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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신들의 저주, 변신, 개종에 대하여: 고대 들어가는 글(디터 람핑) 일리아스ㆍ호메로스 오디세이아ㆍ호메로스 이솝이야기ㆍ이솝 오레스테이아ㆍ아이스킬로스 안티고네ㆍ소포클레스 오이디푸스 왕ㆍ소포클레스 메데이아ㆍ에우리피데스 리시스트라테ㆍ아리스토파네스 다프니스와 클로에ㆍ롱구스 암피트리온ㆍ플라우투스 아이네이스ㆍ베르길리우스 변신이야기ㆍ오비디우스 고백록ㆍ아우렐리우스 아우구스티누스 영웅, 기사, 신을 찾는 사람: 중세 들어가는 글(디터 람핑) 엘시드의 노래 니벨룽겐의 노래 궁정연애시ㆍ발터 폰 데어 포겔바이데 파르치팔ㆍ볼프람 폰 에셴바흐 트리스탄ㆍ고트프리트 폰 슈트라스부르크 신곡ㆍ단테 알리기에리 아서왕의 죽음ㆍ토머스 맬러리 천일야화 고대의 교양과 가톨릭 신앙: 르네상스부터 바로크까지 들어가는 글(디터 람핑) 데카메론ㆍ조반니 보카치오 칸초니에레ㆍ프란체스코 페트라르카 라사리요 데 토르메스의 생애 재치 발랄한 향사(鄕士) 돈 키호테 데 라 만차ㆍ미겔 데 세르반테스 사아베드라 서정시ㆍ프랑수아 비용 수상록ㆍ미셸 드 몽테뉴 로미오와 줄리엣ㆍ윌리엄 셰익스피어 한여름밤의 꿈ㆍ윌리엄 셰익스피어 햄릿ㆍ윌리엄 셰익스피어 톨레도의 유대 여자ㆍ로페 펠릭스 데 베가 인생은 꿈ㆍ페드로 칼데론 데라바르카 인간혐오자ㆍ몰리에르 짐플리치시무스의 모험ㆍ그리멜스하우젠 오성과 꿈: 계몽주의에서 낭만주의로 들어가는 글(디터 람핑) 로빈슨 크루소ㆍ대니얼 디포 걸리버 여행기ㆍ조너선 스위프트 신사 트리스트럼 샌디의 생애와 의견ㆍ로런스 스턴 기아(棄兒) 톰 존스의 이야기ㆍ헨리 필딩 한꺼번에 두 주인을ㆍ카를로 골도니 캉디드 또는 낙천주의ㆍ볼테르 운명론자 자크와 그의 주인ㆍ드니 디드로 고백록ㆍ장 자크 루소 위험한 관계ㆍ피에르 앙브루아즈 쇼데를로 드 라클로 현자 나탄ㆍ고트홀트 에프라임 레싱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ㆍ요한 볼프강 괴테 엠마ㆍ제인 오스틴 프랑켄슈타인ㆍ메리 울스톤크래프트 셸리 아이반호ㆍ월터 스콧 파우스트 I, 파우스트 IIㆍ요한 볼프강 괴테 친화력ㆍ요한 볼프강 괴테 빌헬름 텔ㆍ프리드리히 실러 미하엘 콜하스ㆍ하인리히 폰 클라이스트 모래사나이ㆍE.T.A 호프만 어느 건달의 생활ㆍ요제프 프라이허 폰 아이헨도르프 어린이와 가정을 위한 동화ㆍ그림 형제 페터 슐레밀의 기이한 이야기ㆍ아델베르트 폰 샤미소 당통의 죽음ㆍ게오르크 뷔히너 독일. 겨울동화ㆍ하인리히 하이네 모히칸족의 최후ㆍ제임스 페니모어 쿠퍼 모르그가의 살인사건ㆍ에드거 앨런 포 모비 딕ㆍ허먼 멜빌 약혼자들ㆍ알레산드로 만초니 적과 흑ㆍ스탕달 노트르담의 꼽추ㆍ빅토르 위고 잃어버린 환상ㆍ오노레 드 발자크 레미제라블ㆍ빅토르 위고 몽테크리스토 백작ㆍ알렉상드르 뒤마 코ㆍ니콜라이 바실리예비치 고골 예프게니 오네긴ㆍ알렉산드르 푸시킨 안데르센 동화집ㆍ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현실과 일상: 사실주의 시대 들어가는 글(디터 람핑) 올리버 트위스트ㆍ찰스 디킨스 폭풍의 언덕ㆍ에밀리 제인 브론테 보바리 부인ㆍ귀스타브 플로베르 지구 속 여행ㆍ쥘 베른 죄와 벌ㆍ표도르 도스토옙스키 전쟁과 평화ㆍ레프 톨스토이 안나 카레니나ㆍ레프 톨스토이 옷이 날개ㆍ고트프리트 켈러 백마의 기사ㆍ테오도어 슈토름 에피 브리스트ㆍ테오도어 폰타네 톰 소여의 모험ㆍ마크 트웨인 피노키오의 모험ㆍ카를로 콜로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ㆍ루이스 캐럴 보물섬ㆍ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정글북ㆍ러디어드 키플링 어둠의 심장ㆍ조지프 콘래드 실험의 시대: 근대 들어가는 글(디터 람핑) 악의 꽃ㆍ샤를 피에르 보들레르 인형의 집ㆍ헨리크 입센 굶주림ㆍ크누트 함순 꿈의 연극ㆍ아우구스트 