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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 보여주는 감동의 버라이어티 시대
1장 버라이어티가 지배하는 세상 버라이어티 쇼 버라이어티, 꿈을 꾸기 시작하다 불황기 광고, 아이디어에서 길을 찾다 미디어 구조개편 '모듈의 논리'로 풀자 광고도 이제 리얼 버라이어티 시대 품격사회, 언어예절을 지키자 예능의 성패는 재미? 이제는 공감이다! 의식주로 살펴 본 버라이어티 톱 가수, 주객전도형 컴백 성장 버라이어티, 그 허술함의 매력 "월화수목금토일" 버라이어티, 요일별 색깔 있다? "굴러온 돌이 박히기까지" 버라이어티, 새 얼굴 정착요건? "방귀 트셨어요?" 예능 TV, 참을 수 없는 질문의 식상함 버라이어티 지배하는 불변의 법칙 지인 버라이어티가 뜬다 소문난 게스트, 결국 신작홍보 버라이어티, '스타' 버리고 '의미' 찾다 2장 버라이어티의 영향력 2009년 대중문화 코드 재해독1 2009년 대중문화 코드 재해독2 2009년 걸 그룹은 왜 야해졌나! 2009년을 흔든 유행어 2009년을 빛낸 스타들 2009년, 여걸 MC들의 고군분투 예능늦둥이들, 그들의 웃음코드 2009년 케이블 "앗~싸! 횡재했어요" 케이블 예능, '변해야 산다!' 웃기면 100만원, 못 웃기면 퇴출? 슈퍼스타 K 열풍의 이유 토크 버라이어티, 게스트의 진화 버라이어티 찾는 스타들, 직업 따라 이유 따로 대형가수 마케팅, 3색 컴백 전략 가수들의 뻔한 컴백공식, "음악은 없고, 이슈만 있다" 버라이어티, 일상침투의 득과 실 3장 버라이어티, 그 현장 속으로 버라이어티, 시골에 빠진 이유 버라이어티, 세대별 스타가 사는 법 버라이어티, "주부 타케팅, 아줌마는 즐거워" 예능 MC, 패러다임 변화의 부작용 예능이, 음악을 만나, "버樂이어티가 떴다" 뜨는 버라이어티에는 '잇'(it) 아이템 있다 '일밤-단비', '차인표-컴패션 밴드'와 감동의 결혼식 마련 일밤 '헌터스' 생태파괴 제로에 도전 강호동, 최고 예능 MC 오른 비결은? '무한도전'은 왜 '스타킹'에 왕좌를 내줬을까? 남보원 3인방, "개그는 개그일뿐 실제 연애에서는 써먹지 마세요" 도전 버라이어티, 2010 새 과제는? 2010년 예능 판도, 어떻게 변할까? 지상파 잡는 케이블, 2010년 키워드 돌아온 예능스타, 본업 복귀 성적표는? 예능 장악 노장 스타, 인기비결 '패떴' 신년특집은 향후 변화 예고? MBC '일밤' 친환경 '에코하우스'로 부활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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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라이어티에서 성공하려면 노래도 잘 해야 되지만 춤도 잘 추어야 한다. ‘세바퀴’의 인기는 단순히 말을 잘하는 것보다 춤을 누가 더 잘 추는가에 맞춰져 있다. 그 다음이 만담인데, 자신이 경험하였던 이야기들이 주로 대세를 이루고 있다. 이것은 과거 인기를 얻다가 사라진 프로그램들의 모습과도 일치하는 것 같지만, 차이점은 그때보다 더 큰 무대, 더 많은 사람들을 화면에서 한번에 잡아서 보여주는 것이고, 또 이야기와 춤을 함께 보여줄 수 있는 마당을 마련함이다.
일본에서는 되는 것이 한국에서는 안 되는 이유는 콘텐츠 시장 접근이 가장 빠른 나라가 됐기 때문이다. 한국인의 특징은 열정적이면서 순간적인 일에 발이 빠르다는 데 있다. 그래서 프로그램을 만들 때에는 마당을 열어놓고 버라이어티의 중심으로 가며 웃음만 있지 않고 때로는 눈물도 보여주어야 한다. 세계 기업들이 추구하는 마케팅 분야도 감동인 만큼, 감동으로 접근하는 버라이어티는 앞으로도 하나의 코드로 자리를 잡고 계속 성장하게 될 것이다. 웃음과 감동중심의 코드는 계속적으로 미래를 주도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