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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며
제1장 긍정 마인드를 이끌어내는 말 한마디 실패는 성공으로 갚으라고 위로하라 다른 사람을 통해서 부하를 칭찬하라 질책할 때 ‘왜’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마라 ‘I(나) 메시지’로 칭찬하라 질책한 후 대처법이 중요하다 결과가 아닌 과정을 칭찬하라 ‘항상 지켜보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라 때로는 약한 모습을 보여라 남들에게 부하를 소개하면서 칭찬하라 부하의 말을 진심으로 들어주어라 부하가 ‘묻기를 바라는’ 질문을 파악하라 목표 달성 직전에 다음 목표를 물어라 상사의 성공담을 들려주어라 칭찬은 미루지 마라 좌천된 직원에게는 역발상의 기회라고 설득하라 제2장 적극성을 이끌어내는 말 한마디 부하에게 일부러라도 조언을 구하라 감점 방식이 아닌 가점 방식으로 평가하라 자신의 공을 부하에게 넘겨라 권한을 확실하게 넘겨라 아침인사를 부하보다 먼저 하라 일부러 반대의견을 내라 구체적인 목표를 제시하라 부하에게 아이디어를 낼 기회를 줘라 작고 쉬운 목표를 세우게 하라 새로 온 직원에게 역할을 확실하게 알려줘라 부하의 특기 분야를 활용하라 성공 이후의 이미지를 그려보게 하라 부하에게 원하는 것을 정확하게 물어라 먼저 다가가는 상사가 되어라 과거의 성공 경험을 물어보라 제3장 자신감을 끌어올리는 말 한마디 회사의 비전을 명확히 전달하라 때로는 직원을 도발해보라 우수한 부하를 일부러 질책하라 성공 확률 50퍼센트의 목표를 부여하라 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을 만들어라 질책할 때 격려의 말을 덧붙여라 경쟁심을 자극하라 마감일을 확실하게 알려줘라 당근과 채찍을 함께 제시하라 그 사람만이 할 수 있음을 강조하라 응석받이 직원은 엄하게 질책하라 비용을 의식하게 하라 업무 배분의 결정권을 부하에게 줘라 함께 가야 멀리 간다 상사의 열정을 보여주어라 제4장 결정적 순간에 용기를 주는 말 한마디 기회는 한번 더 주라고 있는 것이다 ‘수고했어’ 한 마디로 충분하다 우선은 부하의 의견에 동의해주어라 부하의 아이디어를 폄하하지 마라 부하의 도움 요청에 쉽게 응하지 마라 “열심히 하고 있구만.”이라고 말하라 가족을 위해 일한다는 생각을 갖게 하라 사회에 공헌하고 있다는 의식을 갖게 하라 반성보다는 해결책을 찾게 하라 상사로서 자신의 꿈을 이야기해주어라 부하에게 좀더 성장할 수 있는 업무를 맡겨라 퇴근할 때 부하에게 마음을 써라 칭찬하기보다는 공감하라 역경 속에서도 앞으로 나아가는 자세를 보여라 적절한 비유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라 제5장 열정에 불을 붙이는 말 한마디 부하에게 적극적으로 피드백하라 잡무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라 이성이 아니라 감성에 호소하라 지시가 아니라 제안을 하라 지시를 내릴 때는 선택권을 주어라 부하의 입장에 서서 생각하라 지시를 내릴 게 아니라 의견을 내게 하라 설득하지 말고 납득시켜라 대화의 주어를 ‘우리’로 하라 나이 많은 부하에게는 적극적으로 가르침을 구하라 여자직원에게 지시할 때는 ‘성장욕구’에 호소하라 지시는 명령형이 아니라 의뢰형으로 하라 모든 책임을 부하 탓으로 돌리지 마라 심사숙고 끝에 내린 평가결과임을 알려라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부하를 위해 질책하라 제6장 숨은 가능성을 이끌어내는 말 한마디 구체적으로 칭찬하라 칭찬 먼저, 질책은 나중에 입에 발린 칭찬은 하지 마라 남들 앞에서 칭찬할 때는 주위에 신경 써라 비정규직과 정규직을 동등하게 대우하라 일 못하는 직원일수록 칭찬하라 사소한 일도 칭찬하라 부하의 이름을 말하면서 칭찬하라 숨은 공로자일수록 공개적으로 칭찬하라 칭찬과 질문을 섞어서 사용하라 다른 사람과 비교하면서 질책하지 마라 결과만이 아니라 과정까지도 평가하라 긍정형으로 질문하라 부하가 잘하는 분야의 일을 맡겨라 부하의 업무 진행 속도를 존중하라 옮긴이의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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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분위기가 너무 느슨해졌다고 느껴질 때는 부서원 전체가 다시 긴장하도록 조치를 취해야 한다. 