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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EPUB
eBook 반퇴시대 나침반
방황하는 직장인을 위한 생애설계도 EPUB
김용현
유심 2017.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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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추천사 1인 기업가를 위한 진솔하고 성실한 길잡이 ·· 004
프롤로그 힘차게 산을 넘도록 도와주는 셰르파로서의 삶 ·· 006

PART 1 반퇴시대를 준비하라
반퇴를 기다리지 말고 목표를 설정하라 ·· 018
언젠가는 직장이라는 둥지를 떠난다 ·· 025
직장은 사라져도 직업은 남는다 ·· 032
아무도 내 꿈을 대신 찾아주지 않는다 ·· 038
휴가는 낭비하는 시간이 아니다 ·· 045
직장 우울증은 누구에게나 올 수 있다 ·· 050
하던 일만 계속하면 슬럼프에 빠진다 ·· 055

PART 2 현재의 자신을 탐색하라
하루 기록을 통해 자신을 분석하라 ·· 064
강점은 이미 내 삶에 있었다 ·· 070
보고를 통해 기획력을 단련하라 ·· 075
내가 쓰는 가면도 나의 일부분이다 ·· 080
커뮤니케이션은 솔직함이 기본이다 ·· 085
인맥 확인은 외부 네트워크를 점검해 보라 ·· 090
이력서는 수시로 써봐야 한다 ·· 095
가족은 나를 꿰뚫고 있는 조력자이다 ·· 101
타고난 성격유형부터 탐색을 시작하라 ·· 107

PART 3 미래의 비전을 세우라
공헌하는 삶이어야 평생을 갈 수 있다 ·· 116
직장 안 우물은 좁고, 직장 밖 세상은 넓다 ·· 121
내가 일의 주인이 되는 천직을 찾아라 ·· 126
일에 의미를 부여하면 재미있게 할 수 있다 ·· 132
이제는 내 꿈을 위해 즐겁게 공부하라 ·· 138
다양한 시나리오를 통해 목표를 설정하라 ·· 143
일보다 사람에 초점을 맞춰라 ·· 149
좋은 책을 골라야 나에게 스승이 된다 ·· 155
마음의 멘토에게 끊임없이 질문을 던져라 ·· 160
유언장 쓰기로 삶의 우선순위를 확인하라 ·· 167
사명서에 쓰는 대로 나의 운명이 된다 ·· 173
세상에서 유일한 나만의 명함을 준비하자 ·· 181

PART 4 생애설계도를 그려라
생애설계도란 무엇인가 ·· 190
자신의 영역 - 내가 지닌 모든 역량 자산 ·· 195
고객의 영역 - 공헌할 대상과 방법 ·· 200
비용의 영역 - 필살기를 위한 투자 ·· 205
수입의 영역 - 삶을 지속하게 하는 조건 ·· 210
처음으로 만들어 보는 생애설계도 1.0 ·· 216
첫 번째 실습, 새로운 일 - 창업(創業) ·· 222
두 번째 실습, 또 다른 일 - 전직(轉職) ·· 228
세 번째 실습, 배우는 일 - 학업 ·· 233
네 번째 실습, 돕는 일 - 봉사 ·· 238

PART 5 삶의 목표를 확인하라
널리 알려야 실행력을 높일 수 있다 ·· 246
행복은 우연히 오지 않고 노력해야 온다 ·· 250
미래를 향한 출발은 이미 시작되었다 ·· 256

