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이며 러시아어, 철학, 불어를 전공하였습니다. 몽펠리에 지역에서 연극과 불어를 가르쳤습니다. 소설, 그림책, 시를 10대 때부터 써오고 있으며, 지난 몇 년 동안은 아이들을 위한 글쓰기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전 희곡에 관한 이론 집필을 최근 완성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휘 뒤 몽드 출판사에서의 첫 책입니다.
1977년생, 파리의 에꼴 뒤뻬레와 레 자르 데꼬라띠프를 졸업하였습니다. 일간지(르 몽드, 리베, 가디언...)와 아동용 출판을 위해 자주 작업하며 예술학교에서 가르치는 일도 하고 있습니다. 펠트팁, 종이 자르기, 디지털 콜라주 기술을 다양하게 이용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대중 예술, 초자연 현상이나 기이한 사건 등 그녀의 영감의 원천은 아주 다양합니다. 이 책을 위해서는 펜을 같이 이용하는 종이 자르기 기법을 사용하였습니다.
고려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국제대학원을 졸업하였습니다. 현재 아이들을 위한 책을 기획하고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번역한 책으로는 <무지개 학교에서>, <부엉이의 마음>, <영어 글쓰기 원칙> 등이 있으며, <스마트폰 괴물이 나타났어요! >, <세계 친구 부자!>의 글을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