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정가인하
별이 가득한 심장
양장
비채 2011.06.20.
베스트
스페인/중남미소설 top100 4주
가격
12,000 7,200 40% 인하
10 6,480
YES포인트?
36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01 가위 소년
02 미셸
03 달빛
04 에르미니아 할머니
05 신혼부부
06 가장 완벽한 사랑
07 아무것도 변치 않도록
08 어린 스승
09 장미 향기
10 군인이야기
11 귀부인과 떠돌이 개들
12 베트남에서 온 편지
13 하루 더
14 책 읽기 맞춤 처방
15 소방관의 생각
16 별 그리고 심장
17 열 번째 별

에필로그ㅣ 사랑의 열가지 비밀ㅣ 사랑의 지도ㅣ
이야기가 끝나고 다시 시작되는 곳에서ㅣ ? 없는 항해자들을 위한 사랑의 별ㅣ
사랑의 조각들이 이룬 기적ㅣ 옮긴이의 말

저자 소개 1

알렉스 로비라

관심작가 알림신청
 

Alex Rovira Celma

행복한 인생과 성공에 이르기 위한 원칙과 태도를 가장 쉽고 간결하면서도 감성적 문체로 소개하는 알렉스 로비라는 사소한 것에서도 의미를 발견하고, 내가 살아가는 여기, 이 순간에 집중함으로써 더 나은 미래를 살아갈 수 있도록 해주는 작가이다. 그의 감동적 메시지는 수많은 독자의 가슴에 불을 지폈고, 인생의 항로를 제시해주었다. 덕분에 그의 책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다. 특히 『준비된 행운』은 세계적 베스트셀러로 전 세계 67개국 38개의 언어로 번역했고 400만부 이상 판매고를 올린 바 있다. 1969년 스페인의 바르셀로나에서 태어났다. 경영학을 공부했으며,
행복한 인생과 성공에 이르기 위한 원칙과 태도를 가장 쉽고 간결하면서도 감성적 문체로 소개하는 알렉스 로비라는 사소한 것에서도 의미를 발견하고, 내가 살아가는 여기, 이 순간에 집중함으로써 더 나은 미래를 살아갈 수 있도록 해주는 작가이다. 그의 감동적 메시지는 수많은 독자의 가슴에 불을 지폈고, 인생의 항로를 제시해주었다. 덕분에 그의 책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다. 특히 『준비된 행운』은 세계적 베스트셀러로 전 세계 67개국 38개의 언어로 번역했고 400만부 이상 판매고를 올린 바 있다.

1969년 스페인의 바르셀로나에서 태어났다. 경영학을 공부했으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ESADE(기업 경영과 관리 고등연구소)에서 MBA를 취득했다. 현재는 유럽의 NGO 등을 비롯하여 유명한 다국적 기업들의 컨설팅을 수행하는 동시에 유명 교육기관에서 학술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알렉스 로비라는 사람들이 흔히 놓치기 쉬운 일상의 진정한 의미와 삶의 가치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작가이다. 그는 이미 수많은 나라에서 감성적이면서도 삶의 교훈이 담긴 작품으로 많은 독자들의 가슴을 적신 바 있다. 특히 전 세계 67개국 38개의 언어로 번역된 『준비된 행운』을 비롯하여 『출근길 행복하세요?』,『희망을 찾아서 7』 등을 통해 수많은 독자들에게 잔잔한 감동과 희망을 안겨주었다.
저자 : 프란세스 미라예스
1968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태어났다. 자기계발 및 정신력을 테마로 한 책들을 기획한 편집자이자 컨설턴트로서 오랫동안 일해 왔으며, 최근에는 소설가, 번역가, 음악가로서도 활발히 활동하며 영역을 넓히고 있다.
역자 : 고인경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스페인 문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주한 멕시코 대사관에서 근무, 한국외국어대학교에 출강했고, 현재 통번역 프리랜서로 활동하며 성천문화재단 연구실장으로 재직 중이다. 옮긴 책으로 《전쟁의 풍경》 《그리고 갑자기 천사가》 《이둔의 기억》 《그림자를 훔친 남자》 《도둑맞은 인류의 비밀을 찾아서》 《달에서 발견된 비행일기》 《악마의 바이올린》 《가만히, 조용히 사랑한다》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6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94쪽 | 352g | 128*188*20mm
ISBN13
9788994343310

책 속으로

"사랑 결핍을 치료하려면 별이 가득한 심장을 짜야 하거든... 서로 다른 아홉 가지의 사랑을 지닌 사람들을 찾아야만 한단다. 이 일을 하는 데 주어진 시간은 열흘이다. 그런데 더 어려운 일이 있어. 바로 그 사람들 모르게 옷을 별 모양으로 오려야 해. 아홉 개 조각을 모아 내게 가져오면 내가 그 별들을 꿰매서 별이 가득한 심장으로 만들어줄 테니..." ---pp.35~36

"진정한 사랑이란 바로 이런 거란다."
"무슨 뜻이에요?"
"사랑은 언제나 불 속에 나무를 집어넣는 거야. 이렇게 해야만 불길을 계속 살릴 수 있으니까. 당연한 말 같지만 너무 많은 사람들이 잊고 있단다. 그래서 그렇게 사이가 안 좋은 연인들도 많은 거고. 진정으로 사랑하고 싶다면 이 말을 명심해라, 얘야. 아무리 피곤하더라도 불길을 살리기 위해서는 장작을 찾아 나서야만 한단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어느 날 아침 그저 한때 네 사랑의 흔적인 재만 덩그마니 남아 있게 될 테니까."---p.60

미셸은 한 손을 입술로 가져갔다. 무슨 말이든 해야겠다고 불현듯 깨달은 건 바로 그때였다. 살아 있는 존재들에 대한 사랑, 적을 마치 자식처럼 대하는 사랑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았다. 아홉 가지의 사랑은 바로 지금 같은 순간 그 이상의 무언가를 필요로 했다.