스트린드베리 닐스의 모험ㆍ셀마 라겔뢰프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ㆍ오스카 와일드 벚꽃 동산ㆍ안톤 체호프 구스틀 소위ㆍ엘제 양ㆍ아르투어 슈니츨러 부덴브로크가의 사람들ㆍ토마스 만 말테의 수기ㆍ라이너 마리아 릴케 예더만ㆍ후고 폰 호프만슈탈 싯다르타ㆍ헤르만 헤세 소송ㆍ프란츠 카프카 가정기도서ㆍ베르톨트 브레히트 서푼짜리 오페라ㆍ베르톨트 브레히트 베를린 알렉산더 광장ㆍ알프레트 되블린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ㆍ마르셀 프루스트 작가를 찾는 여섯 명의 등장인물ㆍ루이지 피란델로 율리시스ㆍ제임스 조이스 댈러웨이 부인ㆍ버지니아 울프 맨해튼역ㆍ존 더스패서스 상복이 어울리는 엘렉트라ㆍ유진 오닐 우리 읍내ㆍ손턴 와일더 멋진 신세계ㆍ올더스 헉슬리 1984ㆍ조지 오웰 어린 왕자ㆍ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닫힌 방ㆍ장 폴 사르트르 페스트ㆍ알베르 카뮈 베르나르다 알바의 집ㆍ페데리코 가르시아 로르카 픽션들ㆍ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고도를 기다리며ㆍ사뮈엘 베케트 이것이 인간인가ㆍ프리모 레비 표범ㆍ주세페 토마시 디 람페두사 핀치 콘티니가의 정원ㆍ조르조 바사니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ㆍ테네시 윌리엄스 세일즈맨의 죽음ㆍ아서 밀러 호밀밭의 파수꾼ㆍ제롬 데이비드 샐린저 노인과 바다ㆍ어니스트 헤밍웨이 근대 이후: 현대 들어가는 글(디터 람핑) 판사와 형리ㆍ프리드리히 뒤렌마트 잔지바르 또는 마지막 이유ㆍ알프레트 안더슈 호모 파베르ㆍ막스 프리슈 양철북ㆍ귄터 그라스 여인과 군상ㆍ하인리히 뵐 기념일들ㆍ우베 욘존 구제된 혀ㆍ엘리아스 카네티 롤리타ㆍ블라디미르 나보코프 허조그ㆍ솔 벨로 제5도살장ㆍ커트 보니것 뉴욕 삼부작ㆍ폴 오스터 의사 지바고ㆍ보리스 파스테르나크 솔라리스ㆍ스타니스와프 렘 긴 여행ㆍ호르헤 셈프룬 백 년 동안의 고독ㆍ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이야기꾼ㆍ마리오 바르가스 요사 작가 목록 찾아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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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문학을 전형적으로 보여주는 작품들에는 세 부류가 있다. 그중 하나는 영웅문학이고, 두 번째는 연가문학이다. 그다음에는 종교적이고 종종 교훈적인 데다 박식하기도 한 문학으로, 특히《신곡》이 중세 문학의 세 번째 전형을 보여준다. 중세 문학의 특질로 여겨지는 것은 알레고리라는 시학적 수단이다. 이것은 덕이나 지혜 같은 추상적인 개념들이 인간으로 묘사된다는 특징이 있다. 알레고리의 위대한 대가 가운데 한 사람이 바로 단테다.---p.78
바로크는 사유에 있어서도 대립의 시기였다. 삶과 죽음, 차안(此岸)과 피안(彼岸), 무상함과 영원성 등은 각각 종교적으로 해석되는 커다란 주제들이다. 진지하면서도 열정적인 이 문학에는 수사학과 격정이 강하게 배어 있다. 여기서도 문학이 때로 궁정의 축제 문화와 연결되어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p.116 계몽주의자들은 특히 서사적 장르와 드라마 장르를 선호했다. 특히 풍자를 동원하여 기존의 상황을 비판적으로 서술하고 조롱할 수 있었다. 그러나 문학은 또한 이상적인 것을 묘사하고 선포하기 위해서도 활용되었다. 단적으로 유명한 예가 고트홀트 에프라임 레싱의 희곡《현자 나탄(Nathan der Weise)》이다. 이 작품에서는 유대교와 그리스도교 그리고 이슬람교 등 커다란 세 종교 사이에서 관용이 마법처럼 펼쳐진다.