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Section 1
- 쏘나타 K리그 2010 리뷰 - 쏘나타 K리그 2010 대상 시상식 - 2011 시즌 K리그 판세를 논하다 : 박문성(SBS 축구해설위원) - 2011년 K리그가 ‘더’ 재미있는 16가지 이유 : 서형욱(MBC 축구해설위원) - ‘샤프’에서 ‘광양 루니’까지, 주목할 선수 20 : 한준희(KBS 축구해설위원) - 2011 ANNUAL PLAN -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1 경기일정 - 러시앤캐시컵 2011 경기일정 - 2011 AFC 챔피언스리그 경기일정 - 2011 하나은행 FA CUP 경기일정 - 2011 SBS 고교클럽 챌린지리그 경기일정 - 2011 R리그 경기일정 Section 2 - FC서울 - 제주 유나이티드 - 전북 현대 모터스 - 성남 일화 천마 - 울산 현대 - 경남FC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부산 아이파크 - 포항 스틸러스 - 전남 드래곤즈 - 인천 유나이티드 - 강원FC - 대구FC - 대전 시티즌 - 광주FC - 상주 상무 피닉스 Section 3 - 2011 K리그 전임심판 -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1 대회요강 - 러시앤캐시컵 2011 대회요강 - 2011 R리그 대회요강 - 역대 주요기록 - 역대 시즌별 팀순위 - 역대 대회방식 - 역대 관중 현황 - 역대 시즌별 개인상 수상자 - 부록: 선수 SNS 주소 모음 |
|
등번호에도 사연이 있다
…… 그러나 축구가 세계적인 스포츠로 확산되고 세계적인 스타들이 화려한 플레이를 펼치면서 특정 번호에 그 나름의 스토리와 상징을 담게 됐다. 가령 11번은 스피디한 윙어, 9번은 최전방 스트라이커, 7번은 재기 넘치는 플레이메이커 들이 애용하는 식이었다. 물론 선수들은 또 저마다의 사연과 기호에 따라 등번호를 정하고 있다. 배번에 숫자 이상의 의미가 녹아 있는 것이다. K리그에도 배번과 관련한 이야기가 많다. 김병지가 2009년 시즌 달려고 했던 ‘500번’이 대표적이다. --- p.71 K리그 이적 1호는? 이적은 구단 입장에서는 전력 보강을 위한 수단이자 수익 제고의 방편이다. 선수에게는 본인이 뛰고 싶은 구단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자 역시 본인의 수입을 높일 수 있는 길이다. 물론 정반대의 경우도 있지만. 그러나 슈퍼리그가 출범하기 이전에는 선수가 팀을 옮기는 것은 쉽지 않았다. 아마추어였기 때문이다. 1983년 프로 출범 이후 기록된 이적 1호는 김강남, 김성남 쌍둥이 형제였다. --- p.187 고졸 선수 프로 직행은 언제부터? 요즘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K리그에 진출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이 됐다. 하지만 고졸 선수가 프로에 직행하는 일은 프로 출범 6년 후인 1989년 시즌 드래프트에서 시작됐다. 1989년 11월 15일 열린 89 시즌 드래프트. 포철이 동대부고 졸업 예정인 최문식을 3차 지명했고, 현대는 창신고 출신의 이효용을 3번으로 뽑았다. 최문식은 이희택 감독이 고교대회에서 나타난 그의 빼어난 기량을 높이 산 케이스였고 이효용은 김호 감독이 창신중 때부터 눈여겨본 유망주였다. --- p.203 K리그에 외국인 골키퍼가 없는 이유는? 2011 시즌에도 K리그에서 외국인 골키퍼는 볼 수 없다. 14년째다. 국가대표팀의 골결정력 부족이 국내 공격수들이 K리그에서 외국 선수들에게 밀린 탓이라는 분석이 나올 만큼 각 포지션에 외국 선수들의 활약이 두드러지지만 유독 골키퍼 포지션에는 외국인 선수가 없다. 이유는 그들이 너무 잘했기 때문이었다. 199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K리그 수문장 자리는 외국 골키퍼가 휩쓸다시피 했다. 그 기폭제는 신의손(러시아명 사리체프)이었다. --- p.235 |
|
『2011 K리그 오피셜 가이드』 한 권이면 K리그 관람 준비 끝!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정몽규)은 K리그 672명 선수의 모든 정보를 담은 『2011 K리그 오피셜 가이드』를 발간했다. 『2011 K리그 오피셜 가이드』에는 K리그 16개 구단 코칭스태프와 등록선수 672명의 사진, 개인별 프로필, 2010년 기록, 통산 기록, 대표팀 기록, 별명, 좌우명 등을 담았다. 팀별 주요선수 3명을 집중 조명하고 감독의 일문일답도 실었다. 특히 SNS로 축구팬의 의견을 수렴해 선수들의 미니홈피와 SNS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게 모았고, 전국 16개 축구장 주변의 맛집, 축구장 찾아가는 방법, 입장권 가격, 서포터즈 정보, 팀 마스코트 등의 정보도 기재했다. 이 밖에 한준희, 박문성, 서형욱 축구 해설위원의 판도 분석과 K리그 전임심판, 국내외 K리그 관련 대회 일정, 대회 규정, 각종 축구 관련 팁도 수록했다. 한편 K리그 원년부터 2010년까지 각종 기록을 담은 『2011 K리그 연감』((사)한국프로축구연맹 엮음, 2011년 3월 발행, 19000원, 396쪽, 한울)도 시중에서 판매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