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학 박사, 벤처기업가. 광운대학교 태권도 선수 1호이며, 검도, 해동무도, 단태봉, 팔괘장, 대성권, 간화태극권 등등의 고수. 1997년 4월, 「독행도/학민사」 출판. 무술 전문잡지 '마르스'발행인. 그러나 그는 무엇보다 한명의 무도가이며 무도를 깨우치고자 하는 사색가이다. 「고수를 찾아서」는 그가 10여년에 걸쳐 전세계를 떠돌면서 만났던 고수들과의 만남의 기록들이자 그가 스스로에게 던진 화두'진정한 고수란 무엇인가?'에 대한 스스로의 대답이기도 하다.