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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살 거북이 이야기
멸종위기의 처한 동물을 생각하는 그림책 양장
인테그럴 2017.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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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글그림다니엘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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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김과 벤자민 김은 형제 사이로 함께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을 그리는 어린이 작가다. 부모님과 함께 샌디에이고 동물원을 방문했다가 지구에 세 마리밖에 남지 않은 검은코뿔소 이야기를 처음 접하였으며 형제가 좋아하는 거북이 또한 멸종위기 동물로 보호받고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다니엘과 벤자민은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을 구할 방법을 고민했으며 재미없는 책이나 백과사전이 아닌, 그림을 그려 재미있게 전달하고 싶어 멸종위기 동물에 대한 그림책을 출간하게 되었다. 독자들이 그림책을 읽으며 인간이 아닌 또 다른 지구의 주인들이 멸종 위기에 처해 있다는 것을 깨닫고, 우리가 어떻게
다니엘 김과 벤자민 김은 형제 사이로 함께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을 그리는 어린이 작가다. 부모님과 함께 샌디에이고 동물원을 방문했다가 지구에 세 마리밖에 남지 않은 검은코뿔소 이야기를 처음 접하였으며 형제가 좋아하는 거북이 또한 멸종위기 동물로 보호받고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다니엘과 벤자민은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을 구할 방법을 고민했으며 재미없는 책이나 백과사전이 아닌, 그림을 그려 재미있게 전달하고 싶어 멸종위기 동물에 대한 그림책을 출간하게 되었다. 독자들이 그림책을 읽으며 인간이 아닌 또 다른 지구의 주인들이 멸종 위기에 처해 있다는 것을 깨닫고, 우리가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지 생각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지금까지 낸 책으 『200살 거북이 이야기』, 『아기고래의 똥 이야기』, 『바람은 놀라워』가 있다.

글그림벤자민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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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 김과 다니엘 김은 형제 사이로 함께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을 그리는 어린이 작가다. 부모님과 함께 샌디에이고 동물원을 방문했다가 지구에 세 마리밖에 남지 않은 검은코뿔소 이야기를 처음 접하였으며 형제가 좋아하는 거북이 또한 멸종위기 동물로 보호받고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벤자민과 다니엘은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을 구할 방법을 고민했으며 재미없는 책이나 백과사전이 아닌, 그림을 그려 재미있게 전달하고 싶어 멸종위기 동물에 대한 그림책을 출간하게 되었다. 독자들이 그림책을 읽으며 인간이 아닌 또 다른 지구의 주인들이 멸종 위기에 처해 있다는 것을 깨닫고, 우리가 어떻게
벤자민 김과 다니엘 김은 형제 사이로 함께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을 그리는 어린이 작가다. 부모님과 함께 샌디에이고 동물원을 방문했다가 지구에 세 마리밖에 남지 않은 검은코뿔소 이야기를 처음 접하였으며 형제가 좋아하는 거북이 또한 멸종위기 동물로 보호받고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벤자민과 다니엘은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을 구할 방법을 고민했으며 재미없는 책이나 백과사전이 아닌, 그림을 그려 재미있게 전달하고 싶어 멸종위기 동물에 대한 그림책을 출간하게 되었다. 독자들이 그림책을 읽으며 인간이 아닌 또 다른 지구의 주인들이 멸종 위기에 처해 있다는 것을 깨닫고, 우리가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지 생각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지금까지 낸 책으로 『200살 거북이 이야기』, 『아기고래의 똥 이야기』, 『바람은 놀라워』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9월 0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68쪽 | 682g | 240*290*15mm
ISBN13
979119614800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거북이를 사랑하는 어린이 형제의 마음이 담긴 첫 작품 『200살 거북이 이야기』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그림책


어른들이 그려내는 그림책 장르에 다니엘과 벤자민이라는 10살ㆍ8살의 형제가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을 처음으로 선보입니다.

현재 샌프란시스코에 살고 있는 형제는 부모님과 함께 간 샌디에이고 동물원에서 지구에 3마리밖에 남지 않은 검은 코뿔소(Southern Black Rhino)를 보게 되었고, 이 동물들이 곧 멸종된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형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거북이 역시 멸종위기 동물로 보호받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하게 됩니다.

멸종위기의 동물을 구하려는 발걸음
우리가 실천할 것들을 고민해 볼 수 있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


어린 형제는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이 있다는 사실을 사람들에게 어떻게 인식시킬 수 있을지,동물들을 구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고민하기 시작합니다. 이 책은 수많은 세계 역사 현장과 자연 재해 속에서 살아온 200살 거북이를 통해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을 돌아보고, 지구를 덜 아프게 할 수 있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의 위태로움을 미래의 주인인 어린이들의 눈높이에서 글을 쓰고 그림으로 표현하였습니다. 환경 메세지를 전하는 이 책의 수익금은 멸종 위기 거북이를 보호하는데 쓰여집니다. 동물을 아끼고 사랑하는 형제의 따뜻한 마음이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도 전달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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