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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1등급 공부 습관
꼴찌를 1등으로 만드는 놀라운 습관의 힘
최인호
21세기북스 2011.06.22.
베스트
공부법 top100 47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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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 변화하는 입시에서 ‘원리와 법칙’으로 성공하기

Part1. 1등급 습관 프로젝트
변화가 필요해
1등급 습관 프로젝트 01 틈만 나면 자라
1등급 습관 프로젝트 02 노트를 재정리하라

비밀카페로의 초대
1등급 습관 프로젝트 03 아름다운 개인주의자가 돼라
1등급 습관 프로젝트 04 올바른 문제풀이 습관을 들여라
1등급 습관 프로젝트 05 문제집 선택에도 기준이 있다

은밀한 미션 1
1등급 습관 프로젝트 06 원리와 법칙부터 파고들어라
1등급 습관 프로젝트 07 공부의 목표를 분명히 하라
1등급 습관 프로젝트 08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라

은밀한 미션 2
1등급 습관 프로젝트 09 줄기부터 잡아라
1등급 습관 프로젝트 10 공부방을 바꿔라
1등급 습관 프로젝트 11 운동 NO, 산책 YES

은밀한 미션 3
1등급 습관 프로젝트 12 모르면 질문하라
1등급 습관 프로젝트 13 암기에도 노하우가 있다
1등급 습관 프로젝트 14 공부 명당은 따로 있다

은밀한 미션 4
1등급 습관 프로젝트 15 자투리 시간을 모아라
1등급 습관 프로젝트 16 오답 노트 만들지 마라
1등급 습관 프로젝트 17 집중 또 집중!

은밀한 미션 5
1등급 습관 프로젝트 18 모의고사는 모의고사일 뿐!
1등급 습관 프로젝트 19 상위 2퍼센트가 되는 습관
1등급 습관 프로젝트 20 자신에게 냉혹해져라

Part2. 영역별 1등급 프로젝트
은밀한 비법 1 - 언어 영역
1등급 비법 프로젝트 01 언어를 잡아라!
1등급 비법 프로젝트 02 언어 영역 문제 풀이 비법
1등급 비법 프로젝트 03 평가원 모의고사, 이렇게 대비하라
1등급 비법 프로젝트 04 EBS 수능 교재를 분석하라
1등급 비법 프로젝트 05 영역별 학습 전략을 짜라

은밀한 비법 2 - 논술 영역
1등급 비법 프로젝트 06 논술 공부 이렇게 하면 100퍼센트 합격한다
1등급 비법 프로젝트 07 논술, 인강으로 된다
1등급 비법 프로젝트 08 언어 영역과 논술은 하나다

은밀한 비법 3 - 수리 영역
1등급 비법 프로젝트 09 수리 영역 1등급 비법
1등급 비법 프로젝트 10 수학의 딜레마를 극복하라

은밀한 비법 4 - 외국어 영역
1등급 비법 프로젝트 11 독해 1등급 비법
1등급 비법 프로젝트 12 어휘력 1등급 비법
1등급 비법 프로젝트 13 듣기 1등급 비법
1등급 비법 프로젝트 14 외국어 영역의 딜레마를 극복하라

은밀한 비법 5 - 사탐?과탐 영역
1등급 비법 프로젝트 15 사탐 1등급 비법
1등급 비법 프로젝트 16 과탐 1등급 비법

은밀한 비법 6 - 독서
1등급 비법 프로젝트 17 독서는 선택이 아닌 필수
1등급 비법 프로젝트 18 언제, 어떻게 독서를 해야 할까

은밀한 비법 7 - 인강 활용법
1등급 비법 프로젝트 19 인강 1등급 비법
1등급 비법 프로젝트 20 인강 선생님 선택 비법

발상의 전환, 그리고 변화

Part3. 완벽한 수능 플러스알파 전략
내신 1등급 전략
1. 선생님을 잡아라!
2. 4주 완성 내신 계획표를 작성하라
3. 사탐?과탐은 반드시 인강으로 정복하라
4. 족보를 확보하라
5. 서술형 문제를 잡아라