저자 소개1

Andrew

자기설계연구소 대표이자 커리어코치협회 상임이사. 아주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인사조직을 전공했다.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에서 20년간 IT 개발자로서 스마트 팩토리 구축과 인사조직 담당자로서 IT 개발팀의 인적자원 개발/관리, 이렇게 2가지 업무를 병행하며 인문과 기술을 접목했던 독특한 경력을 갖고 있다. 이와 같은 조직에서의 경험을 살려 현재 다수의 기업과 기관에서 리더십과 인력 채용을 주제로 다양한 강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개인과 조직의 함께성장을 돕습니다’는 비전을 가지고 인적자원개발의 3대 영역인 개인개발(ID), 경력개발(CD), 조직개발(OD) 분야에 대한 연구를 계속 이
자기설계연구소 대표이자 커리어코치협회 상임이사. 아주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인사조직을 전공했다.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에서 20년간 IT 개발자로서 스마트 팩토리 구축과 인사조직 담당자로서 IT 개발팀의 인적자원 개발/관리, 이렇게 2가지 업무를 병행하며 인문과 기술을 접목했던 독특한 경력을 갖고 있다. 이와 같은 조직에서의 경험을 살려 현재 다수의 기업과 기관에서 리더십과 인력 채용을 주제로 다양한 강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개인과 조직의 함께성장을 돕습니다’는 비전을 가지고 인적자원개발의 3대 영역인 개인개발(ID), 경력개발(CD), 조직개발(OD) 분야에 대한 연구를 계속 이어가고 있다. 저서로 「나는 인정받는 팀장이고 싶다」, 「반퇴시대 나침반」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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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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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21.82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7.8만자, 약 4.1만 단어, A4 약 112쪽 ?
ISBN13
9791187132189

책 속으로

힘차게 산을 넘도록 도와주는 셰르파로서의 삶

회사는 나의 미래를 보장해주지 않지만, 오히려 업무강도에 따라 직장인은 회사에 더욱 충성해야 하는 게 현실이다. 게다가 동료보다 한 발이라도 앞서려면 외국어와 학위 취득 등 자기계발에도 힘을 쏟아야 한다. 사정이 그러하니 진정으로 내가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이고, 미래에는 무엇을 할지 물어볼 여유도 없이 막연한 불안 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나도 10년 전 같은 고민을 했다. IT 대기업에서 자동화 개발업무를 10년째 하면서 언제까지 그 업무를 할 수 있을까 의문을 가졌다. 주변의 선배들을 지켜보니 일정 기간이 지나면 엔지니어가 아닌 관리자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었다. 당시 회사의 연혁이 길지 않아 정년퇴직에 해당하는 분들은 거의 볼 수 없었지만, 과연 그런 선배들이 관리자의 경력으로 퇴직을 한다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궁금했다. 중소기업의 관리자나 임원으로 갈 수도 있겠지만, 전문적인 역량은 부족하다고 여겨졌다.
지난 20년의 회사생활을 돌아보면, 절반을 지나던 그때가 내게는 변곡점이었다. 그러면서 지금까지 해오던 개발업무 외에 새로운 직무에 대한 도전가능성을 적극적으로 찾아보기 시작했다. 또한 상담심리학을 공부하며 성격유형을 탐구하고, 인문학연구원에서 공부를 하며 자기탐색 및 가치관 정립을 시도했다. 아울러 업무 이외의 시각을 넓히고자 회사 외부 커뮤니티나 네트워크 모임에 참여했다.

20년차가 됐을 무렵 다시 한 번 내 반퇴 계획을 점검해보니, 어느덧 교육이라는 업무의 본질보다 관리적 업무의 비중이 커졌다. 또 한 번의 변곡점이 필요한 시점이기에, 과감하게 자발적 반퇴를 선택하고 회사에 독립을 선언했다. 내 경우에도 누군가 길잡이가 되어주었다면 연착륙을 했을 것이다. 내게 어떠한 개성이 있으며, 강점과 약점은 무엇이고, 시도해볼 것과 준비할 것들은 무엇이 있는지 훨씬 빠르게 나의 길을 찾을 수 있었을 것이다.

