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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Dr.Park's 베이비케어
박호성
어울마당 2011.06.07.
베스트
육아 top10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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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0
10 1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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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장] 시작하면서
- ‘어떻게’ 하면 좋을까? 수많은 질문들
- 한 걸음 물러서서 생각해봅시다.
- 자신감을 가지세요
● Back to the basics, 기본으로 돌아가자
- 감기, 설사 이렇게 하면 빨리 낫습니다.
- 빨리 낫게 해주세요 vs 잘 낫게 해주세요
- Back to the basics, 기본으로 돌아갑시다

[2장] 베이직 베이비 케어 Basic Baby Care
● 아기가 울어요
- 아기는 울음으로 의사를 표현한다
- 흔한 원인과 해결 방법
- 우는 아이 달래는 5S
-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 공갈 젖꼭지
- 장점
- 단점
● 아기의 딸꾹질
- 아기가 딸국질을 자주해요. 괜찮은 건가요?
● 아기의 손톱, 발톱 깎아주기
● 아기 옷 입히기 - 아기는 옷을 얼마나 입어야 하는가
● 귀지를 파주면 안 되나요?
- 귀지는 왜 생길까요?
- 귀지는 어떻게 없애나요?
- 귀지를 파주는 것은 매우 위험합니다
● 납작 머리 (Flat heads)가 안 되게 하려면
● 다리가 휘었어요 - 아이의 내반슬, 외반슬
- 아기의 내반슬
- 아기를 자주 업어주면 내반슬이 되나요?
- 병원에 데려가야 할까요? 치료가 필요한가요?
● 가정 내에서 아이의 낙상(Falling down)
- 머리를 부딪힌 경우에는 CT 촬영 등 정밀 검사를 해야 하지 않을까요?
● 우리 아이의 TV 시청
- TV가 아니라 프로그램을 시청해야
- TV와 비만 : 아이의 TV 시청을 제한해야 할 또 다른 이유
● 포경 수술
● 땀띠
- 땀띠의 원인
- 아기가 땀띠 때문에 아프지는 않나요?
- 땀띠는 어떻게 치료하나요?

[3장] 모유 수유
● 아기를 위한 최상의 맞춤 식이, 모유
- 모유의 장점
- 모유 수유가 몸매를 망친다고요?
● 모유 수유의 시작
- 모유 수유를 하고 싶지만, 잘 안 되네요. 어떻게 하지요?
- 초유
- 얼마나 자주 수유하나요?
- 언제까지 모유 수유를 해야 할까요?
- 바른 자세가 중요
● 엄마의 음식 조절과 건강 관리
- 모유 수유할 때 엄마의 음식 조절
- 카페인과 모유 수유
- 술과 모유 수유
- 담배
- 모유 수유 시의 약물
- 기타 주의할 음식들
- 운동
- 감기가 걸렸어요. 수유를 중단해야 하나요?
● 그 외의 문제들
- 아기가 모유를 충분히 먹었는지 어떻게 아나요?
- 아기가 젖을 먹고 종종 토해요. 왜 자꾸 토하는 건가요?
- 젖꼭지가 아파요
- 엄마만의 영역으로 생각되는 모유 수유, 아빠도 함께하세요
● 모유 수유를 마치며

[4장] 분유, 이유식 및 영양 관리
● 분유
- 분유의 종류가 너무나 많은데, 어떤 분유가 아기에게 좋을까요?
- 분유에 우유, 선식, 혹은 비타민을 넣어서 먹이면 아기에게 좋지 않을까요?
- 아기에게 분유를 따뜻하게 데워서 주어야 할까요?
- 아기가 분유를 뱉어내고 많이 보채요. 분유를 바꾸어야 할까요?
- 돌 이후의 분유
- 젖병과 충치, 그리고 귀의 염증성 질환
● 아기에게 이유식 주기 - 꼭 알아두어야 할 몇 가지 원칙
- 이유식의 시작은 생후 4~6개월에
- 식사 시간은 즐겁게!
- 새로운 음식은 한 번에 한 가지씩, 다음 음식은 최소 3일 후에
- 절대로 눕혀 먹이지 말 것!
- 아기에게 주지 말아야 할 음식(첫돌까지)
● 신생아에게 물을 주어야 할까요?
● 아기에게 과일 주스를 먹여도 될까요?
- 가능하면 과일 주스가 아닌 과일을 주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아기에게 과일 주스를 주면 설사를 하나요?

