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실라 번포드
1918년 스코트랜드에서 태어나 에든버러의 세인트조지 스쿨과 하로게이트 여자 대학을 다녔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캐나다 온타리오주의 포트아서에 이민 와서 살다가 1984년 6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펀치」「캐나다의 시인」「글래스고 헤럴드」지에 글을 실었으며, 『세 친구의 머나먼 길』은 작가의 첫 작품입니다. 이 책은 캐나다도서관협회(CLA) '올해의 어린이책'으로 선정되었고, 태평양북서부도서관협회 '어린이 독자가 선택한 상'을 수상했습니다. 그 밖에 지은 책으로는 『한낮의 들판 The Fields of Noon』『솔직하게 Without Reserve』들이 있습니다.
역자 : 햇살과나무꾼
어린이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기획실로 세계 곳곳에 묻혀 있는 좋은 작품을 찾아 우리말로 소개하고 어린이의 정신에 지식의 씨앗을 뿌리는 책을 집필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안데르센 동화집』『세라 이야기』『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떠버리 루이스』『작은 신사』『새틴 강가에서』들이 있고, 지은 책으로는 『네버랜드 생태 탐험』시리즈, 『마법의 두루마리』시리즈, 『이야기로 쌓는 교양』시리즈 들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