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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ve Tull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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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관념의 틀을 깨뜨리는 아주 특별한 색깔 여행!
혹시, 이런 거 본 적 있나요? 빨간 감자튀김, 노란색 물결이 넘실대는 바다, 하얀색 피... 에르베 튈레는 일찍이 경험하지 못한 미지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색'이란 특정 사물을 대표하는 상징적 표현이기도 합니다. '바나나' 하면 노란색, '소방차'는 붉은색이 떠오르는 게 당연하겠지만 [빨간 레몬]은 볼 수도 없고, 상식적으로 생각할 때 당연하지 않은 색깔에 대한 질문을 던집니다. [빨간 레몬]과 함께 무한한 색의 세상을 여행해 보세요. 상상의 나래를 마음껏 펼칠 수 있답니다. 어떤 것에 자신이 생각한 특별한 색을 입혀 보세요. 노란 바다에서 헤엄치다가 쉬는 시간이면 나만 맛볼 수 있는 빨간 레몬을 먹는 환상적인 순간을 만끽해 보세요. 에르베 튈레의 감성놀이 책 '색색깔깔'은 - 감성과 창의성을 계발하는 책입니다. '색색깔깍'은 책 모양이지만 놀이 도구입니다. 그러면서 이야기가 있습니다. 책이 주는 상상력, 감성, 창의성의 경계를 뛰어넘습니다. - 책 자체로 예술 작품입니다. '색색깔깔'은 디자인적 재능과 어린이에 대한 사랑을 동시에 표현한 예술 작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아이가 스스로 완성하는 자신만의 예술 작품입니다. '색색깔깔'은 에르베 튈레가 완성하지 않았습니다. 아이들이 무한한 상상으로 자신의 이야기 책으로 만들어 읽습니다. - 엄마 선생님과 아이가 교감하는 도구입니다. '색색깔깔' 은 아이 혼자 볼 수 있는 책이 아닙니다. 선생님과 아이가, 엄마와 아이가 함께하는 놀이 도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