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자 : 현소
동국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어린이를 위한 책을 쓰는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어른들은 왜 잔소리를 할까』『동물농장』과 그림책 『엄마, 난 게으르지 않아』『춤추는 돌멩이』등이 있습니다.
그림 : 정영아
그림은 모든 사람들이 경계 없이 공유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언어라고 생각한다. 서투른 솜씨지만 책의 내용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돕는 일을 하게 되어 기쁘다.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일러스트와 게임 분야에서 일을 하고 있다. 늘 해 보고 싶었던 동화 일러스트를 하게 되어 아주 많이 신났다. 앞으로도 행복하게 그리고 보는 이들도 행복해지는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감수 : 방민호
서울대 국문과와 같은 과 대학원을 졸업했다. 제1회 창비신인평론상과 제18회 김달진문학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서울대 국문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비평의 도그마를 넘어』『문명의 감각』을 비롯한 많은 책을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