수시 합격 전략
1. 무조건 지원하라
2. 내신을 관리하라
3. 문과와 이과는 수시 비법이 다르다
4. 발로 직접 뛰어라
5. 수시의 네 가지 전형
6. 논술에 목숨을 걸어라

면접 합격 전략
1. 전공을 공략하라
2, 신문과 잡지를 비판하라
3. 나만의 장점을 만들어라
4. 자신의 말이 정답이다

플러스알파 전략
1. 방학을 집중 공략하라
2. 과외, 선생님의 실력이 효과를 보증한다
3. 인강으로 기초를 다진 후 과외로 플러스알파를 얻어라
4. 남은 100일에 목숨을 걸고 역전하라
5. 슬럼프와의 전쟁

독학 재수 성공법
1. 누구랑 하느냐가 중요하다
2. 계획표로 의지를 다져라
3. 기본으로 돌아가라
4. 천천히 그리고 성실히 공부하라
5. 도서관에서 공부하라
6. 모의고사로 자신을 점검하라
7. 수능 대비 논술이 독학 재수 합격의 절반이다

부록
- 시기별 등급별 공부 비법
- 수험생을 위한 추천 도서

저자의 말 - 선생으로 산다는 것

저자 소개 1

단어의 나이를 묻는 것이 취미다. 그리고 문장과 문장 사이의 은하수를 여행하기도 한다. 간혹, 어설픈 문장과 문장을 연결해 우주를 만들기도 한다. 하지만 그 우주는 어릴적 ‘일기의 문장들’ 이 만든 우주보다 볼품없고 아주 작은 것들뿐이었다. 『산다는 게 지긋지긋할 때가 있다』, 『비와 바람의 기억』, 『모순수업』, 『부유하는 단어들』, 『지독 재독』, 『1등급 공부습관』, 『동양의 고전을 읽는다』(공저) 등이 있다. 연세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였다. 연세대 대학원 고전문학을 전공하였으며 여행 자유화 조치 이후 1세대 배낭여행족으로 20년 동안 홀로 40국 이상의 나라를 돌아
단어의 나이를 묻는 것이 취미다. 그리고 문장과 문장 사이의 은하수를 여행하기도 한다. 간혹, 어설픈 문장과 문장을 연결해 우주를 만들기도 한다. 하지만 그 우주는 어릴적 ‘일기의 문장들’ 이 만든 우주보다 볼품없고 아주 작은 것들뿐이었다. 『산다는 게 지긋지긋할 때가 있다』, 『비와 바람의 기억』, 『모순수업』, 『부유하는 단어들』, 『지독 재독』, 『1등급 공부습관』, 『동양의 고전을 읽는다』(공저) 등이 있다.

연세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였다. 연세대 대학원 고전문학을 전공하였으며 여행 자유화 조치 이후 1세대 배낭여행족으로 20년 동안 홀로 40국 이상의 나라를 돌아다녔다. 밥보다 책이 좋아 매일 책을 읽는 책벌레인 저자는 중국, 일본, 미국 등 흔한 여행지는 물론이고 인도, 티베트, 페루, 아르헨티나 등 익숙한 이름이지만 막상 여행하기 쉽지 않은 곳들을 여행하였다. 여행을 하면서 경험하고 느낀 상념을 책을 좋아하는 사람답게 그가 가진 철학과 그가 읽은 도서의 글들을 연관시키면서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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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6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312쪽 | 543g | 153*224*30mm
ISBN13
9788950932367

