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step1. 멘탈 트레이닝의 첫 단계 - 마인드 콘트롤
1. 긍정의 고집을 부려라. 2. 웃음은 마이너스 사고로부터 벗어나게 한다. 3. 아침 식사로 집중력을 끌어올린다. 4. 활기찬 인사는 에너지를 불어 넣는다. 5. 반복으로 컨디션을 유지한다. 6. 마음의 버팀목이 될 일을 한다. 7. 균형이 중요하다. 8. 주위의 유혹에 아랑곳하지 않는다. step2. 실천! 멘탈트레이닝 9. 무엇이 되어야 하는지 구체적 그림을 그린다. 10. 철저히 계획을 점검한다. 11. 역으로 생각하고 한번 더 확인한다. 12. 최악의 상황을 그려본다. 13. 자발적으로 움직인다. 14. 돈은 동기부여가 될 수 없다. 15. 시간을 놓치지 않는다. step3. 결과를 뒤집는 멘탈 트레이닝 16. 실력을 발휘하는 존 상태로 돌진하는 방법 17. 집중력을 위한 리포커스 훈련 18. 의욕을 북돋는 호흡관리 19. 자세만으로도 당당함을 표현한다. 20. 휴식으로 재충전하라 21. 온과 오프를 확실히 구분한다. 22. 환경탓을 하지 않는다. 23. 주위의 잡음에 귀를 닫는다. 24. 순간보다 장기적 안목을 키운다. 25. 경쟁자를 이용한다. 26. 즐기는 자는 실력으로 이기지 못한다. step4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멘탈 트레이닝 27. 긴장도 조절한다. 28. 역경 속에서도 반드시 즐거움은 있다. 29. 실수는 어떻게 만회하느냐가 관건이다. 30. 슬럼프도 경험이다. 31. 때론 많은 생각이 화를 초래한다. 32. 플러스 사고는 실패도 새로운 기회로 받아들일 줄 안다. 33. 이미지 트레이닝을 한다. 34. 지기 싫어 노력한다. 35. 승리의 쾌감을 간접 경험해본다. step5. 셀프 멘탈 트레이닝 36. 초심을 되새긴다. 37. 목표는 오직 ‘최고’이다. 38. 눈으로 좇으며 남의 기술을 훔쳐라. 39. 나만의 비밀특훈을 실행하라. 40. 진정으로 즐긴다. |
|
사람은 누구나 의욕이 나지 않을 때, 기분이 축 처져 있을 때가 있는 법이다. 그러나 그런 개인적인 사정과는 관계없이 중요한 업무나 큰 시합을 앞두고 있는 경우가 있다. 그럴 때 탁월한 성과를 내는 사람은 어떻게 할까?
그들은 스스로 자신의 기분을 북돋아 의욕을 불러일으킨다. 예를 들어 야구나 축구 선수들이 시합 전에 둥글게 모여서 큰 소리로 파이팅을 외치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다. 이 역시 자신들의 기분을 북돋우기 위해서 하는 주문이라 할 수 있다. 뉴질랜드 럭비팀 올블랙스가 시합 전에 보여주는 유명한 하카(상대편 선수에게 겁을 주고 자신들의 용맹함을 보이는 일종의 기선제압 춤)도 경기장을 발로 구르고 소리치고 춤을 추면서 자신들의 기분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는 주문 같은 것이다. 이처럼 기분이 축 처져 있을 때 또는 의욕이 없을 때에 기분을 고양시키고 북돋기 위한 테크닉을 ‘사이킹 업’이라고 한다. 소위 말하는 심리적인 워밍업인 것이다. 일반적으로 음악에 맞춰 춤을 추거나 함께 소리를 지르는 행동을 하거나 일부러 장난치는 시간,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 흥분 상태를 고조시키기도 한다. 멘탈 트레이닝을 받은 적이 없어도 탁월한 성과를 내는 사람들은 경험을 통해 자신의 기분을 고양시키는 방법을 잘 알고 있다. ---의욕을 북돋는 호흡관리 중 스포츠를 즐기는 이유 중 하나로 위기의 순간을 헤쳐 나가는 모습을 지켜보는 즐거움을 꼽을 수 있다. 선수가 아슬아슬한 위기의 순간까지 내몰리고 이를 지켜보는 관객들이 손에 땀을 쥐는 순간, 바로 그 순간이야말로 스포츠를 최고의 엔터테인먼트로 만드는 더할 나위없는 양념이라 하겠다. 