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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당신은 완벽하지 않기에 무엇이든 가능하다
Chapter1 모르는 게 많아 두려운 젊음에게 누구나 한 분야에서는 최고가 될 수 있다 그만두는 것은 죄가 아니다 할 수 있다고 믿으면 가능하다 진로를 고민하는 시간은 아무리 길어도 값지다 여러 번 진로와 방향을 바꿔도 괜찮다 기회는 가까운 곳에 있다 Chapter2 꿈이 없어 초초한 젊음에게 미래일기와 비전보드를 작성해라 꿈은 꾸는 게 아니라 믿는 것이다 가슴 뛰는 목표를 정하라 좋아하는 일이어야 이루어질 수 있다 다른 사람의 말에 꿈꾸기를 멈추지 마라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라 마음껏 좋아하고 마음껏 원해라 욕심이 아닌 소망을 꿈꿔라 Chapter3 인생의 정답이 궁금한 젊음에게 같은 일이 반복되어도 인생은 나선형을 그리고 있다 삶에는 좋고 나쁜 일이 없다 비판은 약이 될 수도 독이 될 수도 있다 긍정형 인간은 노력으로 만들어진다 행운은 믿는 자에게 찾아온다 자신만의 신조를 정하라 Chapter4 아직 아무것도 이루지 못해 좌절한 젊음에게 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하다 도만 더 견디면 된다 고생을 두려워하지 마라 실패는 성공의 과거이다 죽기 전까지 아무것도 완결되는 건 없다 나를 위한 일을 습관으로 삼아라 만 시간을 투자하라 될 때까지 하면 반드시 된다 예술가 정신을 가져라 Chapter5 찬란한 성공을 꿈꾸는 젊음에게 내가 원하는 성공을 정의하라 좋아하는 일을 더 많이 하라 편안함의 범위를 넓혀라 탁월하게 행동하라 일에 우선순위를 두어라 옳고 그름에 따라 행동하라 롤모델과 가까워져라 후회 없을 만큼 신나는 일을 해라 성공이 아닌 성취를 꿈꿔라 Chapter6 따뜻한 응원이 필요한 젊음에게 당신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다 스스로를 용서해도 괜찮다 훌륭함을 믿어라 우리의 가치는 타인이 평가할 수 없다 아직 출발선에 서 있다 세계명품이 되어라 능동적으로! 긍정적으로! 적극적으로! 에필로그 | 이제부터 시작이다 부록 | 비전보드 만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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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아무리 해도 내가 세계 최고로 잘할 일 따위는 없어. 그나마 이만큼이라도 할 수 있는 게 감지덕지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틀림없이 우리가 최고가 될 수 있는 분야가 있을 거야. 난 그걸 찾고 말거야! 또 우리가 어떤 분야에서 최고가 될 수 없는지 현실을 냉정하게 직시하고 현혹되지 말아야해!’ 이렇게 생각할 수 있다면 더 좋지 않을까? 나는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일을 하고 그 일로 세계 최고가 될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 일을 찾는 과정이 어려울 수도 있지만 궁극적으로 당신을 행복하게 만들 것이라고 확신한다.---p.25
많은 사람이 유망산업, 직종, 직업을 쫓는다. 사업을 시작한다면서 요즘 잘나가는 아이템이 무엇인지부터 찾는다. 직장생활을 하겠다며 어떤 직업이 안정적이고 돈을 많이 벌 수 있는지부터 확인하고 고른다. 시장 환경을 모르고 사업에 뛰어드는 사업가나 자신의 재능이나 실력도 모르고 열심히만 하겠다는 구직자는 성공하기 어렵다. 자신이 가장 잘 아는 분야, 좋아하는 분야에서 시작하고 그곳에서 기회를 찾을 때, 성공 가능성이 큰 법이다. 항상 자신의 주변, 자신이 관심 있어 하는 곳에 보물, 곧 기회가 있다.---p.45~47 속도보다 방향이 더 중요하다. 얼마나 짧은 시간 안에 해낼 수 있는가를 생각하기 전에 먼저 무엇을 할지를 생각해야 한다. (중략) 남들이 다 하니까 난 조금 더 빨리, 남들이 다 갖고 있으니 난 그보다 더 많이가 아니라 설령 남은 하지 않고 갖고 있지 않아도 내가 좋아하는 일을 선택하고, 원하는 걸 갖는 것, 다른이와 방향이 달라도 내 길을 묵묵히 걷는 자세가 필요하다.---p.119~120 아직 아무것도 이룬 것이 없거나 평범하다고 좌절하지 말자. 같은 나이 또래의 친구들에 비해 자신이 뒤처지는 것 같다는 두려움도 갖지 말자. 젊을 때 남들이 꺼리는 노동도 해보고, 찬밥도 먹어보며 사서 고생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자. 때로는 남에게 굽신굽신하거나 자존심을 죽이는 일이 생기더라도 하나의 배움으로 생각하자. 미리 양털을 깎은 것으로 생각하면 된다.---p.129~130 인디언이 기우제를 지내면 반드시 비가 온다고 한다. 인디언은 비가 올 때까지 기우제를 지내기 때문이다. 완벽한 믿음으로 자신이 이룰 수 있다고 생생하게 꿈을 꾸며 노력하는 사람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될 때까지 인내한다. 언젠가는 이룰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그런 노력은 임계점을 넘고, 스스로가 그어놓은 한계를 넘어 결국 목표를 달성하게 되는 법이다.---p.147~148 100년 뒤 자신은 어떤 모습일지 상상해보자. 어떤 사람이 되어 있을지, 곁에는 누가 있을지, 무슨 일을 하고 있을지. 설령 지금 나이가 50세라도 앞으로 100년이나 더 인생이 남았다면, 아직은 출발선에 있다고 말해도 되지 않을까? 