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신발귀신 나타난 설날
신수진 글 / 김미아 그림
두산동아(단행) 2000.08.31.
가격
6,000
10 5,400
YES포인트?
3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이 책은 절판되었습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오순도순 우리 명절

저자 소개

그림 : 김미아
1988년 전국 일러스트 공모전에서 특별상을 수상했으며, 한국출판미술가협회 회원으로서 여러 차례 회원전에 참여했다.

대표적인 작품으로는『소나무의 기도』『빨간 모자 샘이』『아무 말 못했어요』『새롬이 이야기』『빠삐용을 찾습니다』『딱선이의 가을 운동회』『숲바람 향기 속에는』등이 있다.
글 : 신수진
어린이 책 기획 · 창작 모임인 우리누리에서 활동하으며 어린이를 위한 유익하고 재미난 글을 쓰면서 새로운 어린이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저서로는『지구촌 엉뚱한 이야기』『아빠 법이 뭐예요』『연극 · 영화를 빛낸 극예술가』『마법의 달력』『우리 고장 나의 자랑』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0년 08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50쪽 | 338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00086546

책 속으로

저녁이 되자, 동민이는 슬슬 걱정이 되었어요.
초롱이 할머니가 들려 주신 신발 귀신 얘기 때문이에요.

"신발 귀신이 내 신발을 신고 가 버리면 어떡하지?
꼭꼭 숨겨야 해. 어디다 숨기지?
옷장 속? 책상 밑? 아니야, 그래도 찾아낼 거야.
킥킥, 이러면 신발 귀신도 못 찾겠지?"

동민이는 신발을 베개 밑에 감추었어요.
그리고는 엄마에게 몇 번이고 말했어요.

"엄마, 문 밖에 꼭 체를 걸어 두세요.
그래야 신발 귀신이 못 들어와요."

"우리 동민이는 아는 것도 많네."

동민이는 그제서야 새근새근 잠이 들었어요.

--- p

추천평

설날 밤 마을에 나타나는 신발귀신은 이집 저집의 신발을 신어 보고는 자기 발에 맞으면 신고 달아난 버리고 그 신발의 주인에게는 안 좋은일이 생기게 된다. 이 책은 신발귀신에게 신발을 뺏기지 않으려는 동민과 수민의 재미있는 이야기이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