---p.129

출판사 리뷰

마음속에 더 많은 별을 품은 사람이 사랑을 쟁취한다.
스페인 최고 작가 알렉스 로비라 셀마가 전하는 사랑에 관한 열 가지 비밀!


사랑에 관한 담론이 넘쳐나고 있지만, 사랑을 느끼는 일이 적어진 것은 무슨 까닭일까? 사랑은 언제부터 그렇게 우리 삶에서 행하기 어려운 것이 되어버린 것인가.

스페인 작가 알렉스 로비라 셀마는 한 고아 소년의 순수한 마음을 통해 사랑이 사랑 그 자체로 받아들여지던 때로, 실천하기 어렵고 까다로운 무언가가 아닌 내 속의 어떤 것을 그저 나누기만 하면 되던 때의 모습으로 복원시켜 놓는다.
"이 이야기는 마음을 향하고 있습니다. 삶에 의미가 있다면 그것은 우리가 사랑하고 사랑받는다고 느끼기 때문일 것입니다. 사랑만이 생에 가치를 더해줄 수 있습니다." _알렉스 로비라 셀마

아무리 겁쟁이일지라도 사랑 앞에서는 영웅이 된다!
사랑의 무한한 힘을 믿는다면 앞으로 한 발 내딛어야 한다!


전쟁이 끝난 직후, 프랑스의 작은 도시에 위치한 시립 고아원에는 부모 없는 아이들이 무기력하고 우울한 얼굴로 하루하루를 흘려보내고 있었다. 그러나 한 아이만은 예외였다. 미셸이라는 소년은 삶의 기쁨을 주변 사람들에게 전염시키고 있었다. 소년이 그렇게 할 수 있었던 것은 그만이 가진 소중한 보물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 보물은 바로 같은 고아원의 소녀 에리였다. 둘은 걸음마를 떼던 순간부터 줄곧 함께 얘기하고 책을 읽고 별을 바라보던 사이였다. 미셸은 에리를 마음속으로 사랑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던 어느 추운 겨울날, 에리는 잠에서 깨어나지 않고, 미셸은 절망에 빠지고 만다. 소중한 친구를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었던 것이다. 그때 거리에서 우연히 만난 할머니가 미셸에게 제안을 한다. 아홉 가지의 사랑을 찾아 각각 그들의 옷에서 별 모양으로 천 조각을 오려오라고. 그 아홉 가지 천 조각을 꿰매어 소녀를 낫게 해주겠노라고. 이에 미셸은 가위 하나만을 든 채 당장 거리로 나서는데...

작가가 실제로 겪은 감동적 체험에서 탄생하다!
딱딱해진 가슴을 다시 뛰게 해줄 따뜻한 사랑 동화!


스페인의 인기 작가 알렉스 로비라 셀마는 실제로 자신의 딸이 태어나자마자 심장 이상으로 생사를 다투었던 경험이 있었다. 딸은 다행히 3주 후 무사히 퇴원할 수 있었는데, 집으로 돌아온 그에게 놀라운 선물이 기다리고 있었다. 커다란 선물 상자가 배달되었고, 그 안에는 제각기 다른 천 조각들로 덧대 만든 곰인형이 들어 있었다. 그의 딸이 아프다는 소식을 전해들은 한 출판사 분이 희귀질환을 잃던 자신의 딸의 배내옷들을 꿰매고 이어 붙여 곰인형을 만들어 보낸 것이었다. 그 곰인형은 네잎클로버처럼 행운의 메시지를 담은 채 알렉스 로비라 셀마에게 보내졌다. 그는 크게 감동하여 "희망, 아름다움, 호위를 위한 사랑의 조각들로 지은 이야기, 착한 사람들을 위한 책"을 쓰겠노라고 결심하게 된다. 그리고 5년 후, 《별이 가득한 심장》이 세상에 태어나 사랑의 증거로서, 더 나아가 더 큰 사랑의 한 조각으로서 이 세상에 존재하게 된 것이다.

추천평

이 이야기는 마음을 향하고 있습니다. 삶에 의미가 있다면 그것은 우리가 사랑하고 사랑받는다고 느끼기 때문일 것입니다. 사랑만이 생에 가치를 더해줄 수 있습니다.
알렉스 로비라 셀마
때로는 마음을 깨고 들어가야 한다. 그 안에서 우리는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우리 안의 용기와 믿음을 발견한다. 우리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강한 존재들이다.
엘 문도
우리는 왜 지금의 이 삶을 더 살고 싶어 하는 것일까. 그것은 누군가를 향한 사랑 때문이다. 더욱이 사랑의 대상은 무한하기까지 하다! 우리 삶은 이 넘치는 사랑으로 빛나야 하며, 영원처럼 긴 행복한 순간들로 가득해야 한다. 이러한 생의 비밀을 작가는 잘 담아내었다.
엘 파이

리뷰/한줄평22

리뷰

9.2 리뷰 총점

한줄평

6.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