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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대한민국 부모는 공부 잘하는 아이를 원한다
부모의 행복이 아이의 성적순으로 변했다 아이는 공부를 왜 해야 되는지 알쏭달쏭하다 지나친 강요는 오히려 독이 된다 공부란 먼저 원리를 이해하는 것임을 깨닫게 하라 아이마다 특성이 다르다는 것을 명심하라 자녀를 성공시키는 일급비밀 자녀를 실패하게 만드는 일급비밀 좋은 습관이 곧 우등생이 되고 성공하는 지름길이다 2장 1,2학년 때는 기초를 탄탄히 다지게 하라 1,2학년 아이를 둔 부모에게 잘못된 조기교육과 선행학습이 아이를 망친다 재능교육, 제대로 알고 시키자 글씨 잘 쓰는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 왜 책은 소리 내어 읽으면 더 좋은가? 국어 공부의 기초인 받아쓰기 연습을 많이 시켜라 인성교육은 존댓말을 쓰는 것에서 시작된다 수학 나라에 바보는 없다 3장 3,4학년 때는 기초개념을 확실히 알게 하라 3,4학년 아이를 둔 부모에게 대화와 토론은 창의력과 사고력을 키운다 개념 이해를 돕는 한자 공부를 시켜라 영어 공부는 이르면 이를수록 좋다 국어 공부는 교과서를 백배 활용하게 하라 수학은 단원마다 완전학습을 해야 한다 연습장을 효율적으로 써야 성적이 오른다 사회 공부, 인터넷 강의를 활용하면 쉽다 과학 공부는 기본개념과 원리 이해가 기본이다 상위권 아이에겐 특별한 문제 풀이 방법이 있다 4장 5,6학년 때는 배운 것을 잘 응용하게 하라 5,6학년 자녀를 둔 부모에게 잘못된 '공부의 폼'을 바로잡아라 고학년 국어는 개념 노트를 활용하게 하라 수학공부는 오답노트를 십분 활용하게 하라 고학년 사회·국사 공부는 요점정리를 중심으로 하게 하라 성적을 팍팍 올려주는 암기법 영어 공부에서 상위 1%가 되는 비결 5장 아이를 상위 1%에 들게 하는 부모 역할은 따로 있다 당신의 교육 모델은 누구인가 바보야, 문제는 엄마야 엄마의 교육철학은 무엇인가 좋은 엄마는 오직 하나 대화법이 다르다 아빠는 교육철학을 가지고 있는가 당신은 학교 선생님을 믿는가, 학원을 믿는가 아이는 부모가 믿는 만큼 이루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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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우리 아이를 우등생으로 만드는 것은 학교의 역할일까? …(중략)… 선생님들과 대화해보니 대다수 선생님들이 가정에서 교육이 안 된 아이는 학교에서도 교육하기가 힘들다고 한다. 가정교육이 제대로 되지 않아 학교에서도 교육시키기가 너무 힘들다는 것이다. 또 학교를 믿어주지 않고 학원에 더 의존하는 것이 문제라고 말하는 선생님도 많다. …(중략)…
학원은 어떤가? 믿을 만한가? 학원에서는 학생이 곧 돈이므로 잘 가르치려고 최선을 다한다. 그러나 너무 강압적으로 가르치면 공부가 힘들다고 학원을 그만두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아이의 요구에 적당히 타협할 수밖에 없다. 학부모 역시 아이가 학원을 그만둔다고 하면 설득하기보다는 섣불리 다른 학원을 알아보는데, 이렇게 엄마가 번번이 흔들리면 아이의 공부습관도 결코 자리를 잡을 수 없다. --- pp.195~1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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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과 격려, 올바른 공부습관만 있으면 누구나 상위 1% 안에 들 수 있다!
아이 성적 걱정은 자주 하면서도 실제로 아이의 공부 자세를 어떻게 바꿔줘야 하는지, 어떻게 습관을 들이도록 해야 하는지 행동으로 실천하는 부모는 드물다. 이 책에서는 사교육 현장에서 25년 동안 몸담아온 저자의 경륜을 바탕으로 학년 별, 과목 별로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공부법을 제시한다. ‘우등생이란 결국 습관의 노예일 뿐’이라고 말하는 저자는 학교에서도, 학원에서도 해줄 수 없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공부의 노하우를 제시한다. 학원에 보내고는 있지만 집에서 아이의 공부를 더 도와줘야 할 필요성을 절감하는 부모에게, 좀처럼 성적이 오르지 않는 게 고민인 부모에게, 또 사교육을 받게 할 경제적인 여건 마련이 힘든 부모에게 이 책은 구체적인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