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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시작하며
이 책에 대하여 감사의 말 참고 문헌 도판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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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사랑할 수밖에 없도록 만들어 주는 아름다운 책!”-《사이언티픽 아메리칸》
수학의 역사와 그 역사를 창조한 천재 수학자들, 그리고 그들의 핵심 아이디어를 소개한 책으로, 수학을 다시 시작하고자 하는 성인 일반 독자들로부터 수학의 방정식과 기호 들에 질려 버려 ‘수학 포기자(수포자)’의 문턱에 서 있는 청소년, 학생 독자들까지 수학의 길로 다시 들어서게 하는 이정표 같은 책이다. 2015년 현재 50권 이상의 수학, 과학 관련 책을 출간하고(과학 소설도 여러 편 저술했다.) 전문지 《컴퓨터 앤드 그래픽스(Computers and Graphics)》의 편집 위원이며 《오디세이(Odyssey)》, 《레오나르도(Leonardo)》, 《아일럼(YLEM)》 등의 여러 매체에서 자문 위원으로 일하고 있으며, IBM T. J 왓슨 연구소 연구원으로 재직하고 있는 클리퍼드 픽오버(Clifford A. Pickover)는 전문적인 수학에 대한 자신의 박학다식함과, 수학과 미술을 융합한 컴퓨터 아트에 대한 지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펼쳐 보인다. 이 책 『수학의 파노라마』는 기본적으로 수학의 역사를 다루는 책이다. 세계적인 수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클리퍼드 픽오버는 수학의 탄생을 설명하기 위해 수백만 년 전 개미의 세계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리고 현재 인류는 수십 개의 차원으로 이루어진 광대무변한 우주 저 너머까지 수학의 탐침을 갖다 댄다. 픽오버는 수학의 역사에서 눈부시게 빛나는 250개의 이정표를 통해 수학의 핵심 지식과 본질적인 재미를 들려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