책 속으로

변화하는 입시에서 ‘원리와 법칙’으로 성공하기
대입 제도가 바뀔 때마다 학생과 학부모들은 무엇을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몰라 힘들어한다. 그래서 학원이나 교육기관에서 주최하는 설명회를 쫓아다니느라 바쁘다. 하지만 그런 설명회를 통해 얻는 것은 거의 없다. 이미 표면적으로 드러난 사실을 듣거나 학원 입장에서 유리한 공부 방법에 현혹될 뿐이다. 학생과 학부모들은 어디에서도 막막함을 해결할 수 없다. 하지만 그들이 간과하는 것이 있다. 그것은 변화하는 입시제도 속에서도 공부의 ‘원리와 법칙’은 변할 수 없다는 것과 그것만이 입시의 유일한 해결책이라는 사실이다.
--- 저자 서문 중에서

수능과 오답 노트는 궁합이 맞지 않다
수능에서는 시중의 문제집과 동일한 문제를 출제하지 않는다. 따라서 낯선 문제 유형과 지문에 대비하는 공부를 해야 한다. 그런데 오답 노트는 문제집의 문제 유형을 복습하는 것에 불과하다. 게다가 만만찮은 시간을 들여 만든 노트를 제대로 활용하기는 생각보다 어렵다. 새로운 문제집을 풀기에도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틀린 문제를 오리고 붙여서 모셔두기보다는 그 시간에 동일한 유형의 문제를 하나라도 더 풀어보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다. 틀린 부분은 분석하고 확장된 문제를 통해서 바로 교정하라. 자신의 약점을 보완하는 최고의 방법이 될 것이다.
--- p.89

지문을 철저하게 분석하라
언어 영역에서 문제를 틀리는 이유는 문제 유형이나 선택지의 뜻을 몰라서가 아니라, 지문을 정확히 분석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언어는 언제나 지문 안에 정답이 있다. 지문의 의도만 제대로 파악하면 아무리 낯설고 어려운 문제라도 쉽게 맞힐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지문을 읽고 요약하면서 분석, 정리하는 훈련이 필요하다. 지문을 분석하는 힘이야말로 언어를 완성하는 지름길이다. 참고로 문학이든 비문학이든 해당 글에는 반드시 원리가 존재한다. 그 원리에 따라 반복해서 읽을 때에만 점수가 올라간다. 예컨대 비문학이라면 논설문과 설명문의 글쓰기 방식이 원리가 될 수 있다.
--- p.119

독서의 힘
독서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을지라도 고3이 되면 대부분의 학생들은 책을 읽기 부담스러워 한다. 수능에 대한 압박감으로 독서할 시간을 내지 못하는 것이다. 우선 수능에 직접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 여기는 것들은 모두 회피하게 된다. 그 회피 대상에 독서도 포함되는 것이다. 따라서 독서를 집중적이고 체계적으로 할 수 있는 기간은 고1,2학년 때이다. 특히 내신 시험 기간을 제외한 모든 기간은 독서하기에 적기라 생각하면 된다. 고3이라 하더라도 일정한 시간을 정해서 매일 책 읽기를 실천하면 수능, 논술, 그리고 입학사정관 제도를 안정적으로 준비하는 것이 된다.
--- p.203

누구랑 하느냐가 중요하다
인터넷을 이용한 재수는 가장 경제적인 방법이다. 이때 경제적이라는 것은 최저 비용을 투자하고 최고의 학습 효과를 올린다는 의미이다. 적은 수강료를 지불하고 자신이 취약한 부분을 대한민국 최고의 선생님들에게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일단 재수를 하는 데 무조건 많은 비용과 시간을 투자한다고 해서 성공할 수 있다는 생각을 버리는 것이 좋다. 오히려 그런 방식이 성적 향상에 저해된다는 것을 명심할 때 재수에 성공하는 것이다