야구로 말하자면 9회말 투아웃 상황, 이때 방망이를 휘둘렀을 때 끝내기 홈런이 되는 상황이라면 투수에게도 타자에게도 숨 막히는 막바지 국면일 것이다. 멘탈 트레이닝에서는 이 같은 상황에서도 선수가 역경을 즐길 수 있는 사고방식을 익히도록 훈련시킨다. 이러한 위기 즉 역경은 어떻게 인식하느냐에 따라 선수의 사고방식에 크게 영향을 미친다. 마이너스 사고의 소유자라면 그런 상황에서 제일 먼저 자신이 실수했을 경우를 떠올릴 것이다. 그리고 그렇게 생각한 순간, 크나큰 정신적인 압박감이 그 선수를 꽁꽁 얽매고 말 것이다. 하지만 플러스 사고의 소유자라면 같은 상황에서도 자신이 역전의 주역이 되었을 경우를 상상할 것이다. 그렇게 생각하는 선수에게 그 상황은 역경도 위기의 순간도 아니며 즐겨야 할 경기가 된다. 물론 그는 경기를 즐기고 있기 때문에 정신적인 압박감 같은 것은 조금도 느끼지 않을 것이다. 스포츠에서만이 아니라 모든 분야에서 역경에 처할수록 더욱 의지를 불태우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사람들은 어려움이 있어야 헤쳐 나갈 보람이 있다며 역경을 긍정적이고 건설적으로 받아들인다. 한편 역경에 정면으로 맞서지 못하는 사람이나 도망쳐 버리는 사람도 있다. 어떤 타입이 탁월한 성과를 낼지는 굳이 말하지 않아도 잘 알 것이다. ---역경 속에서도 반드시 즐거움은 있다 |
|
우승은 해본 사람이 또 하고, 3할도 쳐본 사람이라야 또 친다!
왜 상위 0.1%는 매번 호명되는 사람들만 되는 것일까? 반복된 실수, 변함없는 자리에서 ‘나는 왜 요모양 요꼴일까?’ 한탄만 하고 있지는 않은가? 스포츠든 비즈니스든 세계 최고와 최강으로 일류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박지성, 김연아, 신지애, 스티브잡스는 하루 24시간을 또 매 순간을 어떻게 보내고 있기에 변함없이 우승의 깃발을 낚아챌 수 있는 걸까? 이 책은 오랜 기간 멘탈 트레이너로 활동해온 저자가 ‘위기- 극복 - 목표 달성’의 선순환을 되풀이하는 일류들의 공통된 생활 습관과 마음가짐에 대해 바로 따라할 수 있는 핵심비결만을 정리 했다. 일부에서는 멘탈 트레이닝이란 단지 스포츠에서만 필요한 것으로 잘못 알고 있기도 하지만, 실제 일류와 이류를 훈련시켜온 저자는 어떤 분야에서든 기술력에는 큰 차이가 없다고 말한다. 즉 ‘실력보다는 정신력(멘탈) 싸움’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일류가 되기 위해서 가장 빠른 방법은 일류의 생활 습관과 마음가짐을 눈으로 좇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라고 당부한다. 이 책을 스포츠, 비즈니스, 교육, 기타 모든 분야에서 제자리걸음을 면치 못하고 있는 이들에게 바친다. 되는 사람만 되고 안 되는 사람은 안된다고? 잘되는 선순환이 시작되는 가장 빠른 방법 결정적인 순간에 발을 헛디뎌 혹은 작은 실수로 결과가 뒤집히거나 그동안 공들였던 것이 물거품이 되었다고 가정해보자. 영업사원이 거래처에서 문전박대를 당해 창피를 당했다거나 오랜기간 준비한 프레젠테이션 발표에서 분위기에 제압당한 나머지 머리가 백지장이 되어버렸다면? 이러한 상황에는 어떠한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개인마다 대처하는 방식에 큰 차이가 난다. 마이너스 사고를 하는 사람이라면 상황에 절망하고 차후 또 그런일이 생길까봐 지레 포기하거나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기 쉽다. 반면 플러스 긍정 사고를 하는 사람의 경우 실수나 실패를 본보기로 삼아 다시는 번복하지 않기 위해 다짐하고 마음을 가다듬곤 한다. 그리고 차후 동일한 상황에 직면했을 때 각자 정반대의 행동을 취하게 되는데 이는 사고방식이 결과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보여준다. 이러한 내면의 사고방식이 ‘마음 속 습관’, 즉, 멘탈이다. 