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제1장/ 내 인생 최고의 날
1. 너의 의미 2. 지금 여기서 행복하기 3. 메멘토 모리(Memento mori), 나의 유서 4. 꽃 중년, 꽃 노년 5. 감사의 힘 6. [도깨비]가 끝났다 제2장/ 생각 좀 하고 삽시다 1. 공부한다는 것 2. 생각은 힘이 세다 3. 바쁜 세상에서 책 읽기 4. 면회 가는 길마다 나를 울린 책 5. 읽기는 먹기, 쓰기는 싸기 6. 고전을 왜 읽을까 7. 복잡한 일상의 가지치기, 미니멀 라이프 제3장/ 멈추지 않는 시간을 위하여 1. 미라클 모닝 2. 낙숫물이 바위를 뚫는다니까! 3. 올해는 다이어트 성공 4. 거북이처럼 꾸준히 그리고 진득하게 5. 제3자가 되어 보기, 왓칭 6. 내게서 구하라 7. 밑줄 긋는 여자 제4장/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내 아이 1. 아이는 책이 아니라 엄마가 키운다 2. 워킹맘은 죄인 3. 조기교육과 적기교육 4. 너무 오버하지 말자 5. 감정의 하수구 6. 하루에 딱 한 권씩 꾸준히 7. 공부 좀 못하면 어때 제5장/ 소설에서 삶을 배운다 1. 착각은 자유 2. 열정 페이? 너나 하세요 3. 뿌리 깊은 편견에 대하여 4. 몸에 대한 단상 5. 그 아이만의 단 한 사람 6. 아빠의 자리 |
이혜진의 다른 상품
|
“글은 힘이 세다. 원하는 것을 글로 쓰면 현실이 된다!”
저자는 책을 읽으니 자연스레 쓰고 싶어지더라고, 책 읽기가 습관처럼 몸에 붙으니 뭐든 써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한다. 하지만 글을 쓴다는 건 용기가 필요한 일이다. 저자 역시 처음에는 응어리를 쏟아내듯 미친 듯이 컴퓨터 키보드를 두드렸고, 그마저도 귀찮으면 다이어리를 펴고 몇 글자라도 적으며 스스로를 위로했다. 차마 다른 사람에게는 보여줄 수 없는 감정의 쓰레기 같은 글로 자신의 분노를 표출했을 뿐인데, 감정의 기복이 줄어들면서 스스로 내면을 살펴볼 여유가 생겨나는 변화를 체험한다. 힘든 일을 글로 써내면 위로가 된다. 지금 겪고 있는 어려운 일을 글로 써보면 해결점이 보인다. 무엇을 생각한다는 건 결국 그 쪽으로 자신의 에너지를 쏟는 것이다. 그 생각이 부정적이든 긍정적이든 자신이 생각하는 쪽으로 움직이게 되어 있다. 오늘 출근길에서 만난 사람들은 물론 회사 사람들과 나눈 대화, 평생 단 한 번의 만남과 일생 단 한 번의 인연이 책에 녹아들어 있다. 자기계발에 관심이 많은 주부, 독서를 어렵게만 생각하는 사람, 책 읽기와 삶은 별개라고 생각하는 이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앎은 실천의 시작이요, 실천은 앎의 완성이다. 앎과 실천은 둘로 나눌 수 없다”는 명나라 유학자 왕양명(王陽明)의 말을 빌려 ‘일상이 독서’가 되는 삶의 실천을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