4가지 조건』, 『부의 위기』, 『THE NEXT GLOBAL STAGE』, 『하프타임』, 『돈 잘 버는 사람은 머리를 어떻게 쓸까?』, 『맥킨지 문제 해결의 기술』, 『차이나 임팩트』, 『내 생애 최고의 여행』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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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1999년 06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55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8611135

책 속으로

첫째 병기는 뚜렷한 목표를 정하는 일이다. 어떤 분야에서 늦어도 언제까지는 최고가 되겠다는 목표를 설정해야 한다. 다만, 자신이 해낼 수 있는 한도 내에서 최고 지향점을 잡아야 한다.

두 번째 최고의 비즈니스 학교는 회사이다. 학교에서는 돈을 주고 배우지만 회사에서는 돈을 받으면서도 배운다. 회사에 있는 동안 모든 업무의 기본을 익혀야 한다.

셋째 무기는 인맥을 형성하는 방법이다. 상사나 동료, 부하직원은 물론이고 동종업계의 종사자나 거래처, 고객들과도 항상 좋은 유대관계를 만들어 놓아야 한다. 업무적인 만남에서는 능력있고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믿음을, 업무 외적인 만남에서는 호인이며 유쾌한 사람이라는 이미지를 각인시켜 놓는 게 좋다.

넷재, 실패를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상사가 시키는 일이나 안전한 일만 해서는 절대로 능력 있는 사람으로 인정받을 수 없다. 도전적으로 새로운 기획을 창안해 완수하는 능력을 발휘하는 것이 핵심이다.

다섯째 시대의 변화를 민감하게 읽어낼 능력을 키워야 한다. 정치, 경제, 새로운 사회현상 등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을 놓치지 말아햐 한다. 시대의 흐름을 잘 읽어야 미래도 예견할 수 있다.

여섯 번째 감각적인 대화의 기술을 터득해야 한다. 이는 업무회의 때나 협상에 임할 때 반드시 필요한 능력이다. 자기 의사를 정확히 표현하고 논리적으로 상대를 설득할 수 있는 대화 능력이야 말로 돈으로도 살 수 없는 귀중한 자산이다.

일곱 번째 이미지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 활력과 의욕이 넘치는 사람은 자연스럽게 뛰어난 사람으로 평가받는다. 오로지 일만 하는 사람이라는 이미지는 일벌레라는 오명을 쓰기 쉽다.

--- pp.107-108

업무를 처리할 때 제일 먼저 고려해야 될 것은 어떤 일이 중요하고 덜 중요한지를 결정하는 것이다. 내 경우를 예로 들어보면 맡은 일을 분석해 보고 시간이 가장 많이 걸릴 만한 일부터 착수한다. 이것을 'CPM(critical pass method)' 이라고 하는데 프로젝트 수행시 자주 사용하는 방법이다.

착지점의 이미지와 착지 타이밍을 고려해서 자신이 지금부터 꼭 해야 할 일과 하지 많아도 되는 일을 확실히 분류한다. 그리고 착지 타이밍이 오면 전화나 FAX, 최근에는 <로터스 노트> 등의 E-메일을 사용해서 <스태프, 고객, 해외 지사 등 필요한 상대>를 골라 한꺼번에 처리해버린다. 이렇게 하면 최단 시간 내에 모든 프로젝트가 정리되는 것이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이 방법을 모르는 사람들은 벼락치기 공부를 하듯 일을 처리해버리는 경우가 많다. 결산 마지막날 밤샘 작업으로 그럭저럭 리포트 형식만 갖춰 결재를 올리는 것이다. 밤샘은 날림공사나 다름없다. 이런 일처리 방법으로는 늘 질 낮은 철야 품질밖에 낼 수 없게 된다. 훌륭한 품질을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전체적인 밑그림을 그릴 수 있는 마인드가 있어야 한다. 일의 성격에 따라 처리 방법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 p.65

새 쳔년을 목전에 둔 지금 세계 경제를 논하는 목소리가 여기저기에서 터져나오고 있다. 근거 없는 낙관론에서부터 끝간 데 없는 비관론에 이르기까지 극과 극을 오가는 이론들이 팽팽히 맞서고 있다. 산업 혁명 이후 200여 년이 지난 지금은 월트 디즈니나 우주 소년 아톰의 애니메이션을 보고 자라난 세대, 슈퍼마리오 게임을 갖고 놀며 자라난 세대, 또 유치원에서부터 인터넷을 접촉하며 자라난 세대들은 공통된 문화체험을 경험하게 된다.

그렇게 되면 세대간의 갭이 국적의 갭보다도 커진다. 세대간의 단절이 확대되는 것과 동시에 그달에게는 국경을 초월한 아이덴티티가 생겨나는 것이다. 이제 머릿속에서 국경을 지우고 신지식인의 부가가치를 채워넣어야 한다. 이것은 세대간의 갭과 국적의 갭을 모두 뛰어넘을 수 있는 중요한 열쇠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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