--- p.261

출판사 리뷰

어떤 공부법을 만나느냐가 수능 성공의 지름길!
모차르트에게 두 명의 사람이 음악을 배우기 위해 찾아왔다. 한 명은 악보도 볼 줄 모르는 초심자였고, 다른 한 명은 음악을 조금 배우다 온 사람이었다. 이 두 명의 제자 중에서 모차르트는 누구에게 레슨비를 더 많이 받았을까? 답은 음악을 배웠던 두 번째 사람이다. 잘못된 방법으로 배운 사람은 습관을 고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수능 시험도 마찬가지다. 처음부터 제대로 계획을 세우지 않고, 잘못된 방법으로 무작정 공부를 하다보면 시험을 망치기 십상이다. 좋은 선생님과 좋은 공부법을 만나야 실패하지 않고 끝까지 평정을 유지할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떤 공부 방법이 바른 방법일까? 1등급 스타강사 최인호는 ‘원리와 법칙’을 알고 공부하면 허투루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최단 시간에 최고의 성적을 올리는 ‘원리와 법칙’

수리 영역이라면 모르지만 언어 영역과 외국어 영역, 사?과탐 영역까지 ‘원리와 법칙’이 있다는 말은 선뜻 이해가 가지 않는다. 해답은 수능이 출제되는 방식에 있다. 문제 유형을 파악하고, 지문을 읽는 독해 실력을 늘리면 수능과의 싸움은 100일로도 충분히 가능하다. 그리고 각 과목마다 조금씩 다른 원리를 적용하면 어떤 어려운 문제를 만나도 자신 있게 풀어낼 수 있다.
언어 1번부터 풀기보다 자신의 능력에 맞춰 문제 푸는 순서를 재구성하라.
수리 기본 원리와 개념의 근원을 파악하고, 상위권 대학을 목표로 절대 포기하지 마라.
외국어 단어를 무작정 외우지 말고, 어원부터 파악하라.
논술 꾸준한 독서로 논술 실력을 늘리고 수시를 붙잡아라.


고3을 위한 또 다른 전략, 논술

최근 치러진 교육청 모의평가는 예년에 비해 쉬운 난이도로 출제됐다. 언론에서도 이번 수능이 비교적 쉽게 출제될 것으로 내다봤다. 수능시험 하나만을 준비하는 재수생에 비해, 내신도 함께 준비해야 하는 고3에게 수능의 높은 난이도는 상대적으로 불리하다. 이때는 정시보다 수시를 준비하는 것도 성공적인 입시를 위한 하나의 전략이다.

하지만 수시 준비는 한순간에 이뤄지지 않는다. 논술과 내신을 동시에 잡아야 하기 때문이다. 만약 자신이 내신에서 불리한 점수를 갖고 있다면 논술만큼은 절대로 놓쳐서는 안 된다. 논술 준비에 맞는 책을 골라 정독하고, 신문 기사를 읽으며 비판 능력을 길러야 한다. 고등학생이라고 수능 공부에만 시간을 쏟아 붓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입시에 대한 모든 고민을 낱낱이 풀어준다

입시 정책은 하루가 다르게 바뀐다. 그에 따라 이번 개정판에는 기존의 ‘원리와 법칙’을 바탕으로 한 각 과목별 공부는 그대로 담되, 입학사정관제 등 새로운 대입 제도를 준비하는 방법을 함께 실었다. 그리고 수시를 목표로 하는 학생들을 위한 논술 준비 비법, 모든 공부의 기초가 되는 독서법도 추가로 넣었다. 그 외에 맞춤형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시기별, 등급별 공부법도 추가해 학생들이 필요에 따라 공부할 수 있도록 했다.

흔히 공부가 전부는 아니라고 말한다. 맞는 이야기다. 하지만 게으른 학생이 자신을 합리화하기 위해 이 말을 사용하기도 한다. 수능을 준비하는 수험생으로 항상 객관적인 시선을 갖고 자신을 돌아봐야 한다. 지금까지 공부가 싫어 피하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 혹은 방향을 잘못 잡아 흔들리고 있지는 않았는지 말이다. 이 책은 갈피를 잡지 못하는 수험생들이 바른 길로 가도록 도와주는 지침서의 역할을 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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