---p.173 실험은 글쓰기의 중심 원리가 된다. 근대의 작가들은 흔히 전부 다 다르게 하려고 시도했다. 더 이상 운과 연을 맞추는 게 아니라 자유 운율로 쓰고, 행동이 아니라 영혼의 상태만을 다루며, 결말이 있는 작품이 아니라 결말이 열려 있고 종종 다의적인 작품을 시도했다. 한마디로 새로운 시, 새로운 희곡, 새로운 중·장편소설을 실험한 것이다. 문학의 혁명을 부르짖는 작가들도 상당수였다. ---pp.392~3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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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작가, 최대의 작품을 만나는 황홀한 사치를 맘껏 즐겨라"
호메로스에서 폴 오스터까지 서양 문학을 화려하게 수놓은 대가들의 소설, 시, 희곡 작품을 통해 서양의 문학, 예술, 사회, 정치사까지 꿰뚫는다! 독일의 문학 박사들이 각 시대별, 장르별 주요작품들을 엄선해서 펴낸 영혼까지 충만하게 하는 지식과 교양의 보고! 작품이 탄생하기까지의 시대적 배경, 숨겨진 작가의 뒷이야기 등 문학 세계 이면까지도 면밀하고 심도 있게 펼쳐 보인다. 고대부터 현대까지, 유럽에서 라틴 아메리카까지 서양 문학사의 한 획을 그은 140편의 작품을 한눈에 감상한다! "최고의 작가, 최대의 작품을 만나는 황홀한 사치를 맘껏 즐겨라" 우리는 왜 문학 작품을 읽어야 하는가? 문학작품은 그 시대의 사회와 관계를 맺고 있으며, 시대의 정신을 반영한다. 따라서 서양 문학은 서양 사회와 문화, 역사, 종교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가장 뛰어난 도구다. 또한 문학작품이 어떤 시대의 작품인지, 어떤 역사적 배경에서 탄생했는지를 알고 읽었을 때 그 작품의 의미가 더욱 오롯이 나타난다. 김영사에서 출간한《내 인생을 바꾼 세계의 명작》은 서양 문학, 즉 유럽과 아메리카의 문학작품들을 고대에서 현대까지 모든 장르를 망라하여 소개한다. 또한 다양한 작품과 작가들의 세계를 심도 있게 이해하도록 해준다. 유럽에서부터 라틴 아메리카의 소설, 시, 희곡으로 서양 문학, 예술, 사회, 정치사를 한눈에 조망하며, 지식과 교양으로 가득한 네버엔딩 스토리로 21세기 서양 문학 르네상스를 꿈꾼다. 독일의 문학 박사들이 엄선한 살아있는 문학의 향기, 지성의 오디세이가 펼쳐진다. 시, 소설, 에세이, 노벨레, 희곡 등 140편의 작품을 고대, 중세, 르네상스부터 바로크 시대까지, 계몽주의부터 낭만주의 시대까지, 사실주의 시대, 근대, 현대 등 시대별로 배열했다. 기존 서양문학 관련 도서가 독일, 이탈리아, 프랑스, 러시아, 이탈리아, 스페인 등의 문학을 다루고 있는데 반해 페루, 콜롬비아, 아르헨티나 등 라틴 아메리카 문학 작품까지 폭넓게 포함하고 있다. 특히 이 책에는 서양문학사를 줄기를 이루는 주요 인물들이 대거 등장하고 있다. 호메로스, 아리스토파네스, 오비디우스, 보카치오, 셰익스피어, 괴테, 스탕달, 위고, 찰스 디킨스, 도스토옙스키, 톨스토이, 바이런, 귄터 그라스, 폴 오스터 등 이른바 서양문학사에 한 획을 그은 사람들을 모두 한 자리에 모았다. 각 140편의 문학 작품에 대한 요약과 그 작품이 탄생하기까지 배경을 집약했기 때문에 문학작품을 읽으면 당대의 흐름을 알 수 있다. 개별적인 작품과 작가에 대한 단편적인 지식을 넘어서 전체적인 문예 사조의 특징을 조감할 수 있다. 서양 문학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그리스 로마 신화, 서사시, 비극, 종교 문학, 르네상스 문학을 비롯해 고전주의, 계몽주의, 낭만주의, 모더니즘, 포스트모더니즘 등 다양한 장르와 사조, 사람들이 얽혀 있는 서양문학을 통사적 관점에서 바라보고 있다. 