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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거짓말을 할까?
토론이 되는 철학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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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1965년에 독일 비스바덴에서 태어났다. 다름슈타트에서 대학을 다녔으며, 이탈리아 플로렌스에서 건축학을 공부했다. 가족과 함께 독일 기센 부근에 있는 오래 된 목조건물에서 살고 있다. 안체 담은 두 딸을 키우면서 동화책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고, 그 덕분에 직접 동화책을 출간하기 시작했다. 이 철학그림책을 보고 독자들이 대화를 나누고 깊이 생각할 수 있도록 자극을 주고 싶다는 바람을 가지고 있다. 시간과 존재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같은 시리즈의 작품이 있고, 독일 청소년문학상 후보에 오른 『도둑 아이들』, 『아이의 머리』등이 있다.
경기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본 대학에서 영-독, 한-독 번역학 석사 과정을 마쳤다. 독일 자브뤼켄 대학에서 번역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독일 HBRS 대학 등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내 인생 첫 캠프』, 『무지개 물고기야, 엄마가 지켜 줄게』, 『나, 고릴라 그리고 원숭이 별』, 『질문 상자』, 『아빠를 위해 죽은 생쥐』, 『아빠가 덤불이 되었을 때』, 『당나귀 실베스터와 요술 조약돌』, 『용감한 아이린』, 「엉뚱한 슈타니 가족」 시리즈, 『행복한 파스타 만들기』, 『루치 팟치 이야기』, 『크리스마스 캐럴』, 『열네 살의
경기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본 대학에서 영-독, 한-독 번역학 석사 과정을 마쳤다. 독일 자브뤼켄 대학에서 번역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독일 HBRS 대학 등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내 인생 첫 캠프』, 『무지개 물고기야, 엄마가 지켜 줄게』, 『나, 고릴라 그리고 원숭이 별』, 『질문 상자』, 『아빠를 위해 죽은 생쥐』, 『아빠가 덤불이 되었을 때』, 『당나귀 실베스터와 요술 조약돌』, 『용감한 아이린』, 「엉뚱한 슈타니 가족」 시리즈, 『행복한 파스타 만들기』, 『루치 팟치 이야기』, 『크리스마스 캐럴』, 『열네 살의 여름』, 『불꽃머리 프리데리케』, 『상냥한 미스터 악마』, 『내가 사랑하는 동물-고양이』,『난쟁이 바위』, 『두 개의 달 위를 걷다』, 『정어리 같은 내 인생』, 『마술사의 코끼리』, 『엄청나게 시끄러운 폴레케 이야기』, 『당나귀 실베스터와 요술 조약돌』 『무지개 물고기와 특별한 친구』 『커다란 크리스마스트리가 있었는데』 『곰보다 힘센 책』, 『아델레』, 『하이디』, 『꿀벌 마야의 모험』, 「삐삐 그래픽 노블」 시리즈, 『그림 없는 책』, 『용감한 아이린』, 『하늘을 나는 마법 약』, 『고집쟁이아니콘』, 『아벨의 섬』, 『빨간 모자와 검은 도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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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10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12쪽 | 303g | 203*154*20mm
ISBN13
978896247886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2015년 독일 아동청소년 문학 아카데미(German Academy for Children's & YA Literature) 선정 도서
2015년 독일 독서 재단(Stiftung Lesen) 추천 도서
2014년 스위스 레포렐로 레젠(Leporello Lesen) 선정 논픽션 부문 최우수 도서


? 안체 담은 아이들의 질문을 말이 아닌 그림으로 잡아내는 탁월한 방법을 개발해 냈다.
안체 담은 삽화, 구성, 그림 등을 통해 정해진 답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독자로 하여금
자신의 생각을 찾아내도록 요구하고 있다. 굉장한 책, 정.말.로!
- 독일 프랑크푸르트 알게마이네 차이퉁
? 큰 주제에 관한 작고 놀라운 책!
도덕과 관용에 대해 생각하게 해 주는 흥미진진한 책. 아이들에게는 최우선적으로 중요하고,
어른들에게는 궁극적으로 다가오는 주제. 이에 대한 토론의 장이 열린다.
- 스위스 노이에 취리히어 차이퉁
? 진실과 거짓이란 광범위한 주제를 재미있고도 철학적으로 접근한 책!
- 스위스 베른 Leporello.ch
? 멋진 책! 수준 높고 독자에게 영감을 주며 다양한 용도로 사용 가능한 책!
-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도서관 뉴스
? 아이들과 다각적인 토론을 가능하게 해 주는 책!
- 오스트리아 빈 DiePresse.com


철학적이고 윤리적인 48개의 이미지와 질문들!
진실과 거짓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보는 그림책!


우리 사회는 거짓말 때문에 많은 아픔을 겪고 있습니다. 날마다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거짓인지 시시비비를 가리는 뉴스가 쏟아집니다. 이 세상에 사람이 살아가는 동안, 내내 일어나는 문제일 테지만, 유독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에서 참말과 거짓말에 대한 치열한 공방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진실과 거짓이라는 주제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보는 것은 어떨까요?
이 책은 참과 거짓이란 광범위한 주제를 48개의 그림과 사진, 질문으로 흥미롭게 접근합니다. 다양한 각도에서 참과 거짓에 대해 생각하게끔 이끌어 줍니다. 정해진 답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고, 옆사람과 자연스레 토론을 하면서 생각하는 힘을 길러 줍니다.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철학 토론 수업이 이루어지는 독일에서 출간된 그림책으로, 독일뿐만 아니라 스위스, 오스트리아에서 극찬을 받은 철학 그림책입니다.


우리는 왜 거짓말을 할까요?
말하지 않는 것도 거짓말일까요?
자연스레 옆사람과 토론하고 싶어지는 그림책!

사람들은 누구나 거짓말을 할까?
우리는 왜 늘 진실만 말하지 않을까?
거짓말을 볼 수 있을까?
거짓말을 하면 왜 얼굴이 빨개질까?
나의 눈과 귀는 믿을 수 있을까?
말하지 않는 것도 거짓말일까?
우리는 왜 진실을 알고 싶어할까?
이 세상에 진실은 딱 하나밖에 없을까?
솔직한 게 항상 좋은 걸까?
선의의 거짓말은 해도 될까?
꿈이 사실일까?
옛날이야기도 거짓말일까?
자기 자신을 속일 수 있을까?
커닝을 해도 될까?
동물과 식물이 거짓말을 할까?
곤충과 새는 거짓말을 할까?
..........

이 책을 읽는다는 건, 이 질문들에 답을 해 나가는 과정입니다. 나의 경험으로 즉답을 할 수 있는 질문도 있고, 옆사람과 이야기 나눠 보면서 답을 찾아가는 질문도 있습니다. 모든 질문에 답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느끼는 만큼, 떠오르는 만큼, 토론한 만큼 답을 해 보면서 생각을 키워 나가는 책입니다.
참과 거짓은 날마다 접하는 주제라 쉽고 친근하면서도 만만치 않은 주제입니다. 어린이의 일상생활에서 출발한 질문과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질문이 많아서 어렵지 않게 집중할 수 있습니다.
책 뒤쪽에 질문에 익숙하지 않은 어린이를 위해, 사진과 그림, 질문을 부연 설명해 주고, 답을 찾아가는 데 힌트를 주는 페이지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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