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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파리의 사랑스러운 인테리어
#2 파리의 오피스 스타일 #3 파리에서 발견한 단독주택 인테리어 #4 파리의 싱글 인테리어 #5 파리의 인테리어 스타일 'HOW TO MAK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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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is, Paris, Paris!
파리지앵은 어떤 공간에 살고 있을까? 트렌드 핫 키워드인 '프렌치 시크'를 인테리어로 만나다 파리의 스타일을 한마디로 정의 내릴 수 있을까? 시크함과 로맨틱, 키치함과 우아함, 모던 스타일과 빈티지가 공존하는 스타일은, 파리지앵들에겐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것. 이런 그들이 인테리어와 사랑에 빠진다면 어떻게 될까? 주말마다 벽을 새로 칠하고 가구를 이리저리 옮기면서 무궁무진한 인테리어 스타일링법을 뽐내는 파리지앵들! 'EDP 파리 인테리어 세트(전5권)'에서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들의 사무실과 집을 찾아가, 그들의 개성 있는 인테리어 스타일링 비법들을 소개한다. 정감 있는 인터뷰와 감각적인 사진들은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친절한 설명이 되어준다. 파리의 재활용 달인들은 리폼 하나도 예술 작품처럼 한다! 나만의 인테리어 소품 만들기 팁과 파리의 벼룩시장 & 인테리어숍 탐방기 수록! '리폼'이라는 단어에서 '궁상맞음'을 떠올리는 사람이 있다면 'EDP 파리 인테리어 세트'를 펼쳐보도록 하자. 길에서 주워온 엽서꽂이에 사진이나 잡지를 콜라주처럼 장식한 '추억 나무' 벽걸이, 접이식 다리 위에 부모님께 물려 받은 빈티지 슈트 케이스를 얹어 만든 사이드 테이블, 낡아서 못 쓰게 된 침대 매트나 소파에서 떼어낸 스프링에 전구를 끼워 넣은 독특한 조명 장치···. 파리지앵들에게 '리폼'이란 자신들만의 '개성을 표출하는 수단'이자 다른 어떤 놀이보다 재미있는 '오락' 그 자체! 보통 사람들이라면 생각 없이 쓰레기통에 버릴 물건들을 마치 하나의 예술 작품처럼 변신시키는 파리지앵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만나볼 수 있다. 집 안을 예쁘게 꾸며줄 소품들이 가득한 파리의 벼룩시장과 인테리어숍 탐방기도 절대 놓칠 수 없는 알짜배기 정보! 단독주택, 아파트, 오피스··· 어떤 공간에서든 우리도 파리 스타일을 따라 할 수 있다! 뒷골목에 꼭꼭 숨어 있는 낡은 단독주택부터 도심 속에 자리한 아담한 아파트, 그리고 하루의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오피스에 이르기까지, 어떤 공간에서든 손쉽게 응용 가능한 것이 파리의 인테리어 스타일이다. 따뜻한 난로와 증조 할머니의 자수 커튼만 있으면 낡은 단독주택도 안락한 공간이 되고, 상큼한 비타민 컬러로 집 안을 꾸미면 언덕 위의 작은 다락방도 결코 좁게 느껴지지 않는다. 오후의 햇빛이 따스하게 들어오도록 개방형 천장을 달고 컬러풀한 문구류들을 놓으면 출근 시간이 절로 기다려지는 사무실로 변신! 'EDP 파리 인테리어 세트'로 평범하고 단조로웠던 내 주변의 공간을 파리의 스타일로 꾸며보는 것은 어떨까? #1 파리의 사랑스러운 인테리어 파리지앵의 걸리시한 인테리어 감각을 엿볼 수 있는 책. 도쿄의 에디터가 직접 취재한 파리의 소녀스러운 인테리어를 풍성한 사진과 글로 엮어냈다. 컬러풀한 인테리어 잡화와 앙증맞은 핸드메이드 소품, 톡톡 튀는 파리지앵만의 연출력이 돋보이는 아늑한 공간을 사랑스러운 파리의 걸리시 숍가이드와 함께 만나볼 수 있다 파리의 감각을 배우고 싶다면 놓치지 말고 구매해야 할 '머스트 바이 북'. 2009년 | 128면 | 13,000원 #2 파리의 오피스 스타일 전 세계의 트렌드를 주도하는 파리지앵들은 어떤 오피스에서 근무할까? 파란 하늘이 올려다 보이는 개방형 천장 아래에서 작업을 하고, 수백 종류의 잡지와 아트 책이 정리된 가동 레일식 캐비닛에서 자료를 뒤지며 영감을 얻고, 저녁이면 직장 동료들과 에펠탑이 내려다 보이는 옥상에서 바비큐 파티를 즐기는 파리의 크리에이터들. 아이디어가 절로 샘솟는 감각적인 그들만의 오피스 인테리어를 배워볼 수 있는 책. 2009년 | 128면 | 13,000원 #3 파리에서 발견한 단독주택 인테리어 파리에 꼭꼭 숨어 있는 멋진 단독주택들이 한가득! 자신의 개성을 한껏 살린 인테리어로 무장한 기발하고 저렴하며 쾌적한 단독주택들을 소개한다. 『파리에서 발견한 단독주택 인테리어』에서는 보석 같은 단독주택의 속살과 그곳에 살고 있는 크리에이티브한 파리지앵의 삶을 낱낱이 파헤쳐볼 수 있다. 마치 시내에서 한참 떨어진 전원에서 생활을 하는 귀족이나 소박한 농민들에게나 가능할 것 같은 믿기 힘든 마법 같은 이야기가 펼쳐진다. 2010년 | 128면 | 13,000원 #4 파리의 싱글 인테리어 나만의 멋진 공간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싱글 생활 지침서, 『파리의 싱글 인테리어』. 예술적 감각으로 무장한 파리의 크리에이터 13인의 아파트를 소개한다. 적은 예산, 손쉬운 방법으로 집 꾸미는 법을 통해 집값 비싼 파리에서 똑똑하게 살아가는 법을 공개하고, Q&A 설문지로는 그들의 자유로운 싱글 생활을 엿볼 수 있게 해준다. 파리의 잡화점과 벼룩시장, 파리에서 알뜰하게 집 구하는 방법도 놓치지 말 것. 2010년 | 128면 | 13,000원 #5 파리의 인테리어 스타일 'HOW TO MAKE' 파리지앵들의 개성 넘치는 인테리어 스타일을 엿볼 수 있는 『파리의 인테리어 스타일 'HOW TO MAKE'』. 주말마다 벽을 새로 칠하고 가구를 이리저리 옮기면서 무궁무진한 인테리어 스타일링법을 뽐내는 파리지앵 스무 커플의 달콤한 보금자리를 소개한다. 또한 낡은 침대 매트의 스프링으로 만든 조명 장치, 버려진 엽서꽂이를 활용한 콜라주 장식 등 재활용품으로 만드는 스무 가지의 알뜰 인테리어 소품 레시피도 담겨 있다. 2011년 | 128면 | 13,0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