돌이켜보면 내가 회사에서 만났던 신입사원들은 아무것도 쓰여 있지 않은 빈 종이와 같았다. 그들에게 무엇을 써줄 것인가는 나와 같은 선배들이 책임감을 지니고 해야 할 일이었다. 이 책도 그런 선배의 가르침과 같은 도움을 주리라 생각한다. 반퇴는 이제 연차에 상관없이 거의 모든 직장인이 거쳐야 할 길이 되었기 때문이다. 우리가 조직 밖으로 나아가기 두려운 것은 미리 모든 것을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출판사 리뷰

반퇴를 기다리지 말고 목표를 설정하라

근래에 임금피크제가 시행되어 은퇴 시기가 늦춰진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은퇴가 연장되리라 믿는 직장인은 별로 없다. 오히려 창창한 나이에 은퇴를 당하고 불안한 노후를 보내느니 자발적으로 퇴직을 선택하고 제2의 인생을 준비하려는 사람이 늘고 있다. 이렇게 빠른 퇴직을 하고 다시 경제활동에 뛰어드는 현상을 ‘반퇴(半退)’라고 부른다. 극소수의 고액 연봉 직장인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반퇴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셈이다.

반퇴는 자신이 선택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어쩔 수 없이 떠밀려 시작하는 경우도 많다. 직장을 다니고 있어도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없애기 어렵기 때문이다. 실제로 IMF사태와 금융위기 때 그 불안한 미래를 우리는 직접 목격했다. 아무리 능력이 있고 열정이 있다 할지라도 외부에서 닥쳐오는 위기를 막아내는 것은 개인적으로 한계가 있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젊은 나이에 기회가 왔을 때 직장을 떠나는 것이다. 하지만 직장을 떠나 새로운 것을 배우거나 준비하기에는 리스크가 너무 크다. 가능하다면 퇴직하자마자 계획했던 일을 시작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일 것이다. 그러자면 직장을 다닐 때 새로운 시작을 준비해야 한다.

불타는 갑판에서 죽음만 기다리고 있을 것인가, 한 줄기 희망을 안고 바다로 뛰어들 것인가, 우리는 선택을 해야 한다. 반퇴 시대에 대처하는 우리의 마음가짐을 새롭게 하자. 경제적 안정도 물론 중요하지만, 남은 생애 동안 어떤 삶을 보낼지 생각해야 한다. 어쩔 수 없이 반퇴를 준비하는 게 아니라, 적극적으로 목표를 설정해보라는 뜻이다. 직장에서 선택할 수 있는 것들이 제한적이었다면, 이제는 스스로 하고 싶은 것들을 능동적으로 해보는 것이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을 비롯하여 모든 가능성을 다 열어놓고, 상상만으로도 기분 좋은 일들을 모아보자. 가슴 설레는 일들이 기다리고 있다면 회사를 떠나는 것이 두려운 일만은 아니다. 그리고 그 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꼼꼼한 계획을 세우고 철저하게 준비해보자. 뜻이 있다면 그곳에 도움의 손길도 함께할 것이다.

직장은 사라져도 직업은 남는다

인공지능을 비롯해 누구도 넘볼 수 없는 능력을 갖는 것은 모든 직장인의 꿈이다. 그래서 오늘도 많은 직장인들이 어학을 비롯한 자기계발 분야에 귀한 시간을 투자하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 인생의 목표는 결국 이 정글의 생존게임에서 살아남기 위한 것일까?

능력에 대한 기준은 개인마다 다르므로 정확한 정의를 내리기 어렵지만, 생존게임이라는 생각을 가졌다면 살아남는 데 필요한 기술과 업무에 올인할 수밖에 없다. 그리고 그 기술은 특정 영역에 집중하여 개발될 가능성이 높다. 다양한 영역을 다루기에는 현실적으로 시간과 자원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그런가 하면 넓게 멀리 보는 사람들도 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에 국한하지 않고 다양한 분야를 탐구한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그럴 여유가 있느냐 물을 수도 있겠지만, 여유는 주어지는 게 아니라 만드는 것이다. 오랜 시간 한 우물을 파면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될 수 있다. 이를테면 많은 사람들이 얘기하는 1만 시간의 법칙도 여기에 해당한다.

