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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먼 옛날부터 살아온 동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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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져 가는 동물들

책소개

저자 소개 1

등저실비 지라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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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lvie Girardet

프랑스의 작가로, 이야기도 쓰고 그림도 그린다. 예술과 건축학을 전공했으며, 1975년에 파리에 어린이들을 위한 ‘새싹 박물관’을 세우고 어린이들이 마음껏 놀고 즐기면서 예술, 과학, 그리고 그 밖의 많은 것들을 발견할 수 있게 했다. 일러스트레이터 푸이그 로사도와 함께 재미있으면서도 진지한 책들을 많이 만들었다. 이들이 만든 책으로는 『난 거미가 무서워』, 『이빨투성이 상어』, 『내 고양이 ‘티그르’』, 『착한 개구리, 못된 개구리』, 『누가 뱀일까?』, 『문화유산, 우리의 보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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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 실비 지라르데, 클레르 메를로 퐁티, 안타르디
이 세사람은 프랑스의 파리에 초원 박물관을 세웠습니다. 초원 박물관은 전시물을 단순히 구경만 하는 박물관이 아닐, 어린이들이 박물관에 전시된 것들을 즐기면서 배울 수 있도록 꾸며진 자연사 박물관입니다. 이 박물관은 파리의 생피에르 시장에 자리잡고 있는 동물원 안에 세워져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0년 06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46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00090246

책 속으로

전갈은 보통 사막에 살지만, 사람이 사는 집 안으로 들어오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불 밑이나 구두 속 같은 곳에 숨어듭니다.

전갈은 가무것도 먹지 않고 몇년이나 살 수 있을 만큼 생명력이 강합니다. 이틀 동안 물에 넣어 두엇다가 다시 냉장고 안에 가둬 놓았는데도, 죽지 않다는 보고도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이 전갈을 모두 없애 버리려고 하지만, 쉬운 일이 아닙니다.

---p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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