각 문학 작품 말미에는 작품에 관련한 뒷이야기를 팁으로 다뤄 서양문학사를 좀 더 쉽고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한다. 작품 뒤에 숨겨진 이야기, 잘 알려지지 않은 작품의 배경, 주요 역사적 사건, 작가들의 친분관계나 사상적 배경, 작가들의 또 다른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다. 한편 서양문학사의 방대한 내용에 좀 더 쉽게 접근하기 위해서 풍부한 일러스트를 담아냈다. 작가의 초상화, 작품의 이해를 돕기 위한 그림 등 시각적 요소들이 삽입됐다. 또한 각 작품 마다 상세한 용어풀이를 통해 본문을 충분히 숙지할 수 있도록 해준다. "영혼까지 충만하게 하는 140편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다" 서양 문학 최초의 자서전인《고백록》부터 세계문학에서 가장 위대한 역사소설 《전쟁과 평화》, 로마 문학의 유려한 대서사시《아이네이스》,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은 영원한 러브스토리《로미오와 줄리엣》까지. 영웅과 전쟁, 사랑과 갈등, 희ㆍ비극이 교차하고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문학 경계 너머 보다 깊고 더 넓게 읽는 서양 문학의 대향연이 펼쳐진다. 1장부터 7장까지 시대별로 구성된《내 인생을 바꾼 세계의 명작》의 1장에서는 고대문학을 소개한다. '신들의 저주, 변신, 개종에 대하여'라는 주제로 그리스문학에서는 신화와 전설에 들어 있는 트로이전쟁을 비롯해 호메로스, 소포클레스, 아리스토파네스 등의 대표작들을 통해, 그리고 로마문학에서는 베르길리우스, 호라티우스, 오비디우스 등을 통해 희극, 비극, 서사시, 서정시, 산문 등을 일목요연하게 소개했다. 2장에서는 중세문학을 정리했다. 영웅과 전쟁, 기독교와 라틴문학의 흐름과 양상을 짚었다. 영국, 독일, 프랑스 등 각국의 서사시와 서정시를, 그리고 단테의《신곡》등을 정리했다. 3장에서는 꺹예부흥기 문학인 르네상스 문학의 전반을 고찰했다. 보카치오의《데카메론》 등을 통해 이탈리아의, 몽테뉴의《수상록》등을 통해 프랑스의, 셰익스피어의《로미오와 줄리엣》,《한여름밤의 꿈》,《햄릿》을 통해 영국의, 세르반테스의《돈 키호테》를 통해 스페인의 르네상스 문학 등을 살펴봤다. 또 17세기 문학으로 영국, 독일 등 신고전주의 문학 전반을 고찰했다. 제4장에서는 18세기 문학으로 계몽주의 문학의 배경과 흐름과 특징 등을 짚었다. 계몽주의자들은 서사적 장르와 드라마를 선호했으며,《캉디드》와《걸리버 여행기》처럼 풍자를 동원하여 비판적으로 서술하는 특징이 있다. 또 낭만주의 문학에서는 독일의 호프만, 프랑스의 빅토르 위고, 미국의 에드거 앨런 포 등의 문학을 조명했다. 5장 사실주의 문학 편에서는 대표 문학가인 프랑스의 스탕달과 오노레 드 발자크와 그 뒤를 이은 귀스타브 플로베르, 러시아의 레프 톨스토이, 영국의 찰스 디킨스 작품들을 꼽았다. 6장 근대 편에서는 상징주의 문학인 보들레르의《악의 꽃》을 시작으로 새로운 시, 희곡, 중·장편소설에 대한 실험의 시대를 집중 조명했다. 독일 문학에서는 라이너 마리아 릴케, 베르톨트 브레히트 등의 서정 시인들이 대담한 시도를 보여주었다. 이야기를 대신한 감정과 생각을 표현한 근대 소설의 특징을 보여주는 작가들로는 프루스트, 제임스 조이스, 버지니아 울프가 대표적이다. 7장에서는 현대 문학을 다뤘는데 1945년 이후 유럽 밖의 문학, 즉 미국 문학과 콜롬비아의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와 페루의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로 대표되는 남아메리카 문학을 주로 다뤘다. 또 유럽의 탈식민지 문학 사조에 대해서도 덧붙여 이야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