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브리타 벤케
1960년 출생으로 독일 괴팅엔 대학과 뮌스터 대학, 본 대학에서 예술사학 및 고고학, 그리고 낭만주의 문학을 공부했다. 대학 졸업 후 수년 동안 출판사에서 일했고, 1994년 프리랜스 작가로서 미국인 여성화가 '조지아 오키프'에 관한 예술 책을 처음으로 썼다. 1997년부터 박물관 교육학에 몸담고 있으며,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주의 박물관 학교에서 활동하고 있다.
역자 : 이미옥
경북대학교 독어교육과를 졸업하고, 독일 괴팅엔 대학에서 독문학 석사, 경북대학교에서 독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저작권 에이전시 '초코북스'의 대표로 있으면서 번역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협력하는 유전자』『시기심』『기막힌 말솜씨』『엄마가 정말 원하는 것』『사자는 절대 조용하게 하품하지 않아』『강가의 하루』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