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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생명이 색색 숨 쉬는 알 이야기
양장
201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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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누가 알을 낳나요?
알은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알 속에는 무엇이 있나요?
배아는 무얼 먹나요?
알은 모두 딱딱하나요?
새 알을 만지면 어떤 느낌이 나나요?
알의 크기는 얼마나 되나요?
알은 어떤 모양인가요?
알은 무슨 색이나요?
알들은 왜 색이 다르나요?
동물들은 몇 개의 알을 낳나요?
개미는 몇 개의 알을 낳나요?
동물들은 어떻게 알을 지키나요?
동물들은 어디에 알을 낳나요?
뱀은 어디에 알을 낳나요?
동물들은 알을 어디서 키우나요?
동물들은 둥지를 어떻게 만드나요?
벌들은 어떻게 집을 짓나요?
새는 암컷과 수컷 중 누가 둥지를 만드나요?
새들은 모두 둥지를 만드나요?
새들은 어떻게 집을 짓나요?
알이 부화할 때까지 부모 새는 무얼 하나요?
알이 부화하기까지 시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동물들은 어떻게 알을 깨고 나오나요?
새는 어떻게 부화하나요?
꼬마 과학자와 함께 생각해 봐요
꼬마 과학자를 위한 용어 사전
꼬마 과학자를 위한 동물 웹 사이트

저자 소개

글 : 마릴린 싱어
70권이 넘는 어린이 책과 청소년 책을 쓴 작가로 많은 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특히 그녀의 대표작인 『A Pair of Wings』는 미국출판물협회가 선정하는 “최고의 책”과 “부모들의 추천서”로 꼽히기도 했습니다. 그녀는 현재 남편과 미국 뉴욕에 살고 있습니다.
그림 : 에마 스티븐슨
영국 콘월에 있는 팰머스 대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새 생명이 색색 숨 쉬는 알 이야기』는 그녀의 첫 번째 작품입니다.
역자 : 이지윤
미국 유타대학교 영화과를 졸업했습니다. 의료 및 제약 홍보 회사에서 일했고, 현재는 과학 대중화 활동 기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과학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푹 빠져 과학 교양서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노벨상 수상자가 들려주는 미생물 이야기』『달걀은 어떻게 닭이 될까?』『고래는 어디로 이동할까?』등이 있습니다.
감수 : 권오길
서울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했으며, 서울대학교 대학원과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동물학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지금은 강원대학교 자연과학대학의 명예 교수로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4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64쪽 | 606g | 210*280*15mm
ISBN13
9788961552561

출판사 리뷰

알에 대한 기초 지식을 전달함과 동시에 과학적 호기심을 심어 주는 한 편의 시로 시작하여 알에 관한 모든 궁금증을 풀어주는 어린이를 위한 과학 그림책입니다.

“알은 아기의 첫 번째 보금자리야.
알은 바다 위에 떠 있는 작은 배와 같아.
알은 창문 없는 방과 같아.
그리고 알은 언젠가는
꼭 깨뜨려야 할 벽이기도 해.
또, 내가 좋아하는 음식이기도 하지.”

모든 동물들은 자기 종족을 보존하고 되도록 많게 만들려는 본능이 있습니다. 그래서 새끼를 낳아 기릅니다. 하지만 양서류와 파충류, 조류 심지어 바늘두더지와 오리너구리 같은 포유동물까지 많은 동물들이 새끼 대신 알을 낳습니다. 동물들은 알을 낳아 알이 부화할 때까지 적으로부터 알을 보호하고 알이 잘 부화할 수 있도록 알을 품습니다. 하지만 알을 돌보지 않는 동물들도 있습니다. 그런 동물들은 아주 많은 수의 알을 낳아 알이 부화할 수 있게 합니다. 이렇듯 동물마다 알을 낳는 수와 보호하는 방법이 모두 다릅니다. 동물들이 어떻게 알을 낳고 알을 어떻게 보호하는지와 알이 어떻게 부화하는지 등을 그림과 함께 쉽고 정확하게 알려줍니다. 또한 말랑말랑한 젤리에 싸여 있는 개구리알부터 밥알처럼 줄줄이 붙어 물에 떠 있는 문어알까지 여러 가지 모양과 크기와 색과 재료로 되어 있는 동물들의 알의 특징을 주변 환경과의 연관성과 함께 알려줌으로써 통합적 과학 탐구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흰집칼새, 비단구렁이, 오리너구리, 황소개구리,
브라운송어, 땅벌, 사마귀는 기억할까요?
자신이 처음 있었던 아주 조용하고 포근했던
첫 번째 보금자리인 ‘알’을 말이에요.
아마도 기억하지 못할 거예요.
하지만 다시 자신의 알을 낳아
새로운 생명을 세상 속으로
내보내야 한다는 것은 알지요.”

우리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알들, 그래서 쉽게 지나쳐 버리기 쉽지만 알은 새로운 생명이 색색 숨 쉬며, 무럭무럭 자라나고 있는 또 하나의 소중하고 신비로운 세계임을 아이들이 스스로 깨닫고 알에 대한 기초 지식과 함께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키울 수 있습니다. 더불어 동물들의 적이 되어 버린 인간과 동물이 서로 잘 살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기, 과학 용어 다시 한 번 정리하기, 동물 관련 사이트 찾아보기를 통해 알로 시작된 과학적 지식과 호기심을 더 깊고 넓게 심화해 나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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