[5장] 대변의 모든 것
● 정상적인 대변이란
- 태변(Meconium)
- 태변 이후
- 모유 수유를 하는 아기의 변과 분유를 먹는 아기의 변
- 돌 이후
● 아기의 변비(생후 1년 이하)
- 생후 1년 이하의 아기는 하루에 대변을 몇 번이나 보는가
- 왜 변비가 생기나요?
- 변비의 치료
● 소아의 변비(생후 1~3년)
- 왜 변비가 생기나요?
- 변비의 치료
- 그 외의 질문들
● 아기의 설사
- 설사는 왜 생기나요?
- 로타바이러스 예방 접종을 맞았는데도 장염에 걸리나요?
- 지사제를 먹일까요?
- 집에서 지켜보아도 될까요? 병원은 어떨 때 가야 할까요?
- 집에서 해 줄 수 있는 것들
- 예방

[6장] 열이 나요
● 발열의 원인과 정의, 그리고 귀 체온계
- 열이 나는 이유
- 체온이 어느 정도이면 ‘열이 난다’고 이야기 할 수 있나요?
- 가정에서 귀 체온계를 사용하는 건 어떤가요? 정확한가요?
● 단지 열을 떨어뜨리는 것이 아니라, 병이 낫는 것이 중요
- 열이 높다고 병이 심하고, 열이 낮다고 병이 경미한 것은 아닙니다
- 즉시 병원 방문을 요하는 경우
● 열에 대한 몇 가지 오해들
- 열이 오래 지속되면 머리가 나빠지거나 뇌 손상이 생긴다?
- 이가 나면 열이 난다?
- 해열제 주사는 항생제 주사다? 열이 나면 해열 주사가 최고다?
● 열성 경련 (Febrile Seizures, 열경기)
- 열성 경련이란?
- 열성 경련은 꽤 흔한 현상입니다
- 집에서 해 줄 수 있는 것들과 해서는 안 되는 것들
- 열성 경련 이후 후유증이나 뇌 손상은 없나요?

[7장] 아기의 알러지
● 알러지의 이해 - ‘알러지(알레르기)’가 무엇인가요?
● 콧물과 재채기 등, 알러지 비염 증상
● 천식 (Asthma)
● 두드러기
- 두드러기의 원인
- 두드러기의 치료
● 알레르겐으로부터 아이 보호하기
- 실내 관리는 너무 어려운데, 좋은 약은 없나요?
[8장] 아기가 아파요 - 흔한 문제들
● 감기
- 감기란 대체 어떤 병을 가리키는 말인가요?
- 감기의 다양한 증상들
- 감기와 다른 심각한 질환의 구별
- 어떤 경우에 감기에 더 심하게 혹은 더 자주 걸릴까?
- 감기의 치료
- 기본으로 돌아가자(Back to Basics)
● 목이 아프고 열이 나요 - 편도염과 편도 수술
- 편도염이란 무엇인가요?
- 편도염의 진단
- 편도염은 감기인가요? 감기가 아닌가요?
- 편도염의 치료
- 집에서 해 줄 수 있는 것들
- 편도염을 자주 앓고 편도가 큰 아이는 편도 수술을 해야 하나요?
● 장염
- 장염이란 무엇인가?
- 체한 것과는 어떻게 다르며, 또한 배탈과는 어떻게 다른가?
- 장염의 원인
- 장염은 심각한 질병인가요?
- 장염의 치료
● 크룹(Croup)
- 크룹이란 무엇인가요?
- 크룹의 증상
- 크룹은 위험하다고 하는데요, 얼마나 위험한가요?
- 크룹은 전염되나요? 한 번 걸린 이후 또 걸릴 수도 있나요?
- 집에서 해 줄 수 있는 것들
● 수족구병과 헤르판지나
- 수족구병, 헤르판지나란 어떤 질병인가요?
- 수족구병의 증상
- 수족구병은 위험한 질병인가요? 아이에게 장애를 남기지는 않나요?
- 수족구병의 경과와 치료
- 수족구병은 전염되는 건가요?
- 집에서 해 줄 수 있는 것들
- 수족구병은 한 번 걸리면 다시는 안 걸리나요? 그리고 수족구병을 예방
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 볼거리(유행성 이하선염, 멈프스; Mumps, Parotitis)
- 우리 아이는 예방 접종을 맞았는데, 그래도 볼거리에 걸릴 수 있나요?
- 볼거리는 어떻게 전염되나요? 그리고 증상은 어떠한가요?
- 아이와 놀던 친구가 볼거리에 걸렸다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 볼거리의 치료
- 특별히 조심해서 관찰해야 할 증상들
- MMR 예방 접종
● 귀의 염증성 질환(중이염, Otitis Media)
- 아기가 귀에 염증이 생긴 것을 어떻게 아나요?
- 중이염의 치료
- 중이염을 예방하려면