그런데 그 우물의 깊이를 직장 밖 사회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을까? 객관적으로 인정을 받기 힘들다면 지금 생존게임에서 헤어나지 못한 것이다. 조만간 직장에 대한 필요가 사라지면 효용가치가 매우 낮아질 확률이 높다. 예를 들어 인공지능으로 대체가 가능하다면 더 이상 그러한 능력이 필요 없기 때문이다. 나의 ‘몸값’은 순수한 기술력의 값어치만으로 산정되는 게 아니다. 조직문화에 대한 이해를 해야만 가능한 일이 있을 수도 있고, 외부에서 배울 수 없는 사업 비밀과 관련된 것일 수도 있다. 하지만 사업의 영역이 바뀌거나 조직의 운영방침이 바뀐다면 그 장벽은 언제든 무너질 수 있다. 따라서 직장 밖에서도 나를 필요로 하게 만드는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 어떤 직장을 다니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떤 직업을 갖고 있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어느 곳에서도 인정받는 직업이 된다면, 거꾸로 직장 내에서의 경쟁력 또한 높아지게 된다. 비록 회사나 상사의 명령에 따라 부여받은 일이라 할지라도, 다른 동료와 차별화되는 방식으로 새롭게 일을 해야 나의 가치가 빛난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을 포기하고 새로운 일만을 찾아나서지 말고, 어떤 일이라도 나만의 방식으로 해낼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자. 그렇게 되면 내가 자신 있게 내세울 수 있는 평생직업이 생겨난다. 그것이 바로 퇴직에 대한 두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이다.

추천평

1인 기업가를 위한 진솔하고 성실한 길잡이

정년 고용 시대가 가고 이른바 반퇴(半退)시대다. 의도와 상관없이 몇 번의 직장을 선택해야만 하는 시대를 대한민국의 직장인들은 살아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인간의 편의성을 위해 변화를 도모한 4차 산업혁명 진입, 그에 따른 반작용으로 사람의 역할이 대폭 축소될 수밖에 없는 ‘도구의 시대’와 만난 것이다.
《반퇴시대 나침반》의 김용현 저자는 20년이라는 짧지 않은 기간 동안 대기업에서 조직생활을 하면서 ‘반퇴 없이’ 할 수 있으면서 소명도 가질 수 있는 ‘일’에 대해 고심해왔고, 마침내 회사에서의 능동적 반퇴를 결정했다.
이 책에는 저자가 반퇴를 선택하기까지 어떤 고민을 해왔는지, 그 후 어떤 적극적 태도를 취했는지가 담겨 있다. 또한 재직 중인 직장, 즉 큰 우산인 조직에 소속되어 있는 동안 어떻게 능동적인 효율성을 이끌어낼 수있을지, 수동적으로 당하는 반퇴가 아니라 스스로 반퇴를 선택할 때는 무엇이 중요한지를 고스란히 녹여냈다.
1인 기업가로서의 출사표를 던진 지금, 그는 직장인의 고민과 1인 기업가의 고민을 누구보다 잘 알고 그에 대한 대답을 풀어낼 수 있다. 날마다 마음속으로 사표를 쓰고 있거나 반퇴를 숙고하고 있는 독자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고개를 끄덕이게 될 것이다.
1인 기업가의 소명은 첫째도, 둘째도 공헌력에서 시작되고 유지된다.
저자는 일과 공헌력을 어떻게 연결할 것인가를 인문학연구원에서 오랫동안 연구해왔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무엇보다 진솔하고 성실한 길잡이 역할을 할 것이다.
책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다. 오랜 연구결과로 집대성한 전문가의 책과 경험이 녹아 있어 감동을 주는 진솔한 책. 이 책은 그 두 가지 면에서 독자를 도우려고 성심껏 집필한 책이다. 안전한 우산을 버리고 불안할 수도 있는 첫걸음, 1인 기업가의 길에 뛰어든 저자의 뜨거운 도전에 힘찬 응원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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