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한국문화 이야기
외국인의 눈으로 바라본 1960년대 우리의 삶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저자 서문
역자의 말
저자 소개

들어가는 말

Ⅰ. 한국인의 사고

Ⅱ. '기분'의 중요성

Ⅲ. 대인관계

1. 관계의 중요성
2. 가족 관계
3. 노인 존중
4. 성과 결혼
5. 학교와 동창생들

Ⅳ. 예의범절
6. 예절의 중요성
7. 소개
8. 이름과 직위
9. 사생활과 예의 범절
10. 식사 예절
11. 파티
12. 선물 문제

Ⅴ. 공적 관계
13. 정부에 대한 전통적 태도
14. 지방에 대한 태도
15. 기념식의 중요성
16. 한국인의 자신감
17. 범죄와 범죄자에 대한 태도
18. 억압당할 때의 태도
19. 사업을 하는 태도

Ⅵ. 한약 - 고대 의술

Ⅶ. 현대화된 한국인

20. 오늘날의 한국인
21. 외국 유학을 한 한국인들
22. 한국 문화에 남아 있는 일제의 흔적
23. 미군에 대한 반응
24. 한국의 기독교
25. 한국 전통문화에 끼친 기독교의 영향
26. 한국 기독교인의 태도
27. 한국의 서양인들

Ⅷ. 결론

부록

저자 소개

저자 : 폴 크레인
폴 크레인은 한국에서 활동했던 의료선교사이다. 존스 홉킨스 대학교 의과대학에 졸업했으며 1948년 의료선교사로 한국에 왔다. 신사참배 거부로 문을 닫았던 전주 예수병원을 변마지 선교사와 함께 다시 문을 열어 병원장으로 일했다. 그때부터 1969년 귀국할 때까지 22년 동안 고통받는 환자들을 자신의 몸처럼 부살피며 살신성인하는 마음으로 의술을 펼쳤다. 우리나라 최초로 병원에 수련의 제도를 도입하여 한국 의료 역사에 한 획을 그었을 뿐 아니라 예수병원 간호대학(현 예수대학교)을 세워 한국인 간호 인력 양성에도 이바지하였다. 또한 한센병 환자를 돌보기 위해 여수 애양원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치료 기술을 전수하였다. 기생충 근절에 대한 헌신적인 노력으로 한국 정부로부터 국민훈장을 받기도 했다. 그는 한국말을 구수한 전라도 사투리로 능숙하게 구사했는데 박정희 대통령과 존신 미국 대통령의 회담을 통역하기도 했다.
미국으로 돌아간 그는 애틀랜타 퇴역군인병원, 벤더빌트대학 밀러병원 그리고 미국 장로교 해외선교사 건강센터 책임자 등으로 일했다. 1995년부터는 노스캐롤라이나 블랙마운틴의 남장로교 선교사 은퇴촌에서 생활하다가 2005년 6월 13일 86세를 일기로 소천하였다.
역자 : 천사무엘
연세대학교, 장로회신학대학교, 미국 예일대학교를 거쳐 현재 한남대학교 기독교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역자 : 김균태
서울대학교 박사이며, 현재 한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역자 : 오승재
한남대학교, 미국 미시간 주립대학교, 미국 북텍사스 주립대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한남대학교 수학과 명예교수로 재직중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7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262쪽 | 418g | 153*224*20mm
ISBN13
9788964471517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3,500
1 1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