이때 부서원 전체를 대상으로 질책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니다. 집단적으로 질책할 경우 사람들은 모두 ‘지금 질책당하는 것은 내가 아니야.’라는 생각을 하게 되기 때문이다. …… 이럴 때는 제일 일을 잘하는 유능한 직원을 지목해서 모든 부서원들이 보는 앞에서 질책하는 것이 좋다.---우수한 부하를 질책하라
상사가 부하직원의 고충을 이해해주는 듯한 “요즘 많이 힘들지?” 혹은 “수고했어.”와 같은 말 한마디는 다른 그 어떤 말보다 효과가 크다. 이런 상사의 세심한 관심을 받으면 부하직원의 피로가 싹 사라진다.---‘수고했어’ 한마디로 충분하다 ‘내가’를 ‘우리가’라는 주어로 바꾸면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이 모두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서로가 운명공동체라고 느끼게 되는 효과가 있다.---대화의 주어를 ‘우리’로 하라 부하가 실수를 했을 때는 우선 정황 설명을 충분히 듣고 구체적인 해결방안을 함께 찾아보는 것이 좋다. 그리고 부하를 혼내기 전에 내가 관리를 제대로 했는지 뒤돌아보는 작업도 필요하다. 질책을 할 때는 “내가 끝까지 챙겼어야 했는데.”라는 말도 덧붙여보자.---모든 책임을 부하 탓으로 돌리지 마라 사람들이 타인의 칭찬을 받고 기뻐하는 까닭은 자신이 상대방에게 인정받았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냥 “잘했어.”라고 단순하게 말하는 것보다는 “A씨, 정말 잘했어.”라고 구체적으로 그것을 해낸 당사자의 이름을 거론하면서 칭찬해주는 것이 좋다. 이름과 함께 이야기했을 때 그 내용이 마음에 훨씬 더 깊이 와닿기 때문이다. ---부하의 이름을 말하면서 칭찬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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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스트레스의 주범은 바로 ‘상사’
2011년 초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20대부터 50대 직장인 888명을 대상으로 ‘직장인 스트레스’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50%가 넘는 직장인이 ‘무능력하고 심술궂은 상사’ 때문에 가장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고백했다. 가장 기피하고 싶은 상사 유형은 ‘사소한 실수에도 인격적인 모욕을 주는 상사’(26.5%), ‘수시로 지시사항을 번복하는 상사’(26.0%), ‘잘되면 자신 탓, 잘못되면 부하 탓하는 상사’(21.4%) 순이었다. 반면 존경하는 상사 유형으로는 ‘정확하고 효율적인 업무 지시를 내리는 스마트형 상사’(55.6%), ‘직원들의 고충을 헤아려주는 인자한 어머니형 상사’(31.5%)를 꼽았다. 이러한 결과는 상사의 업무 능력 못지않게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증명한다. 어려운 프로젝트를 척척 해결해나가는 업무 능력도 중요하지만, 필요할 때 적절한 말로 부하의 마음을 다독여줄 수 있어야 한다는 의미다. 상사들은 자기 맘을 몰라주는 부하들 때문에 힘들어하고, 부하들은 일방적인 지시와 명령만 반복하는 상사 때문에 힘들어한다. 이러한 서로의 차이를 해결할 수 있는 키워드는 단 하나, ‘커뮤니케이션 기술’이다. 이렇게 골치 아픈 ‘차이’를 갈등으로 몰고 가느냐, 긍정으로 승화시키느냐는 바로 ‘상사의 대화 기술’에 달려 있다. 