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교과연계
초등학교 2학년 1학기- 슬기로운 생활 7. 동물과 식물은 내 친구
|
|
동물을 좋아해서 기르고 있나요? 동물에 대해 궁금한 것들이 많나요?
그럼 잠파 선생님의 유쾌한 동물병원으로 놀러 오세요! 조와 레오나르도는 강아지 ‘씽씽이’를 키우고 있어요. 어느 날 씽씽이와 함께 풀밭으로 놀러 갔는데, 잘 놀던 씽씽이가 갑자기 다리를 절뚝거리지 뭐예요. 도대체 씽씽이에게 무슨 문제가 생긴 것일까요? 조와 레오나르도는 당장 씽씽이를 데리고 잠파 선생님의 동물병원으로 달려갔어요. 선생님은 동물에 관한 한 무엇이든 다 알고 계시는 척척박사님이거든요. 선생님은 씽씽이의 발을 보시더니, 발에 박힌 이삭을 빼어 주셨어요. 덕분에 씽씽이는 다시 쌩쌩해졌어요. 선생님은 개를 키울 때 알고 있으면 좋은 다른 정보들도 알려 주셨답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다른 동물 환자들을 데리고 계속 왔어요. 앵무새, 고양이, 금붕어, 토끼 등등. 조와 레오나르도는 선생님을 도와 드리며, 재미있는 동물 이야기를 들었어요. 선생님이 들려 주시는 동물 이야기는 정말 재미있었어요. 여러분은 왜 고양이의 눈이 어두운 곳에서 반짝이는지 알고 있나요? 그리고 토끼에게 부드러운 먹이만 주면 어떻게 되는지는 아나요? 또 금붕어를 기를 땐 어떤 어항이 좋은지는요? 이런 모든 것들이 궁금하다면 잠파 선생님의 동물병원으로 놀러 오세요! 여러분이 기르는 동물들에 대해 궁금했던 것들을 즐겁게 배울 수 있답니다. 동물에 대한 마음가짐을 배울 수 있는 책! 동물은 살아 있는 장난감이 아니라 우리 친구예요 잠파 선생님의 동물병원에는 버려진 동물들이 많이 있어요. 사람들이 길에 버려진 동물들을 보고 안타까워 병원으로 데리고 오기도 한대요. 왜 동물들을 아무렇지 않게 버리는 것일까요? 잠파 선생님은 사람들이 동물들을 기르기로 마음먹을 때 별로 깊이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하셨어요. 남에게 자랑하려고 동물을 기르거나, 장난감으로 생각해서 동물을 기르면 안 된다고 하셨지요. 동물을 키우기 전에는 최소한 100번 정도 동물을 키울 수 있는 상황인지 생각해 보고, 동물이 집에서 잘 살 수 있는지 알아봐야 한대요. 우리는 친구가 어떤 마음인지 종종 헤아려 보려고 하잖아요. 마찬가지로 동물들하고도 좋은 친구가 되려면 동물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동물들의 마음을 헤아리려는 노력이 필요해요. 그게 너무 어렵다고요? 에이, 차근차근 관심을 갖고 더 알려고 노력하면 된답니다. 잠파 선생님처럼요. 잠파 선생님의 동물병원에 한번 와보면 동물들과 친구가 되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