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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보는 루돌프 슈타이너의 강의
첫 번째 세미나 논의, 1919년 8월 21일 기질과 인간의 네 구성체 두 번째 세미나 논의, 1919년 8월 22일 기질의 취급 세 번째 세미나 논의, 1919년 8월 23일 기질에 따른 동화 들려주기와 형태 그리기 네 번째 세미나 논의, 1919년 8월 25일 기질에 따른 사칙 연산과 소묘 다섯 번째 세미나 논의, 1919년 8월 26일 기질의 취급, 집단 선동에 대응하는 교육학적 취급 방법 여섯 번째 세미나 논의, 1919년 8월 27일 읽을거리의 취급 방법, 이기적인 ≪야심가≫의 교육학적 취급 방법 일곱 번째 세미나 논의, 1919년 8월 28일 역사 수업, 교사에 대한 동경의 교육학적 취급 여덟 번째 세미나 논의, 1919년 8월 29일 과목별 무재능의 방법론적 취급 아홉 번째 세미나 논의, 1919년 8월 30일 식물학 열 번째 세미나 논의, 1919년 9월 1일 식물 세계와 지구의 영혼 생활 열한 번째 세미나 논의, 1919년 9월 2일 식물과 어린이 연령에 따른 영적 특성 비교 열두 번째 세미나 논의, 1919년 9월 3일 식물학과 성교육, 지리, 기하학 열세 번째 세미나 논의, 1919년 9월 4일 기하학과 대수 열네 번째 세미나 논의, 1919년 9월 5일 음악, 수학, 역사, 수학적 지리학, 고대 이집트 문화 첫 번째 교과 과정 강의, 1919년 9월 6일 오전 독일어, 라틴어, 그리스어, 실기 수업, 역사, 지리 두 번째 교과 과정 강의, 1919년 9월 6일 오전 1학년부터 8학년까지의 자연사, 물리, 화학, 산수, 수학, 기하학, 소묘, 음악 열다섯 번째 세미나 논의와 세 번째 교과 과정 강의, 1919년 9월 6일 음악, 오이리트미와 체조, 역사, 외국어 결어, 1919년 9월 6일 첫 번째 발행본에 즈음한 주석 참조 참고 문헌 루돌프 슈타이너의 생애와 작품 루돌프 슈타이너 전집 목록 역자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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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돌프 슈타이너 유고 관리국과 정식 판권 계약을 하여 출간한,
발도르프 교육의 근간이 되는 교육 예술 시리즈 마지막 권! 1918년 11월에 독일이 패전한 이후 이어진 경제적, 정치적 혼란 속에서 슈투트가르트의 발도르프-아스토리아 공장주였던 에밀 몰트는 공장 직원과 노동자의 자식들을 위한 학교를 건립하기로 결심하였다. 그는 루돌프 슈타이너에게 그 학교의 건립과 관리를 맡아주기를 간청하였다. 1919년 9월 7일 최초의 자유 발도르프 학교의 개교에 앞서 루돌프 슈타이너는 그 학교를 위해 자신이 선별한 교사들에게 새로운 과제를 소개하는 차원에서 교육학 강의를 실시하였다. 15일 간 진행된 교사 연수는 매일 아침 아홉시에 교육학의 기초에 해당하는 일반 인간학에 대한 강의로 시작하여, 오전 중 두 번째 시간에는 방법론적ㆍ교수법적 문제에 대한 강의를, 그리고 오후에는 세미나 형식으로 교육학적 논의를 속행했다. 후에 그 강의들을 책으로 발행한 것이 『교육 예술 1. 교육학의 기초가 되는 인간에 대한 보편적인 앎』『교육 예술 2. 1학년부터 8학년까지의 발도르프 교육 방법론적 고찰』에 이은 『교육 예술 3. 발도르프 학교 교사를 위한 세미나 논의와 교과 과정 강의』이다. 세미나 논의에서 루돌프 슈타이너는 일반 교육학적 방식과 특별한 교수법적 방식의 과제와 질문을 제시했고, 그 과제를 풀어가는 과정에서 강의 참석자들 간에 활기찬 대화가 이어졌다. 특히 분필을 부러뜨리면서 분수를 가르치겠다는 교사에게 유용한 물건을 망가뜨리면 아깝다고 충고하는 부분이나, 연도별 이자 지불을 고려하지 않는 이자 계산은 실제로 없을 뿐만 아니라, 그렇게 실생활에서 동떨어진 것을 어린이들에게 가르쳐서는 안 된다고 지적하는 부분에서는 교육을 학문으로서가 아니라 인간 생활 자체를 위한 것으로 고려하는 슈타이너의 세심함이 돋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