잘나가는 상사는 하는 ‘말’이 다르다 인정받는 상사가 되고 싶다면 대화법부터 바꿔라! 신간 《부하를 움직이는 말 한마디》는 부하직원과의 관계를 180도 바꿀 수 있는 ‘상사의 대화 기술’을 소개한 책이다. ‘최고의 상사는 최고의 커뮤니케이터’라는 전제를 바탕에 둔 이 책은 부하직원의 업무성과를 최대로 올리고 직장에서 존경받는 상사가 되는 비결을 담고 있다. 인정받는 상사는 단순히 일만 잘하는 상사가 아니라 실의에 빠진 부하직원의 사기를 북돋우고, 역량을 최고로 발휘할 수 있도록 독려할 줄 알며, 인간적으로도 친밀한 상사다. 팀제가 확산되면서 상사의 역할이 중요해졌지만 정작 상사가 된 사람들은 부하직원을 어떻게 다뤄야 할지 몰라 전전긍긍한다. 이런 사람들의 고민을 시원하게 풀어줄 《부하를 움직이는 말 한마디》는 일본 최대 비즈니스맨 커뮤니티인 ‘지적생산연구회’ 회원들이 현장에서 몸소 체험한 다양한 대화의 기술을 정리한 실천 지침서로 직장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부하직원의 타입과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90가지 대화의 기술을 소개한다. 특히 같은 말이라도 시간과 장소, 상대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하고, 각 상황 말미에 반드시 기억해야 할 핵심팁을 정리해 바쁜 상사들이 토막시간을 내어 읽기에 적합하다. 상사의 말 한마디에 부하의 90%가 바뀐다 ① 상사가 생각하고 있던 것과 비슷한 아이디어를 부하가 가져왔을 때 ― 나쁜 상사 : “나도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었네.” ― 좋은 상사 : “대단해, 어떻게 그런 아이디어를 생각해냈지?” ② 부하가 실수를 저질렀을 때 ― 나쁜 상사 : “왜 그딴 식으로 일을 처리한거야?” ― 좋은 상사 : “어떻게 하면 이 문제를 처리할 수 있을 것 같나?” ③ 누군가에게 부하직원을 소개할 때 ― 나쁜 상사 : “아직은 부족한 게 많은 친구입니다.” ― 좋은 상사 : “저희 부서에서 에이스인 친구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④ 부하직원을 질책할 때 ― 나쁜 상사 : “대체 몇 번이나 말해야 알아들을 거야?” ― 좋은 상사 : “자네에게 기대를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질책도 하는 거라네.” 이처럼 상황과 대상에 따라 대화법을 명료하게 정리한 《부하를 움직이는 말 한마디》는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 긍정 마인드를 이끌어내는 말, 제2장 적극성을 이끌어내는 말, 제3장 자신감을 끌어올리는 말, 제4장 결정적 순간에 용기를 주는 말, 제5장 열정에 불을 붙이는 말, 제6장 숨은 가능성을 이끌어내는 말 등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경험하는 내용이 책 속에 녹아 있다. 평소 생각없이 툭 내뱉은 말 때문에 부하와 적대관계가 되기도 하고, 무심코 던진 말 한마디에 뜻하지 않은 성과를 만들기도 하는 곳이 직장이다. ‘직장이 다 그렇지’라는 생각으로만 일관한다면 직장생활은 언제나 짜증의 연속, 돈버는 장소일 뿐이다. 《부하를 움직이는 말 한마디》에는 때와 장소에 맞는 적절한 대화법뿐 아니라 부하의 일할 의욕을 꺾는 말, 부하를 주눅들게 하는 말, 감정적으로 상처 주는 말, 절대 해서는 안 되는 말 그리고 따뜻한 위로가 되는 말, 업무에 속도를 붙이는 말, 창의성을 찾아주는 말, 스스로 문제해결책을 찾을 수 있도록 하는 말 등이 담겨 있다. 따라서 자신이 회사에서 주로 하는 말을 점검해보고 문제점을 개선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선사한다. 이 책은 말주변이 없어 고민하는 상사들은 물론 이제 막 부하직원이 생긴 초보상사부터 서너 명의 팀원을 둔 팀장, 수천 명의 부하직원을 거느린 대기업 임원 및 CEO까지 부하직원의 잠재능력을 끌어내고 업무성과를 올리고픈 모든 상사들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