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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나는 나답게 산다 -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
가야금 인생 /황병기 인기직종의 허상-진보적이고 다원화된 직업관을 가져라! /강승문 죽음과 도전 /허영호 가시덤불길이라 해도. . . /이현세 내 나이 '스물다섯'은 할 일이 너무 많다 /정호균 기능장이 되기까지 /김기열 제2부 집념과 믿음으로 내 길을 - 「능력중심 사회 구현을 위한 실천 수기」 공모 수상작 최우수상 내 안의 나 /김보흠 우수상 다시 돌아오게 된 포항공대 /정승원 후회 없는 나의 길 / 전우리 공고생에서 참 대학인으로 자리 매김 /최상유 잃어 버린 나를 찾아서 /김정국 박찬호, 선동렬 그리고 마이클 조던에게 내가 만든 신발을… /이은이 가작 특기자 특별전형 당당 합격 /옥태석 돌계단에 앉아 /심혜경 살아 숨쉬는 나를 느끼는 삶 /이화진 호박잎에서 하루, 장미잎에서 하루 /이정우 보람있는 나의 대학 생활에 관한 수기 /장관영 자신의 길을 찾아 모험하길… /이혜용 두 번의 선택 /김은주 120일간의 행복 /서인자 내가 선택한 나의 길 /김미경 내일은 태양 /김숙경 |
黃秉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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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시구가 생각났다. 숲 속에 두 갈래 길이 있었다. 한 길은 편하고 한 길은 인적이 드문 오솔길인데 작가는 그 중 한 길을 택했고 영영 가지 못한 나머지 길을 내내 동경한다는 내용이었는데, 그러나 후회는 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19살의 어린 나이로 어설픈 친구들의 위로 속에 소주 한 병을 마신 그날 밤, 내 머리 속에서 이 두 글귀만이 어지럽게 맴돌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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