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일스 안드레아는 영국의 시인이자 유명한 캐릭터‘ 퍼플 로니’와‘ 에드워드 몽턴’을 만들어 낸 베스트셀러작가입니다. 옥스포드 재학 시절 임파선암에 걸렸음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으로 졸업했다고해요. 현재 그는 아동복 디자이너인 부인 빅토리아와 네 명의 아이들과 함께 노팅힐에 살고 있습니다. 대표작으로는『와글와글 밀림』『기린은 춤을 못 춰』『사랑하고 싶은 사자』가 있습니다.
영국 런던에 있는 센트럴 세인트 마틴 예술 학교를 졸업하고 광고, 신문, 방송, 출판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2010년 북트러스트 유아 도서상을 수상했고,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을 열심히 만들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 『아빠가 참 좋아!』, 『너를 사랑해』, 『나도 엄마처럼』, 『나를 사랑해』, 『폭시의 요술 꼬리』, 『엄마가 참 좋아!』, 『나에게 정말 고마워!』 등이 있다.
숙명여자대학교에서 독어독문학을 전공하고, 미국 Old Dominion University와 American University에서 공부했습니다. 오랜 기간 홍콩과 일본 등지에서 외국계 회사를 다니며 다양한 나라 사람들과 함께 일을 했습니다. 지금은 아이들에게 책만큼 좋은 친구가 없다는 신념을 가지고 어린이 및 청소년을 위한 도서 번역과 글쓰기에 힘쓰고 있습니다. SBS 방송 작가 과정과 한겨레 교육문화센터의 어린이책 번역 작가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그동안 옮긴 책으로 올리비아 시리즈(전 8권), 「나의 첫 세계 지도책」 「동물과 나」 등이 있습니다.
역자 : 윤영
서울대 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고고미술사학을 공부했습니다. 그동안 옮긴 책으로 『마다가스카 2』 『케이티 공주 & 은빛 조랑말』 『샬롯 공주 & 개교기념일 무도회』 『데이지 공주 & 화려한 용』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