저자 소개

저자 : 박호성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신촌 세브란스병원 인턴 수료, 연세대학교 신촌 세브란스병원 레지던트 과정을 수료했다. 이후 Family Medicine Specialist, 압구정동 미슬림 클리닉 부원장 역임, 외교통상부 국제협력단 국제협력의사, 팔라우 (Republic of Palau)에서 국제협력의사 활동 (2006~2009), Attending Physician, Internist, Belau National Hospital, 탑동365일의원 원장, 의학 컬럼니스트로 활동했다. 전 PBMA (Pacific Basin Medical Association) 회원이었으며, 현재 대한미용의학회(KAASM) 이사로 활동중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6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216쪽 | 288g | 150*200*20mm
ISBN13
9788996330066

출판사 리뷰

‘의사의 영역과 부모의 영역에 대한 올바른 이해.’

아이를 키우다 보면 수많은 문제들이 발생한다. 때문에 아이에게 발생할 수 있는 질병들의 증상과 그 원인, 치료법에 대한 설명을 다룬 책들은 많이 출간이 되어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그런 책들을 읽어 보아도 정작 부모가 할 수 있는 일은 그리 많지가 않기에 결국은 병원을 찾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조금은 다른 방향으로 해법을 제시하고자 한다.

질병의 전문적인 치료는 의사에게 맡기고, 부모는 아이를 관찰하고, 돌보는 역할에 충실할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다. 자신 없어 하는 부모들이 이 한 권의 책으로 용기를 얻을 수 있기를 희망한다.

추천평

우리 아이를 어떻게 하면 똑똑하게 키울 수 있을 것인가 하는 물음은 우리 아이를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키울 수 있을 것인가 하는 물음을 넘어설 수 없다. 이 책 ‘닥터 박의 베이비 케어’는 그 물음에 대한 해답을 제공하는, 부모들의 필독서가 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
명승권(가정의학과 전문의, 국립암센터)
이 책은 정말 잘 쓰여진 하나의 작품이다. 보기 좋고 휴대가 간편한 얇은 두께와 편하게 읽을 수 있는 문체는 이 책 최고의 장점이라 생각한다. 초보 엄마, 아빠는 필수적으로 가지고 있어야 할 Must-Have Item.
성태연(서울아산병원 내분비외과 임상전임강사)
무엇이든 기본기가 중요하다. 이 책은 가장 중요하면서도 쉽게 간과하는 ‘기본’을 확실히 짚어주고 있다. 저자 박호성 선생님의 현명한 육아 철학은 각종 비법과 빠른 방법만 찾는 현대의 부모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할 것이다.
김현주(서울의료원 가정의학과 과장)

리뷰/한줄평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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