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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알겠다! 수학!
한 권으로 확실히 이해하는 무한ㆍ함수ㆍ미분ㆍ적분ㆍ행렬
해나무 2011.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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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수학/과학 top100 1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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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감수의 말
머리말

1장 무한 : 셀 수 없는 수를 센다
수를 센다는 것
수가 세계를 표현한다는 것
0과 기수법
무리량과 무리수
원주율이라는 이름의 무리수
최후의 수, 복소수
일대일 대응의 원리
무한을 센다
무한을 세는 수학 집합론
다시 한 번 수가 세계를 표현한다는 것

2장 함수 : 변화 속의 법칙을 찾다
사상과 함수
변화를 조사한다는 것
1차 함수와 2차 함수
2차 함수
여러 가지 함수
함수의 기능과 블랙박스의 내용

3장 미분 : 함수를 해부한다
미분이라는 사고방식
극한 없는 미분법
균질과 불균질
미분의 고향
함수의 변화율
도함수의 계산
미분으로 알 수 있는 함수의 모습
지수함수·삼각함수의 테일러 전개
박사가 사랑한 수식과 오일러의 공식

4장 적분 : 쌓아보면 알 수 있다
적분이라는 생각
카발리에리의 원리
적분의 기본적인 성질
나눠서 더하는 것과 미분
미분적분학의 기본 정리

5장 선형대수 : 정비례 함수도 성장한다
정비례 함수, 한 번 더!
복비례
정비례하는 2차원의 양
정비례한다는 것
선형사상
연립방정식과 행렬
역수와 나눗셈
행렬의 계산과 역행렬
방정식 AX = B의 해법

참고문헌

저자 소개 1

세야마 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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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6년 군마 현에서 태어나 도쿄교육대학교 이학부 수학과를 졸업했으며, 위상기하학, 선형대수학을 전공했다. 군마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며, 일본 수학교육협의회 부위원장으로 활동 중이다. 소년 시절부터 SF, 탐정소설, 괴담을 즐겨 읽었고 지금도 친구들과 한 달에 한 번은 아동문학 독서회를 열어 40년 가까이 활동 중이다. 취미는 퍼즐 장난감 맞추기와 동물 두개골 수집이다. 그리고 꿈은 4차원 공간을 보는 것, 2035년 북관동(北關東) 개기일식을 보는 것이다. 저서로는 『이제야 알겠다, 수학!』 『풀지 않고 읽는 수학』 『계산의 비밀이야기』 『집요한 과학 씨 무한 변신 수학에
1946년 군마 현에서 태어나 도쿄교육대학교 이학부 수학과를 졸업했으며, 위상기하학, 선형대수학을 전공했다. 군마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며, 일본 수학교육협의회 부위원장으로 활동 중이다. 소년 시절부터 SF, 탐정소설, 괴담을 즐겨 읽었고 지금도 친구들과 한 달에 한 번은 아동문학 독서회를 열어 40년 가까이 활동 중이다. 취미는 퍼즐 장난감 맞추기와 동물 두개골 수집이다. 그리고 꿈은 4차원 공간을 보는 것, 2035년 북관동(北關東) 개기일식을 보는 것이다. 저서로는 『이제야 알겠다, 수학!』 『풀지 않고 읽는 수학』 『계산의 비밀이야기』 『집요한 과학 씨 무한 변신 수학에 풍덩 빠지다』 등이 있다.

세야마 시로의 다른 상품

역자 : 허명구
서울대학교 인류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을 공부했다. 월간지 『사람과 일터』편집주간을 지냈고 현재는 자유기고가로 활동 중이다. 『세상은 수학이다』 『아빠가 가르쳐주는 알기 쉬운 과학』『물리가 강해지려면』『로지컬 커뮤니케이션 트레이닝』『프라이버시 온더라인』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감수 : 이동흔
하나고등학교 수학 교사. 사단법인 전국수학교사모임 회장을 맡고 있으며, 동작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 강사로 활동 중이다. 한겨레 신문에 ‘이동흔 교사의 수학 비타민’을 연재한 바 있다. 문제 해결 지도서 『The X 수학』『MEGASTUDY QPEED 고등수학』에 대표저자로 참여했다. 주변 사람들에게 “수학은 나의 힘! 수학은 여러분들의 힘! 당신의 삶이 수학으로 윤택해지는 그날까지 수학으로 사랑을!”이라고 외치며 수학의 대중화에 힘쓰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6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356쪽 | 600g | 153*210*30mm
ISBN13
9788956055299

추천평

이 책의 수에 대한 설명이 무엇보다 마음에 든다. 여러분은 수를 세어보았는가? 아니면 수를 재보았는가? 우리는 어려서 수를 세어보았고 조금 자라서는 수를 재보았다. 줄자나 삼각자라는 기준을 가지고 재기 시작하면서 우리는 분수로 표현된 유리수를 알아간다. 즉 셈의 대상인 자연수에서 잼의 대상이 되는 유리수로 발전해간다. 이 책은 역사발생적인 관점에서 이러한 내용을 재미있게 서술하고 있어 많은 학생들에게 암기 없이 논리라는 관점에서 수학을 바라보게 한다.
이동흔 (전국수학교사모임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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