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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말
작가의 말 제1장 생활일기 이 검사 스케이트 상장 엄마 없이는 못 살아 일기 마법사님, 알려 주세요! 나도 일기 마법사! 제2장 동시일기 시험 나 죽었다 으샤 으샤 청개구리 일기 마법사님, 알려 주세요! 나도 일기 마법사! 제3장 편지일기 선생님께 죽순에게 할머니께 영훈이에게 일기 마법사님, 알려 주세요! 나도 일기 마법사! 제4장 독서일기 암각화에서 이중섭까지 얼레리 꼴레리~ 빤츄 임금님 빗방울들의 노래 무뚝뚝 외삼촌 행복 찾기 일기 마법사님, 알려 주세요! 나도 일기 마법사! 제5장 관찰일기 달팽이 똥 수질 오염 검사 느티나무 관찰하기 다면체 만들기 일기 마법사님, 알려 주세요! 나도 일기 마법사! 제6장 기행일기 오디 따고 다슬기 잡고 레이싱 카 가자 청도 소싸움 숲 자연학교 어린이 날 일기 마법사님, 알려 주세요! 나도 일기 마법사! 제7장 다양한 일기 팝콘 과자집 비만 탈출 김치 짱! 자맹? My best friend I love books Best dad 2 해리 포터와 비밀의 방 지옥 끝! 자유 시작! 곡스 일기 마법사님, 알려 주세요! 나도 일기 마법사! 제8장 멘토일기 벤치 지킨 슛돌이 나는야 패션 디자이너 교수님을 만났어요 기계공학 기술자 먼 길일수록 한 걸음씩 울지 마, 톤즈 솔로몬처럼 현명한 판사 일기 마법사님, 알려 주세요! 나도 일기 마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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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이가 함께 써서 더욱 실감 나는 일기 책
하늘이와 엄마가 대화하며 주고받은 일기를 통해 아이들은 일기 쓰기에 부담 없이 다가설 수 있고, 엄마들은 저자가 직접 실천하고 효과를 얻었던 방법들로 막연하기만 한 일기 지도에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오늘은 뭐 쓰냐고 짜증내는 아이에게-아침밥 먹고 학교 갔다 집에 와서 숙제했다? 일기에는 생활일기만 있는 것이 아니다. 동시일기, 편지일기, 관찰일기, 독서일기, 기행일기, 멘토일기, 영어일기, 영화일기, NIE일기, 요리일기, 청소일기, 상장일기, 비밀일기. 이 책에 등장하는 일기 종류만 해도 수십 가지가 넘는다. 하늘이가 쓴 다양한 주제일기와 엄마의 사랑 쪽지는 아이들 일기 쓰기의 가장 큰 산인 쓸거리의 고비를 수월하게 넘을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일기 쓰기의 정해진 틀에서 벗어나 독서, 여행, 편지, 관찰, 만들기, 영화 등등 여러 형태의 것들과 일기를 연결해 가다 보면 즐겁고 신 나는 ‘일기 마법사’의 길로 한 걸음 한 걸음 들어설 수 있을 것이다. 오늘 날씨는 뭐라고 쓰냐고 묻는 아이에게 - “맑음” “비 옴” “눈 옴”? 일기를 쓸 때 아이들이 가장 먼저 만나는 산은 무엇일까. 놀랍게도,‘날씨’다. 눈 내렸다 해 떴다 비 온 날은 뭐라고 써야 할까? 친구랑 싸워서 맘이 엉망인데 날씨가 좋다고 써야할까? 이제 일기장에 나온 날씨 그림에 동그라미를 치는 일은 그만하자. 이 책에는 하늘이의 심리적인 날씨 표현 문장이 백 가지도 넘게 등장한다. 날씨만 재미있게 써도 일기가 쉬워진다. 책 속 구성 첫 번째는 “하늘이의 일기와 엄마의 사랑 쪽지”이다. 초등학교 1~2학년에 걸쳐 하늘이가 쓴 수십 편의 일기들을 주제별 일기 형식에 맞춰 소개하고 있다. 일기 끝에는 항상 엄마가 하늘이에게 남겼던 사랑의 쪽지가 있다. 두 번째는 “일기 마법사의 주문”이다. 여러 형식의 일기들을 쓸 때 어떤 점을 주의 깊게 생각하면 좋을지에 대한 지침이다. 이를테면, 편지일기를 쓸 때 필요한 방법, 비밀일기 간직하는 방법, 관찰일기 쓸 때 주의할 점 등 일기 쓰기에 필요한 여러 지침들을 전문적이면서도 재치 넘치는 방법으로 알려 준다. 세 번째는 “일기 마법사님, 알려 주세요!”이다. 일기를 쓸 때 세 줄밖에 쓸 게 없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특별한 일이 없어서 정말 쓸 게 없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엄마 아빠가 부부 싸움을 한 이야기를 썼는데 엄마가 다시 쓰라고 하는데 어찌 해야 할지……. 아이들이 일기를 쓰면서 정말 궁금했던 질문들에 속 시원한 답을 들려준다. 마지막은 “나도 일기 마법사!” 이제 아이들은 하늘이의 일기와 일기 마법사가 전해 준 여러 비법들에 자신만의 색깔을 입혀서 다양한 일기를 직접 써 보게 된다. 그사이 아이들에게 일기 쓰기는 숙제라기보다 자신의 하루하루를 담아 가는 의미 있는 기록 작업으로 자리 잡게 된다. 여러 형태의 일기를 다 써서 모으면 『나는 일기 마법사』는 더 이상 하늘이가 쓴 책이 아니라 바로 ‘내’가 쓴 『나는 일기 마법사』 책이 될 것이다. 15년간 일기 지도를 해온 작가의 노하우가 집약된 별책 부록(책 속 포함) 작가 황미용은 아이들에게 일기 쓰기를 가르치는 선생님이지만 그 전에 하늘이 엄마이다. 하늘이가 처음 일기를 쓸 때부터 모든 과정을 같이 했기 때문에 엄마들이 정말 궁금해 하고 걱정하는 것들을 마음으로 이해하고 있다. 그래서 책 속에 엄마들을 위한 또 하나의 책을 담았다. *아이가 일기 쓰기 싫어할 때 쓰는 100가지 해법 *아이와 함께 쓰는 행복한 주제일기 90가지 *우리 아이 일기 지도할 때 정말 궁금한 질문들 아이가 본 책을 통해 ‘일기 마법사’가 되었다면, 엄마는 별책 부록을 통해 ‘일기 해결사’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