열정의 최고점이나 청춘이 10대나 20대 때에만 있다고 생각하지 말자. 50세, 70세에도 얼마든지 새로운 열정이 불붙을 수 있다. 여러 성공자들이 늦은 나이에 도전하여 멋진 결과를 얻었다. (중략) 앞으로의 100년을 노인으로 살 것인지, 청춘으로 살 것인지는 모두 우리의 마음에 달렸다.---p.227~129 우리는 무엇이든 하고, 되고, 가질 수 있다. 무엇보다 우리가 좋아하고 되고 싶고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으며, 사람은 그 자체만으로도 소중하고 가치 있다. 그러니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긍정적인 마음으로 적극적으로 하자. 그 어떤 성공과 행복, 명예도 진심으로 원하는 것이 아니라면 의미가 없다. 우리의 미래는 우리가 꿈꾸고 바라는 것들이어야 한다. 설령 세계 최고가 아니어도, 성공하지 못하더라도 괜찮다. 매일 아침 눈을 뜰 때, 오늘은 또 어떤 일이 펼쳐질까 하는 설렘으로 잠에서 깨길 바란다. ---p.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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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이라는 수식어가 가장 잘 어울리기에
청춘은 모르는 거 투성이고, 모르기 때문에 헤매는 게 당연하다. 인생의 출발선에서 망설이고 있는 그대들을 위한 청춘 활용법! 20대가 제시하는 가장 현실적인 청춘 활용법! 왜 나만 자꾸 실패할까? 언젠가는 성공할 수 있을까? 이게 진정 내가 원하는 길인가? 지금 괜한 시간 낭비 하고 있는 건 아닐까? 내가 잘할 수 있는 게 있기나 한 걸까? 지금… 나… 제대로 살고 있는 걸까? 20대는 불안정하다. 10대 땐 누리지 못했던 자유가 보장되고, 가슴을 무겁게 짓누르던 대학입시의 굴레에서 벗어난다. 하지만 모든 행동의 책임을 온전히 자신이 져야 하며, 대학입시와는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큰 사회라는 문턱을 넘어야 한다. 두려움으로 문 앞에 주저앉았건, 간신히 한 발 떼었지만 뭐가 뭔지 몰라 그 자리에 멈춰 서버렸건, 혹은 간신히 바들바들 떨며 남들처럼 앞을 향해 걷고 있던지 간에 가슴 속의 막연한 불안감을 품고 사는 것이 20대이다. 그런 20대가 자신과 비슷한 청춘들을 위한 책을 냈다. 자기계발 파워블로거 호련(본명 박데레사)은 또래의 친구들에게 ‘젊음은 실패해도 괜찮은 유일한 시기’라고 위로하며 ‘수많은 경험으로 내공을 쌓아야 한다’고 속삭인다. 그녀는 극심한 취업난 속에서도 대학 졸업과 동시에 대기업에 취직하여 모두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지만 가슴 뛰는 삶을 살고자 1년 8개월 만에 사표를 던진 특이한 이력을 지녔다. 중장기적으로 본인이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도전만이 살 길이오, 경험만이 밑천이라는 생각으로, 마음을 설레게 하는 일이라면 닥치는 대로 시작했다. 그녀는 좋아하는 블로그와 온라인 홍보 분야에서 일하기 위해 밑바닥부터 도전하여 현재는 소셜 미디어 익스퍼트 (주)미디어브레인에서 콘텐츠 기획자로 재직 중이다. 이 밖에도 어릴 때부터 좋아했던 만화 그리기 소질을 살려 웹툰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대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블로그와 자기계발 강의를 하기도 한다. 이 책은 꿈을 좇는 모든 청춘을 위한 책이다. 수능 시험 준비를 하는 고등학생에게 대학 교수의 강의보다도 갓 대학에 입학한 선배의 과외가 더 와 닿듯이, 20대에게는 20대만이 할 수 있는 조언이 있다. 비슷한 또래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젊음이 가져야 할 인생에 대한 태도와 원칙을 제시하는 이 책은 ‘공감’이라는 큰 힘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다른 어떤 자기계발서보다도 고개를 끄덕이게 하고, 마음을 움직이고, 변화를 유도해내는 것이다. 젊음을 특별하게 해주는 빛나는 지혜! 20대는 끈기, 지구력, 집요함, 인내심, 실행력 등이 부족한 시기이다. 그러면서 세상의 고통은 죄다 떠안은 것처럼 좌절도 쉽게 한다. 왜 그럴까? 바로 가진 게 아무 것도 없기 때문이다. 이제 시작이니 이루어 놓은 게 없는 것이 당연한데도 다른 사람과 자신을 끊임없이 비교하며 좌절하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 호련은 자신 역시 20대 중반까지 늘 삶에 끌려 다니는 사람이었다고 회고한다. 그러나 하고 싶은 게 있어도 지금 현실에는 어려울 테니 대신 다른 일을 하자고 타협한 삶은 전혀 즐겁지 않았다. 그런 삶도 힘들기는 마찬가지라는 것이다. 어차피 인생이란 게 호락호락하지 않다면 힘들더라도 하고 싶은 일을 하라고 저자는 조언한다. 너무 좋아서 누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하게 되는 일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생각해보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지금 당장 행동하라고 말한다. 20대는 무언가를 해내는 시기가 아닌 무언가를 해보는 시기이기에 아무리 해도 안 된다고 주저앉아 아파할 필요 없다. 모르면 알 때까지 해보면 되고, 안 되면 될 때까지 하면 된다. 젊음이 가져야 할 인생에 대한 태도와 원칙을 지켜 나가며 끝까지 도전한다면 그 힘에 세상은 감동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