어떤 분야든 탁월한 성과를 내는 인재들은 공통된 ‘마음 속 습관’을 가지고 있다. 즉 멘탈 트레이닝이 되어 있는 것이다. 멘탈 트레이닝이란 상황에 동요되거나 흔들림 없는 마음 가짐을 배우기 위해 일류 선수들의 사고방식을 흉내 내고 최종적으로는 그 마음가짐과 습관을 자기화 시키기 위한 방법이다. 다시 말하면, 지금은 탁월한 성과를 내지 못하는 이류, 삼류라 할지라도 마음가짐과 사고방식의 훈련을 통해 감정, 사고방식, 기분 등은 얼마든지 바꿀 수 있다는 뜻이다. 그리고 이러한 변화는 자연스레 결과의 변화를 불러온다. 실제적으로 이러한 멘탈 트레이닝의 효과는 이미 과학적으로도 입증되며 스포츠분야뿐만 아니라 비즈니스와 기타 교육분야에서도 활용되고 있다. 기록을 끌어올리고 승부를 가르는 키워드 ‘멘탈 트레이닝’ 그들은 모두 멘탈 트레이닝을 한다! 현대 스포츠는 종목을 불문하고 멘탈 트레이닝을 강조하고 있다. 심리적 요인 중 특히 멘탈 트레이닝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올림픽조직위원회 차원에서 심리전문가들을 대거 채용해 대표선수들에게 심리훈련을 시켰고, 올림픽에 출전하는 미국대표팀의 80%이상이 멘탈 트레이닝을 받는다. 흥미로운 통계도 있다.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서 각국이 획득한 메달 수는 훈련에 투입된 멘탈 트레이너 수와 비례했다고 한다. 당시 가장 많은 메달을 획득한 미국은 100여명을, 두 번째인 중국은 80여명의 멘탈 트레이너를 대표 훈련에 참여시킨 기록도 있다. 세계적인 스포츠 스타들의 생활에서도 멘탈 트레이닝의 모습은 쉽게 엿볼 수 있다. 몸이 피곤하고 지쳐도 매일 자신의 플레이를 꼼꼼히 기록하고 모니터를 한 후에야 휴식을 취하는 박지성 선수, 빙판의 재질이나 관중의 잡음에 동요되지 않고 강한 집중력과 평정심으로 언제나 안정된 연기에 몰입하는 김연아 선수, 원정 경기로 인해 체온과 습도가 변하고 잔디의 질감이 바뀌는 악조건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집중하는 신지애 선수, 시합이 있든 없든, 컨디션 조절을 위해 육상 선수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매일 아침저녁 10km씩을 달리는 타이거 우즈.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장소가 바뀌고 기온이 달라져도, 주위의 환경이 바뀌어 컨디션 회복이 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승부의 순간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는 일류라는 점이다. 그러기 위해 평소 이들은 모두 슈퍼 멘탈 트레이닝을 하는 것이다. 탁월한 성과를 내는 사람들쟀 습관부터 실천법까지 잘 되는 그들에게는 있고 안 되는 이들에게는 없는 40가지 이 책에는 30년 이상 멘탈 트레이너로 활동해 온 저자가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탁월한 성과를 내는 인재들의 멘탈 트레이닝 핵심 비결을 소개하고 있다. 나만의 긍정 마인드를 갖기 위한 기초적인 마인드 콘트롤부터 구체적 이미지를 그리며 계획을 세우는 멘탈 트레이닝, 슬럼프에 빠지거나 위기에 직면했을때 극복하기 위한 트레이닝법, 순간의 결과를 뒤집기 위한 트레이닝법 등 지금 당장 실천에 옮길 수 있는 멘탈 트레이닝의 핵심 비결만을 알려주고 있다. 최선을 다해 죽을힘을 다해보지만 항상 제자리걸음에 혹시 신세한탄만 하고 있지는 않은가? 그렇다면 주저 말고 이 책을 펼쳐라! 순간의 결과보다 더 간절하게 지켜오던 일류들의 공통된 습관을 흉내 내고 실천함으로써 당신의 숨어 있던 일류 근성을 깨우는 계기가 되어 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